썬플라워의 살빼는법

공지 사항

다이어트 정보/건강정보 2009.10.12 17:38 by sun플라워


평소에 아다다스제품을 선호하기에 아디다스 아디제로(아디오스)를 사기위해  부산 해운대

신세계백화점에 갔는데 제품이 다 나가고 없는 관계로 구경 겸 해서 나이키매장에 들렀다


신세계백화점 나이키매장이 상당이 넓고 많은 제품이 있어서 한참을 둘러보는데  한쪽에 내

맘에 쏙드는 마라톤화가 보였다. 아주 가볍고 신축성이 좋으며 신어보니 신발바닥쪽이 뭔가
 
받쳐주는 느낌! 이때까지 신어본 런닝화와는 뭔가 많이 달랐다 가격이 만만치 않아

(\159,000)조금 망설였지만.. 에라이  걍 구입 해 버렸다  집에 오자마자 런닝머신 10km를

달려보니 아~ 마라톤화 잘 산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좋았다ㅎㅎ


이 마라톤화 신고 10월24일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출발해서 해운대 바닷가까지 가는 "휴먼

레이스10km"(나이키에서주최)에 나가서 달릴껄 생각하니 벌써부터 맘이 설렌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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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워크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님의 글을 읽고나니 구매해야겠어요^^

    2009.11.02 02:45 신고
  2. BlogIcon 테리우스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
    건강함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2009.11.06 09:47 신고

나의 살아가는 얘기/나의이야기 2009.09.13 14:08 by sun플라워


어제 '애자'라는 영화를 한편 봤습니다.


철없는 작가지망생 망나니 딸과 수의사 엄마(김영애)의 잼있고도 슬픈 영화인데..


꼭 주인공 애자(최강희)가 꼭 저와 처지가 같은것 같아서 남자로서 부끄럽지만


많이 울면서 봤어요..





29살 먹도록 철들지 않은 망나니딸 애자!  장애인 오빠에겐 유학까지 보내주면서 자신에겐 해 준게


없다고 엄마를 원망하고  엄마는 있으나마나한 존재로만 여기는 애자!


어느날 엄마가 암이 재발했다는걸 알게 되면서 엄마와의 좌충우돌 간병생활을 시작한다.


엄마는 자신의 병세를 직감했는지 수술을 받지 않으려고 하고
 

개과천선 해 가는 애자의 눈물어린 설득에 수술을 받게 되지만



이미 때는 놓쳐 버려 수술중 열어논 배를 그냥 닫아 버린다...



죽는날을 기다리는 엄마 고통스러워하는 엄마가 정말 가슴아픈 애자..


애자에게 고통을 주기싢은 엄마는 자살을 결심하는데 ..


자살할려는 애자가 엄마를 막아보지만 그냥 이젠 보내 달라며 슬픈 눈물을 흘리는 엄마...



고개를 흔들며 안되다며 서럽게 울지만  엄마를  어쩔수 없이 하늘나라로 보내는데....

 





재미있는 부분도 많고 슬픈부분도 많았지만..



저에겐 남얘기 같지 않아 너무 가슴이 아파  많이 울었습니다...



영화의 상황이  저의 지금 상황과 너무 똑같아서 정말 서럽게 눈물을 더 많이 흘렸는지 모르겠


어요..


저의 어머니도 마지막 수술을 기다리고 있는데 영화처럼 만 안됐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항상 옆에서 힘이 되어주시는 어머니..


앞으로 영영 볼수 없다는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네요


평소에 어머니께 잘 해 드리지 못한게 후회가 됩니다.......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라는


시 구절처럼 우리는 정말 이 세상에 잠깐 소풍 나온게 아닐까요?






귀천

                                         
                                             천상병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은,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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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또자쿨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자 슬픈가요? 요즘 슬픈영화들이 많이 나오네요...

    온타운에 작은 SNS 캐스터가 생겼습니다.
    로그인하셔서 마이페이지에 가보시면~ 몇몇 이웃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
    http://ddoza.ontown.net/897

    2009.09.15 14:53 신고

나의 살아가는 얘기/롯데 자이언츠 2009.08.12 14:30 by sun플라워



8월9일 일요일(부산사직야구장)
아침부터 비가와서 야구보러 가지 못할까 걱정 했었는데 다행히 오후에 비가 그쳐 야구장에 갈수 있었습니다.
롯데가 4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5위인 삼성과 싸워 꼭 이겨야 하는 중요한 경기 인지라(삼성 팬분들에겐 미안하지만ㅎㅎ)

꼭! 이기기를 바라는 많은 롯데팬 분들이 오셔서 야구장은 완전매진! 

야구장 밖에서는 표를 구하지 못한 사람들이 7천원하는 입장권을 2만원까지 줘서 암표를 사고 들어 온다는군요...암표파는 사람들 대박났어요..

사직야구장은 올해부터 1루,3루쪽은 지정석 자리로 되어 있어서 입장표에 적혀 있는 자리대로 앉아야 하는데 야구장이 좀 넓어서 자리찾기가 좀ㅎㅎ..입장표에(3루 A가 Q열 16번) 이런식으로 되어 있어요..

여하튼 표대로(3루 A가 Q열 16번) 자리를 찾아갔더니 우리자리에 다른사람들이 앉아있는 거예요!
"저기 미안한데요 거기 우리 자리인것 같은데 표 좀 보여주실래요?" 라고 말씀드리고 표를 보니
(3루 B나 Q열 16번)인거예요. "한참 잘못 앉으신것 같네요" 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분들 일어나시면서  "아~ 미안합니다 표를 잘못봤네요" 하시며

좀 부끄러웠는지 허겁지겁 짐을 챙겨서 다른곳으로 가셨어요.ㅎㅎ 
자리를 잡고 본격적으로 응원을 하는데 롯데투수 손민한선수가 점수를 계속 주더라구요.
열받은 마음에 맥주를 한잔 들이키는데 대학생들이 우리 앞에서 두리번두리번 거리고 있어서 왜 그러냐고 물어봤어요.
학생들이 "아저씨 거기 우리 자리 같은데요"  하는거예요.
우리는 "여기 우리자리 맞는데..어디 표 한번 봅시다"  하고 학생들 표를 보니
ㅎㅎ 이럴리가 없는데 학생들 표가 맞다..ㅎㅎ 제 표를 보니
(3루 A가 Q열 16번) 제좌석 번호는(3루 A나 Q열 16번) 이건 뭐..난감
주위의 사람들이 아까 잘못 앉으신분들 쫓아 보내는걸 봤는데.. 우리를 어떻게 생각할지..난감..
이런 개망신이..
빛의 속도로 짐을 챙겨서 빨리 움직여 그자리를 피했죠..
한참 내려가서야 우리 자리를 찾았지만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는거예요ㅎㅎ
우리끼리 그냥 한참 웃었어요ㅋ


야구는 졌지만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하나 만든 날인것 같습니다 .. 
사직야구장 오실땐 꼭 좌석표 정확하게 확인하세요.
저같은 분들 분명히 있을꺼예요^^
롯데자이언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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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제2동 | 부산사직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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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보/다이어트에 좋은방법 2009.07.20 14:26 by sun플라워
1. 식사지침

  • 급격히 체중을 감소시키기 보다는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도중에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하루에 필요로 하는 열량에서 500~800칼로리를 줄여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매일 500칼로리의 식사량을 줄이면 한 달에 2kg의 몸무게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끼니를 거르기 보다는 음식을 골고루 규칙적으로 섭취하고 대신 식사량을 줄이거나,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도록 합니다.
  • 탄수화물은 총 열량에서 60-65%, 지방은 20-25%, 단백질은 15-20% 정도로 구성하여 섭취합니다.

 

체중조절 식사법

  • 적절한 양의 음식을 맛있게 즐겁게 드십시오.
  • 천천히 중간에 쉬면서 섭취하세요.
  • 음식을 먹으며 TV, 신문, 잡지 등을 보는 등 다른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 작은 식기류를 사용합니다.
  • 음식을 먹고 난 후 바로 식탁에서 일어납니다.
  • 먹을 양만 덜고 나머지 음식은 보이지 않는 곳으로 치웁니다.
  • 인스턴트 식품, 배달 음식은 삼가 합니다.
  • 배가 고플 때 음식점이나 시장에 가지 않습니다.
  • 외식은 하루 한 번 이하로 합니다.
  • 하루 8컵 정도의 물을 마십니다.
  • 간식과 술은 반드시 제한합니다.

 

식사요법의 5W 1H

  • 항상 일정한 시간에 먹고 절대로 식사를 거르지 않습니다. WHEN
  • 음식은 반드시 식탁에서만 먹습니다. (TV나 신문을 보면서 무의식적으로 먹는 습관을 버립니다.) WHERE
  •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식사합니다(혼자 식사하게 되면 조절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WHO
  • 고지방, 고칼로리 식사는 피하고 신선한 과일이나 야채를 많이 먹습니다. WHAT
  • 무언가 먹고 싶다면 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곰곰이 따져보고 정말로 배가 고픈 것이 아니라면 과감하게 음식을 거부합니다. WHY 
  • 천천히 여유있게 먹습니다. 급하게 음식을 먹으면 뇌에서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됩니다. HOW


식사요법에 도움이 되는 조리법

  • 식품재료의 종류, 부위에 따른 성분을 고려하여 조리합니다.
    (육류를 먹을 때는 기름이 많은 부위는 제거하고 먹습니다).
  • 튀김요리를 할 때는 껍질을 얇게 입힙니다. 중국요리나 튀김보다는 백반 및 구이, 찜 등을 선택합니다.
  • 구미가 당기지 않도록 향신료, 조미료는 제한합니다.
  • 수분이 많은 조리를 해서 만복감을 느끼게 합니다.(국, 죽)
  • 잡곡밥 위주의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먹도록 합니다.
  • 가공된 식품보다는 직접 조리한 것이나 신선한 식품을 먹습니다.
  • 약간의 지방은 포만감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지방을 극단적으로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 단백질은 육류보다는 생선으로 섭취하고 튀긴 것보다는 석쇠에 굽도록 합니다.
  • 소금 섭취를 줄입니다.
  • 커피, 홍차에도 설탕을 넣지 않습니다.
 
 

2. 행동수정요법

 

체중은 생활의 결과입니다. 생활습관을 바꾸면 체중감량이 자연스럽게 일어납니다. 성공적인 체중감량은 빠르게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감량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기를 쓰세요!

  • 식사일기의 목적은 하루 동안 섭취하는 열량과 식사의 내용 및 잘못된 식사습관 및 행동을 알아내는데 있습니다. 일기를 쓰다 보면 본인이 섭취하는 열량이나 잘못된 식습관에 대해 자각하게 됨으로 체중조절에 확실한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식생활습관을 기르세요!

  • 섭취하는 칼로리를 줄입니다. 서서히 줄이되 하루 1,500칼로리 이하로 줄이지 않습니다. 끼니를 거르지 말고 세끼를 꼬박 챙겨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침밥 저녁 죽’이라는 말처럼 아침, 점심, 저녁의 식사량 비율은 3:2:1이 적당합니다. 잦은 회식자리를 갖는 직장인은 회식에 앞서 물부터 한잔 마시고 칼로리가 적은 야채부터 먹도록 합니다.
    외식을 할 때는 전체 지방량, 콜레스테롤, 염분을 염두에 두고 메뉴를 선택합니다. 식사시간은 20~30분 정도로 천천히,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비만예방지침


체중조절은 일생을 통해 이루어져야 할 문제입니다.


따라서 갑작스럽게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는 현실적이고 섭취 가능한 수준에서 체중을 조절하는것이 필요합니다. 6개월에 걸처 현재 체중의 10%정도를 줄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체중조절입니다. 단시일 내에 급격한 체중감소를 시도할 경우 변비, 설사, 탈모, 탈수, 저혈압, 간기능장에, 면역활동저하, 심장부정맥, 단백질 불균형 등의 부작용으로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출처 :  대한비만학회(www.kosso.or.kr)]


정말 공감가는 내용이라 올려봅니다..

다 아는 내용이겠지만 정말 중요한 요점들만 딱 찝어놓은것 같아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것 같네요^^
이대로만 지켜도 건강한 다이어트가 되지 않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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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또자쿨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다행히 비만과는 먼 체질로 태어나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ㅋ


    그동안 온타운이 불안했었는데, 많이 개선 되었습니다. ^^^;;;
    아랫글 보시고 블로그 배너 만드셔서 온타운에 띄워보세요~
    http://ddoza.tistory.com/856
    즐건 주말 보내세요~

    2009.07.25 07:34 신고
  2. BlogIcon 경빈마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두고 말씀 하시는 겁니다.
    요즘 반성을 많이 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이 채칙질 해주세요,.

    2009.07.26 06:47 신고
  3. BlogIcon 경빈마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 자 잘하는 주제를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거에 매력을 느끼고 있어요.

    선플라워님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허전한 블로그에 댓글 담아주셔서요^^

    2009.08.07 02:40 신고
    •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마님 블로그 절대 허전한 블로그 아니예요^^
      정말 밥맛나게하는 블로그?ㅎㅎ 마마님 블로그에 가면 꼭! 시골마당에 앉아서 밥먹는것 같은 기분이 들게해요^^

      2009.08.07 09:36 신고
  4. BlogIcon 경빈마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선플라워님 고맙습니다
    늘 혼자 지켜주시고 바라봐 주시고 이 감사 어찌해야 하나요?

    2009.08.22 14:16 신고

다이어트 정보/다이어트에 좋은방법 2009.07.14 19:02 by sun플라워

  몸짱 김준희가 말하는 다이어트방법





   원래 치수보다 작은 옷을 입고 거기에 맞추려는 의지를 갖자

   음식보다 내 몸을 사랑하자

   40,50대에도 탄탄한 몸매를 뽐낼 나를 상상하자

   실패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되새기자

   우리 몸은 노력을 원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워너비를 정해 내가 되고 싶은 모델의 사진을 붙여놓자

   다이어트는 식습관과 운동의 교집합임을 잊지 말자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자

   휴식 또한 운동이다. 몸을 너무 혹사시키지 말자

   충분한 수분 섭취는 필수

   체중계가 아닌 줄자에 민감하자

   다이어트의 목적은 아름다움이 아니라 건강이다

   스트레스는 먹는 것이 아니라 운동과 잠으로 풀자

   다이어트 일기를 쓰고 전신 사진을 찍어 기록해주자

   급하게 뺀 살은 급하게 다시 찐다

   시중 다이어트 제품을 믿지 말자

   같은 방식의 운동스타일에서 벗어나자

   프라이드 치킨 대신 닭가슴살을 먹자

   칼로리보다 음식의 질과 영양소가 중요하다

   양질의 식단으로 조금씩 자주 먹자

   1주일에 하루만큼은 자신에게 맘껏 먹을 선물을 주자

   저혈당 탄수화물을 골라서 섭취하자

   끼니수를 5,6끼까지 늘리자

   타이트한 운동복을 입어 내 자신에게 자극을 주자



몸짱 김준희! 남자들이 맘속으로 바라는 이상적인 몸매를 가진여자...
여성분들이여~ 지금부터 노력해서 그녀와 같은 몸매로 가꾸어 보아요^^
좀! 무린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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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j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기사잘봤어요 ^^
    [ 가애스타일 ] 이벤트 배송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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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기사잘봤어요 ^^
    [ 가애스타일 ] 이벤트 배송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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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5 11:01 신고
  2. BlogIcon 길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요즘 뱃살땜에 죽겟어요. 인바디 재보니까 체지방률 12%에 골격근량 표준이상으로 나왔는데 식스팩은 커녕 두리뭉실한게 앉으면 접히네요.. 그리고 허리 뒷쪽 살도 좀 있고요.. 이거 답이 안나옵니다 ㅠㅠ 1개월동안 죽자살자 운동하니 근력량 200g 는게 다임 ㅠㅠ

    2009.07.16 00:57 신고
    •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첨에 그쪽 살을 빼볼려고 노력 많이 해봤는데..거기살은 잘 안빠지고 다른데 살만 더 빠지더라구요...몇년 계속하니깐 자연스럽게 조금씩 빠지긴 하던데..아마도 시간이 많이 걸렸었던것 같아요^^ 안빠지긴 잘 안빠지죠ㅎㅎ 특히 많이 뚱뚱했던 사람이 살을 많이 뺏을땐 마지막까지 애를 먹이는 살이 허리살인것 같아요^^

      2009.07.17 20:38 신고
  3. BlogIcon 경빈마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저보고 어쩌라고요????

    모두 다 제게 해당되는 이야기
    두 손 들고 반성 한 가지라도 행동 돌입!!

    선플라워님 늘 감사드려요.
    제 마음 아시죠? ^^

    2009.07.18 15: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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