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플라워의 살빼는법

공지 사항

다이어트 정보/알고먹자 2009.06.30 13:50 by sun플라워

한식 ...

밥류

음식명 열량 (kcal) 음식명 열량 (kcal)
보쌈(밥 포함) 1,180 육개장(밥 포함) 500
부대찌개(밥 포함) 640 설렁탕(밥 포함) 460
삼계탕 633 김치찌개(밥 포함) 450
김치볶음밥 610 된장찌개(밥 포함) 390
갈비탕(밥 포함) 600 볶음밥 475
비빔밥 580 불고기(1인분, 250g) 300
순두부백반(밥 포함) 580 생등심구이 290
갈비구이(1인분, 250g) 550 진곰탕(국수사리, 밥 포함) 520
불낙전골(국수사리, 밥 포함) 530 쇠고기덮밥 459
영양돌솥밥 385 오징어덮밥 427
콩나물밥 400 해물덮밥 421



음식명 열량 (kcal) 음식명 열량 (kcal)
감자죽 194 고기죽 220
깨 죽 278 단팥죽 228
닭 죽 262 버섯죽 224
새우죽 227 야채죽 198
율무죽 315 잣 죽 270
전복죽 250 팥 죽 198
호박죽 230 흰 죽 230


양식 ..

음식명 열량 (kcal) 음식명 열량 (kcal)
피자(레귤라, 1판) 1,120 해물도리아 613
콤비네이션피자(1쪽 100g) 250 카레라이스 600
정식(스프, 밥 포함) 1,040 라자니아 584
돈까스(스프, 밥 포함) 980 생선그래탱 414
치킨도리아 979 양송이스프 220
햄벅스테이크(스프, 밥 포함) 900 야채스프 170
생선까스(스프, 밥 포함) 880 크림스프 164
안심스테이크(스프, 밥 포함) 860 감자샐러드 183
미트소스스파게티 690 야채샐러드 176
오므라이스 680 멕시칸샐러드 139
새우플래프 677 오믈렛(100g) 152
해물스파게티 630 스크램블에그(100g) 152
비프스튜(1인분) 216 비후까스 269
새우까스 162 햄커틀렛 187
치킨플래프 620


일식 및 중식 .

일식

음식명 열량 (kcal) 음식명 열량 (kcal)
돈까스정식 960 메밀국수 450
튀김덮밥 739 알탕 439
튀김우동 577 김초밥 360
돌냄비우동 550 생선초밥 360
회덮밥 520 일본식우동 332
대구매운탕(밥 포함) 510 주먹밥(1인분, 2개) 320
유부초밥(1인분) 500 닭꼬치구이 195
새우야채튀김(1인분) 457

초밥

음식명 열량 (kcal) 음식명 열량 (kcal)
참치초밥(뱃살,1개) 151 빙어초밥(1개) 89
참치초밥(붉은살,1개) 76 고등어초밥(1개) 72
연어알초밥(1개) 65 전어초밥(1개) 60
새우초밥(1개) 56 새조개초밥(1개) 55
멍게초밥(1개) 55 전갱이초밥(1개) 54
성게알초밥(1개) 53 게알초밥(1개) 53
개조개초밥(1개) 51 도미초밥(1개) 49
넙치초밥(1개) 49 갑오징어초밥(1개) 45
피조개초밥(1개) 43 문어초밥(1개) 41
대구초밥(1개) 39

중식

음식명 열량 (kcal) 음식명 열량 (kcal)
짜장밥 1,010 깜풍기(1인분) 567
잡탕밥 740 짬뽕 540
볶음밥 720 새우케챱볶음 487
잡채밥 716 마파두부(1인분) 358
짜장면 660 라조육 282
군만두 630 해파리냉채(1인분) 189
탕수육(1인분) 616 양장피(1인분) 169
우동 610


분식 ...

음식명 열량 (kcal) 음식명 열량 (kcal)
떡국 568 칼국수 460
회냉면 530 물냉면 450
비빔국수 519 김밥 450
비빔냉면 500 수제비 410
라면 500 냄비우동 392
떡볶이(1인분) 482 고기만두(1인분) 340
콩국수 500 국수 409
국수장국 431 닭칼국수 235
메밀국수 292 야채라면 495
열무김치국수 423 우동 404
유부국수 528 쫄면 458
칡냉면 474 만두국 477
김치만두국 320 떡만두국 430
군만두 474 김치만두 435
물만두 382 찐만두 462
탕수만두 422 튀김만두 445


칼로리별 외식 .

* 밥 포함, 밥 1공기 열량 = 300kcall..
열량 (kcal) 음식명
300미만 김치전, 전복죽, 생등심구이, 닭꼬치구이
300이상 ~ 400미만 불고기(1인분, 125g), 녹두전, 된장찌개*, 고기만두(1인분), 냄비우동, 일본식우동, 생선초밥, 김초밥
400이상 ~ 500미만 김치찌개*, 설렁탕*, 수제비, 김밥, 물냉면, 칼국수, 만두국, 떡볶이(1인분), 생선그라탱, 알탕, 메밀국수, 새우야채튀김(1인분)
500이상 ~ 600미만 육개장*, 진곰탕*, 불낙전골*, 갈비구이*, 순두부백반*, 비빔밥*, 라면, 비빔냉면, 비빔국수, 회냉면, 떡국, 라자니아, 유부초밥, 대구매운탕*, 회덮밥, 돌냄비우동, 튀김우동, 짬뽕, 우동
600이상 ~ 700미만 갈비탕*, 김치볶음밥, 삼계탕, 부대찌개*, 카레라이스, 해물도리아, 치킨플래프, 해물스파게티, 새우플래프, 오므라이스, 미트소스스파게티, 군만두(1인분), 짜장면
700이상 ~ 800미만 튀김덮밥, 볶음밥, 잡탕밥
800이상 ~ 900미만 안심스테이크, 생선까스
900이상 ~ 1000미만 햄벅스테이크, 치킨도리아, 돈까스
1000이상 보쌈*, 양식 정식, 피자(레귤러 1판), 짜장밥
과자 및 초코렡류 .

제품명 포장단위 당 중량 (g / 개) 열량 (kcal) 제품명 포장단위 당 중량 (g / 개) 열량 (kcal)
쌀로본 192 925 쌀로별 80 425
에이스 154 810 참크래커 80 297
엄마손파이 142 791 인디안밥 55 290
쌀로랑 125 600 강냉이 100 270
다이제스티브(쵸코) 178 580 감자깡 55 270
포테토칩
(짭짤한 맛)
100 555 고구마깡 55 270
포카칩(salted) 80 464 양파깡 50 250
새우깡 90 455 홈런볼 50 250
땅콩강정 72 435 아몬드빼빼로 45 240
버터링 80 430 밀크카라멜 57 220
16(한봉지) 140 자유시간 40 189
다이제스티브(일반) 149 425 후레쉬베리 40 180
캬라멜콘과 땅콩 85 420 쵸코빼빼로 40 175
치토스
(바베큐맛)
76 418 초코파이 38 160
치토스
(매콤한맛)
70 390 제로초코렡 30 145
컨츄리콘 80 400 고래밥
(양념치킨맛)
47 209
죠리퐁 90 370 고래밥
(치즈피자맛)
47 209
꿀꽈배기 55 355 초코하임 15 37
더브러 121 335 조청유과 100 505
카스타드 52 235 아이비 30 130
건빵 100 415 계란과자 100 440
오징어땅콩 100 475 베베 100 450
아이쫀 30 120 갈아만든 새우 60 225
짱구 80 423 포카칩(onion) 80 330
쿠크다스화이트 53 293 프링글스 50 340
초코이츠 108 730 칙촉 16(한봉지) 84.5
구운감자 88 519.5 칸쵸 45 495



음료수 및 아이스크림류 ....

제품명 포장단위 당 중량 (g / 개) 열량 (kcal) 제품명 포장단위 당 중량 (g / 개) 열량 (kcal)
갈아만든사과 238 240 하이칼스 250 95
아침에 쥬스 100 50 야채가족 180 65
환타(포도) 250 161 네스카페 180 81
진두유 200 150 게토레이
(레몬맛)
250 78
밀키스 250 149 스프라이트 250 77
갈아만든배 238 144 무가당오렌지쥬스 180 65
크리미 250 125 포카리스웨트 250 63
환타(오렌지) 250 120 이오니카 250 63
킨사이다 250 120 마하-7 250 60
썬듀애플 200 120 당근쥬스 180 54
식혜 238 110 미에로화이바 100 48
전원메론 250 110 아쿠아리스 250 40
실론티 240 105 화이브미니 100 40
칠성사이다 250 100 토마토쥬스 180 34
펩시콜라 250 100 다이어트
코카콜라
250 27
데미소다(사과) 250 100 다이어트
펩시콜라
250 1
코카콜라 250 99
월드콘 150 263 고드름 125 140
쿠앤크 135 234 메로나 90 127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바닐라)
230 220 더위사냥 130 115
하겐다즈아이스크림 (바닐라) 90 220 바밤바 70 95
부라보콘 140 200 스크류바 90 74
토끼와 거북이 90 190 누크바 . 72
와삭꽁꽁 80 165 해태
갈아만든 배
75 71
와플(팥맛) . 218 와플(커피맛) . 230
군옥수수맛 . 165 색색돼지바 . 180



우유 및 유제품 ....

제품명 포장단위 당 중량 (g / 개) 열량 (kcal) 제품명 포장단위 당 중량 (g / 개) 열량 (kcal)
다농(딸기) 40 175 꼬모(딸기) 110 115
매치니코프
(사과)
150 175 바이오거트
(딸기)
95 101
매치니코프
(씨리얼)
150 170 요델리(딸기) 110 101
생큐4.3 240 168 요델리퀸(딸기) 100 100
GG(포도) 155 160 파스퇴르요구르트 150 87
GG
(사과, 플레인)
155 150 비피더스(딸기) 110 86
네버다이칸
(사과)
150 150 저지방우유 200 80
불가리스 150 150 한국야쿠르트 65 80
닥터캡슐(포도) 140 147 요델리퀸
(플레인)
100 73
요플레(딸기) 90 119 덴마크요구르트(플레인) 100 60
슈퍼 100 110 115 야쿠르트 에이스 80 52



빵 및 떡류 ...

빵류

종류 분량 열량(kcal)
참치샌드위치 1인분 564
일반 샌드위치 1인분 468
햄치즈샌드위치 1인분 396
*슬라이스햄1장:25kcal, 치즈1장:66kcal
초코렡케이크 1조각 437
파운드케이크 1조각 269
생크림케이크 1조각 244
카스테라 1개, 100g 317
야채크로켓 1개, 100g 310
모카빵 1인분, 100g 305
크림빵 1개, 70g 294
버터크림빵 1개, 60g 219
팥빵 1개, 80g 197
푸딩 1개 174
크로와상 1개, 60g 172
버터바른 식빵 1장,버터1큰술 211
땅콩버터바른 식빵 1장,땅콩버터1큰술 207
쨈바른 식빵 1장,딸기쨈1큰술 165
크림치즈바른 식빵 1장, 크림치즈1큰술 157
식빵 1장, 35g 110
슈크림빵 1개, 25g 70
프렌치빵(마늘빵) 1개 44
모닝빵 1개, 15g 41

떡류

종류 중량(g) 열량(kcal)
송편 100 300
백설기 100 241
약식 100 237
팥시루떡 100 203
찹쌀떡 80 160
바람떡 25 70
인절미 25 55
경단 13 28
흰떡 100 210
절편 100 215

제과점별

구분 종류 중량(g) 열량(kcal)
고려당 고단백식빵 100 239
생크림식빵 100g 252
야채빵 75 198
카스텔라 85 245
파리바게트 치즈식빵 100 300
배아식빵 100 245
햄런치 100 240
밀크롤 100 260
보리식빵 100 310
모카빵 100 305
복숭아페스츄리 100 405
슈크림빵 100 285
당근머핀 70 126
보릿고개 50 130
플랜북구빵 57 160
쁘티뜨 50 165
단팥찐빵 70 193
단팥빵 70 93
초코머핀 55 193
소보루 70 215
햄브레드 110 231
크림빵 80 280
땅콩크림빵 70 294
바게트 120 170
크라운베이커리 꽈배기 도넛 60 250
마늘빵 60 200
하드롤 50 121
크로와상 60 200
식빵 100 150
모카빵 100 134
앙금빵 50 247
소프트롤 240 340
녹두빵 50 265
베이글 50 245
데니쉬빵 300 400
버터스틱 200 754
팥빵 100 157
단팥빵 100 171
뷰리 111 235



저칼로리 간식류 ...

제품명 열량 (kcal)
저지방 포테토칩 150 kcal / 봉지
안전지대 (초코랱) 100 kcal / 개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슈가프리 또는 팻프리, 레귤러)
80 - 100 kcal / 개
칼로리바란스 85kcal / 개
다이어트라바 80 kcal / 개
바이오거트 라이트 60 kcal / 개
미에로화이바 48 kcal / 병
화이브미니 40 kcal / 병
코카콜라 라이트 27 kcal / 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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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경빈마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플라워님 붕장어탕에 댓글 다신것 보고 마음이 짠했어요.
    음식칼로리표를 보니 이궁~~저 살찌고도 남습니다요.
    어엉~ㅠㅠㅠ

    2009.07.04 15:44 신고

나의 살아가는 얘기/나의이야기 2009.06.24 03:07 by sun플라워
 

2002년  내가 다니던 무역회사가 부산 신암(범천동)이라는 동네에 있었다.
회사일은 항상 바쁘니 감기몸살에 걸려있어도 병원에 갈 시간을 빼기가 힘들때였다.
내가 한동안 심한 편선염에 걸려 있을때.. 
퇴근해서 갈수있는 우리집 근처의 병원(야간진료)에서 10일넘게 주사맞고 항생제를 먹었다. 
오랜동안 병원을 다녔는데도 내 편도선염에는 별 차도가 없었다. 그래서 아침 교통방송에 상담의사로 나오시는 선생님이 계시는 유명한 이비인후과병원을 찾아가서 다시 일주일을 치료했는데도 편도선염이 가라앉지를 않았다.  아~ 일단 큰병원에 가야겠다 생각하고 아는 사람이 있는 부산춘해병원의 이비인후과에 가서 진찰을 받아봤다.
의사선생님께서 편도가 넘 많이 커져있으니 절제수술을 하자며  바로 날을 잡자고 하셨다. 
이건 아닌데...수술까지 해야하나... 일단 예약을 잡아놓고  회사의 차장님께 수술하게 됐다고 말씀을 드리니 차장님께서 편도선염 잘 낫게하시는 선생님이 계신다고 근처 "범천의원"에 가보라고 하셨다. 밑져야 본전이다 라는 생각으로 가보니 나이가 참 많으신 의사선생님이 계신다 
 

일단 병원에 들어간 첫인상이 이건 70~80년대 병원에 온 느낌..... 병원에 걸려있는 "약" 선전 포스터가 20~30여년전 선전문구 그대로이다...
에어콘이 있긴한데 최소20년은 넘어 보이고  병원문들 색깔이 황토페인트색..ㅋㅋ 정말..범천의원...그자체가 최소30년 전이다.
간호사 선생님 나이가 40을 훌쩍넘은 나이 이시고....어느 시골병원을 가더라도 이렇게 오래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병원이 오래됐다 뿐이지 참 깨끗했다.


"안녕하십니까" 하고 들어갔다.   
나이드신 60대 여성어르신 손님이  먼저 진료를 받고 계셨다. 
요즘 병원에서 들을수 없는 어르신 이바구들......
너무 친철하고 동네 이웃같이 진찰하시는 어르신을 보고
좀 색다른 의사님이시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내 진료 차례가 되어서 진찰을 받기 위해 자리에 앉았다
가슴에 청진기를 대어보시고 또 입을 벌려보라 하신다
한번 쑥~ 보시더니 "음~ 됐다"  그게 끝이다. "주사맞고 약 먹으면 괜찮을꺼야"... 이건 무슨말씀? 
다른병원에선 분명 수술 해야된다 했는데...
"선생님 다른데서 수술해야 한다고 그러는데 수술 안해도 되나요?..
주사맞고 처방 해 주시는 약만 먹어도 되는건가요?" 하고 여러차례 물어봤다.
아무표정없이 "누가 수술해라 하데!..수술 안해도 돼!  처방 해 주는거 그거 먹으면 돼...
그거 먹고 안 가라앉으면 한번 더 와서 약 지어먹어"  
아무 생각없이 집에가서 그약을 3일 먹었는데 신기하게도 거의 다 나았다...
정말 신기했다....ㅋㅋㅋ 수술해야 하는줄 알았는데..ㅋㅋ
이것이 50년이 넘는 선생님의 경륜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병원에선 빨리 낫게 할수있는 병을 질질 끌어서 병원에 많이 오게하는
경우가 있는것 같다. 수술이 꼭 답은 아닌데 굳이 수술을 시키는 경우도 있는것 같고..
돈벌이에 환자를 이용하는 요즘병원 점점 신뢰가 떨어진다.)


혹시나 또 재발할까 해서 한번 더 들렸더니 진료받으러 오신 어르신들이 몇분 더  먼저 기다리고 계셨다 근데 정말 몇년을 편하게 지내신 분들 같이 얘기를 나누신다.. 
내 차례가 와서 진료를 받을 려고 기다렸다.
날 알아보시고는 "어때 괜찮지?" 라고 하셨다.
난 "예 거의 다 나았는데 약 좀 더 먹어볼까 하고 왔습니다"
"아~해봐 어이구 많이 좋아졌네 오늘 주사맞고 약 먹으면 다 나을꺼야
3일치 지어줄테니까  잘 챙겨먹어!"


선생님 말씀 한마디 한마디 정감있게 해주시는 모습을 보니 정말 우리 할아버지 같았다.  
어느 의사든 환자가 병원에 한번 더 와서 매상 올려주길 바라지 ..
어느 누가 환자입장 생각해서 약을 3일치 지어주는 의사가 어디 있겠나..
내가 내 편도선염이 낫게 되어서가 아니다.
어르신이 돈을 벌기 보다는 봉사 하시려는 그 마음이 정말 존경스러울 뿐이다.
30여년이 넘은 인테리어 그대로를 가지고 환자를 돌보시는 어르신
부귀영화 누리실 나이가 한참 지나셨다 80이 넘으신 몸으로 최선을 다하시는 어른신..
그 이후 회사를 옮긴 지금도 난 약간 감기기운이 있어도 
차를 몰고 30분 넘게 걸리는 먼 거리에 있지만 아직도"범천의원"에 계속 가고있다 


근데 요 몇일전 정말 깜짝 놀랄 기사를 읽었다.
그것도 방송에 나오는 무릅팍도사(안철수편)관련 기사에서...설마했는데.. 역시 안철수교수의 아버지가 내가 아플때마다 가는 병원의 그 의사선생님이셨다..
이때까지 몇년을 "범천의원" 다녔는데도 선생님의 아들이 그 유명한 안철수다 라고 말씀하시는 소리를 한번도 들은적이 없다.  왜! 선생님은  아들에 대해서 한마디도 안하셨는지.. 조금이라도 자랑하고 싶으셨을 텐데 어떻게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계셨는지...연세가 80이 넘은 선생님이시지만 정말 곧은 성품이시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안철수교수가  아버지를 왜 존경하는지 백분 이해가 가고..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란 말이 생각이낫다!....항상 봉사하는 맘으로 진료하시는 안영모선생님 정말 존경받으실만 한 어르신이시다.




안영모 선생님은 누구인가!(보도자료)

안영모씨는 부산광역시 범천동의 '범천의원'에서 46년째 진료를 해 오고 있다. 안 원장은 일제시대에 6년제 부산 공립 공업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의대를 나와 7년간 군의관 복무를 마친 뒤 개원의의 길을 걸었다.
안원장은 지난 1963년 갓 돌이 지난 아들 안 교수를 안고 당시 부산의 판자촌인 범천동으로 갔다. 영양실조와 각종 고질병이 난무하던 가난한 동네에 병원을 차린 안 원장은 진료비를 시내 병원의 절반 수준으로 받으며 형편이 어려운 이들을 치료했다.
안 교수가 초등학생이던 시절 안 원장은 병원 앞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신문배달 소년을 병원으로 데려가 치료해주고 "어린 학생이 무슨 돈이 있겠느냐"며 그냥 보내준 일화가 있었다.
이 일화는 지역 신문에 실렸고 많은 이들을 감동시켰다. 당시 가장 크게 감명을 받은 사람이 아들인 안 교수였다.
안 교수는 "지식인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아버지와 대화를 하거나 직접 가르침을 받은 적은 없지만 아버지의 생활을 보면서 자연스레 터득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정진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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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마솥 누룽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황금어장을 보면서 느낀건데..
    크게된 사람에게는 부모의 역할이 참 지대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아버지에 그아들이라고 했던가요? ^^
    나도 그런 부모가 될수 있을까요? ㅋㅋ

    2009.06.26 12:55 신고
  2.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블로그를 보면
    충분히 그런 부모가 되실꺼란 생각이 됩니다^^

    2009.07.06 20:16 신고

나의 살아가는 얘기/내가 놀러간곳 2009.06.23 14:54 by sun플라워

바람쐴겸 소원빌겸 찾아간곳 부산에 있는 해동용궁사...

주차장입구에 세워져있는 용궁사비석!


용궁사 들어가는 입구의 상점골목.
 

12지신상


나의띠 호랑이지신ㅋ 한번 빌어보고 갑니다.ㅋ


아들 낳게 해 주는 불상 "득남불"(배하고 코를 하도 만져서 검게 변했네요^^)
요즘은 아들딸 구별안하고 낫는데..ㅋㅋ


용궁사의 전경들..


절을 나오면서..



절에가서 소원빌고 한바퀴 둘러보고 나오니 마음이 왠지 개운해 진것같아요..
평소에 자주와서 빌어야 하는데 전 꼭 힘들때만 와서 비는것 같습니다ㅋ
자주 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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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또자쿨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용궁같은 절이네요.. 경치가요..

    2009.06.23 23:23 신고
  2. BlogIcon 카타리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기를 꽤 오래전 새벽에 다녀왔었지요
    지금도 그 사진이 책상에 놓여 있네요 ^^

    2009.08.14 12:11 신고

다이어트 정보/다이어트에 좋은방법 2009.06.22 01:51 by sun플라워


일상생활 속 다이어트 이렇게 하자!





1. 지하철에서 서 있기
일부러 서서 가면 앉아서 가는 것의 2배 이상 열량이 소모된다.

2. 할인점에서 바구니 이용 하기
카트를 이용하는 것의 1.8배 열량이 소모된다.

3. TV 볼 때 소파에 깊숙이 파묻혀 앉지 말고 똑바로 앉아서 보기
바른 자세로 의자에 앉는 것은
안락 의자에 기대 앉는 것의 1.5배 열량이 소모된다.

4. 움직이면서 전화 통화하기
같은 시간 동안 제자리 걷기 운동을 하는 것과 효과가 같다.

5. 자녀와 몸으로 즐기는 활동하기
TV 보기와 같은 비활동적인 생활이 소아 비만을 부른다.
장난 삼아 하는 몸싸움, 공놀이 등은
TV 보기의 2배 이상 열량을 소모시킨다.

6. 리모콘 없애기
TV채널을 바꾸기 위해 자주 왔다갔다하게 돼 열량 소모가 많아진다.

7. 엘리베이터 이용하지 않기
계단 오르내리기는 소모열량이 높은 활동이다.
수영할 때와 비슷한 열량이 소모된다.

8. 서서 대화 나누기
손동작을 많이 하고 발성을 크게 하면 더 많은 열량이 소모된다.

9. 집안일 할 때 신나는 음악 틀어놓기
청소나 설거지를 할 때 신나는 음악을 틀어놓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몸을 더 흔들게 돼 열량 소모가 많아진다.

10. 서서 빨래 개기
테이블을 이용해 선 자세로 빨래를 개면
앉아서 빨래를 개는 것의 2배 이상 열량이 소모된다.

위 내용과 같이 조금만 자신의 몸을 힘들게 한다면
별도로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살빼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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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살아가는 얘기/나의이야기 2009.06.19 13:42 by sun플라워

출처:경빈마마의 맛있는이야기

 

 재료:밥, 김한장,치즈,간장,게맛살하나, 끝!

 
어릴땐 금방지어논 밥에 간장, 참기름, 깨소금을 듬뿍넣고(참기름 많이 넣으면 엄마한테 혼남!)

비벼먹는게 그렇게 맛있었는데..(기호에 따라 날계란도 넣으면 죽이죠ㅋ)

생각만 했는데도 군침이...

이 사진을 보니 이것만 먹어도 맛있을껏 같은 느낌이..

(먼저 귀부터 먹고 담 팔먹고  다리먹고 배먹고 머리먹고 컥! 식인종 된것같다^^)

 

제가 이번에 알게된 블로그인데 가서 둘러보니 없던 밥맛이 확 생기더라구요..

시간 나실때 한번 둘러보세요^^ 밥맛 없을때 보면 밥맛이 불끈 생기더라구요^^ 

예쁜 꽃사진도 참 많아요^^(경빈마마의 맛있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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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마솥 누룽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지가 잘 안보이네요.. X 표시만.. T_T
    요즘 왜 이리 안보이는게 많은지.. ㅋㅋ 안경을 다시해야겠어요^^

    2009.06.21 10: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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