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플라워의 살빼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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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보/다이어트에 좋은방법 2009.06.07 02:25 by sun플라워



6월6일 아침5시30분

오랜만에 아침조깅을 나왔다.
내가 가끔 조깅하는 곳은 부산의 수영천 산책로이다 
날씨가 흐렸는데도 걷거나 조깅하는 사람들은 제법 많이 있다
 
오랜만에 맡아보는 시원한 아침공기..
자주 나와서 강길을 따라 조깅을 해야하는데
사회생활에 찌드는 생활을 하다보니 아침에 일어나기가 쉽지않다(변명ㅋ)
그러니 나같은 젊은사람들은 퇴근한 저녁에  편하게 뛸수있는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하는것 같다

산책하는 내내  젊은사람들은 보이지 않는다.
주로 우리부모님 연배의 어르신들이 운동을 하시고 계신다 
가끔 우리같은 젊은 사람들도 출근하지 않는 토욜이나 일욜아침엔
헬스클럽을 떠나 이런곳에서 조깅하는것도 생활의 활력소가 되지 않을까 한다 


조깅하고 들어가니 아침밥맛이 절로난다 ㅋ


동양에서 젤 큰 백화점인 신세계백화점(센텀시티점)
조깅하다 보여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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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노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요즘 아침 조깅 할 시간이 없다는.ㅡㅜ
    그래도 살은 빠지는 이유가...스트레스.ㅡㅜ

    2009.06.08 01:31 신고
    •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먹고 살기힘든데 저도 이해합이다!
      스트레스에 과음에 78kg에서 몸무게100kg까지
      나가게되니 일단 죽겠더라구요 자기몸이 나락에
      떨어져봐야 뭐든 해볼려고 하거든요
      조금씩이라도 시간내셔서 운동 해 보세요^^

      2009.06.08 02:59 신고
  2. BlogIcon 아키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새벽에 운동하고 싶어도 동네가 워낙 무섭고 운동할 공간도 없어서 못합니다. 물론 귀찮고 힘든 것도 있지만 공기도 부산처럼 그리 좋지않고 위험을 무릅쓰고 운동을 할만큼 편치못하네요. 부럽습니다. 되게 시원해보여요,

    2009.06.10 23:43
  3.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서운 동네에 사신다니... 맘편히 돌아다닐수도없으니 참 안타깝네요!
    제 남동생도 서울에서 회사를 다니는데 혼자살아요. 지방에서 서울 상경해서 젤먼저 자리잡은곳이 봉천동인데 한번가봤더니ㅋㅋ 좀 겁나는 동네같더라구요ㅋ
    올해 이사가서 독산동에 산다는데 한번 가볼 시간이 없어서..ㅋㅋ
    서울사는사람들 은근히 불쌍해보여요.
    비좁은 땅덩어리에 사람만 많은것 같아서
    지하철 아침에 한번 타봤다 막말로 시껍 해따는거... 찡기 죽는줄 알았어요ㅋㅋ

    2009.06.13 09: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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