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플라워의 살빼는법

공지 사항

내가 이글을 쓰는건 헬스트레이너이거나, 운동전문가라서가 아니다 난 그냥 힘들게 살을 빼본 사람

이고  
내가 살을 빼가면서 느꼈던 시행착오나 경험을 바탕으로 생길수있는 현상들을 알려주고 싶은
 

것이고  다른사람들도
끝까지 원하는 만큼 목표를 달성하기 바라기
때문이다. 엄밀히 말하면 다이

어트에 목표는 과정이고 결국엔 유지만이 남는다!
(내방법이 일반적인 정석이 아니란걸 밝혀둔다)   

 
군 제대 할때만 해도 78kg .

직장생활하면서 매일 거래처사람들과 "술"로 보내면서 내몸무게는 3년동안에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거의 100kg에
육박했다 . 소주를 3병 마셔도 끄떡없던 몸이 한병마시면 그다음날 5시까지 가니

건 아니다 싶었다 어처구니 없게도 소주1병먹고 집에 들어가데도
심장이 너무빨리 뛰어서 숨이 제

대로 쉬어지
지 않을만큼
몸이 나빠진것이다. 운동은 해야겠고.. 혼자 헬스장 다니긴 쪽팔리고 결국

친구를 꼬셔서 같이 다니기로했다.
집근처에 있는 헬스클럽을 끈었다 세달에 99000원 별도 락커비

5000원 좀 후지긴 했지만 운동하는데는 큰 지장이 없어보였다.
런닝운동화를 준비하고 첫 운동하

는날 관장님이 내덩치를 보고 걱정이 되셨는지
런닝머신속도를 가장 낮은속도로 걸으라며 4
0km을
놔주셨는데 ㅋㅋ
걷다가 어지러워 그만 자빠졌다 아~쪽팔려...

관장님말씀 "혹시 고혈압 당뇨있어요?"

아 ~정말 충격이었다.

옛날엔 운동이라면 손가락안에 꼽힐정도로 잘했는데..  어쩌다 이지경이 됐는지 그때 관장님의눈빛

은 "저사람 운동시키다 초상치르는것 아니야 "
하는 표정이었다.

이렇게 내 살빼기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있다 난 벌써 반을 한거다 ㅋ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 7 8 9 10 11 

카테고리

썬플라워의 다이어트이야기 (56)
살과의전쟁 (13)
다이어트 정보 (25)
나의 살아가는 얘기 (18)
English flag Italian flag Chinese (Simplified) flag Japanese flag Portuguese flag German flag French flag Spanish flag Arabic flag Russian flag Greek flag Dutch flag Bulgarian flag Czech flag Croat flag Danish flag Finnish flag Hindi flag Polish flag Rumanian flag Swedish flag Norwegian flag Catalan flag Filipino flag Hebrew flag Indonesian flag Latvian flag Lithuanian flag Serbian flag Slovak flag Slovenian flag Ukrainian flag Vietnamese flag Costa Rica flag

태그목록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