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플라워의 살빼는법

공지 사항

다이어트 정보/건강정보 2009. 6. 16. 14:31 by sun플라워

100칼로리를 소비하기 위한 운동별 시간

 

운동종류 운동량 운동종류 운동량
산보 28분 공받기 18분
빨리걷기 10분 테니스 18분
달리기 1.2Km 배드민턴 12분
자전거타기 6분 배구 32분
계단오르기 120단 농구 12분
계단 두단뛰기 120단 정구 15분
수영 10분 럭비 18분
골프 19분 스키 14분
등산 24분 스케이트 25분
체조 25분 제자리 뛰기 6분
댄스 18분 제자리 높이뛰기 25회
탁구 24분 토끼뜀 12회
핸드볼 18분 줄넘기 18회
낚시 75분 턱걸이 6회
하이킹 22분 역도 25회
복근운동 18회 목욕 50분

출처 : 서울아산병원


자신에게 젤 만만한 운동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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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길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 강도랑 운동하는 사람의 몸도 중요한 변수가 되지 않을까요? http://www.47kg.co.kr/ 전 개인적으로 이 사이트를 많이 이용해요..

    2009.06.16 20:47 신고
    •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사이트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정보가 많이 있네요^^
      어떤분 tag에 47kg이란 숫자가 있어서 뭔가 했더니 여기 사이트를 말하는거였나 보네요^^

      2009.06.16 21:38 신고
  2. BlogIcon 연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욕이요.ㅋㅋㅋ

    2009.06.17 21:51
  3. BlogIcon 아키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낚시는 정말 시간 당 칼로리가 허허;; 낚시만 하다가는 살 못빼겠네요. ㅎㅎ
    전 전에 하루에 30분에서 1시간씩 줄넘기했는데 그러면 칼로리가 얼마나 빠진건가요.
    하핫;; 그렇게 안빠지던데. . ㅠ.ㅠ 전 자전거도로만 제대로 되있으면 자전거 타기가 제일 좋네요. ㅎㅎ

    2009.06.18 00:07
    •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줄넘기 정말 좋은 살빼기 운동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적극 추천합니다!
      헬스장에서 죽어라 줄넘기만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쉬지안고 거의 끊김없이 20분을 하더라구요 완전 땀이 범벅이 되어서....내가런닝 40분 했을때와 비슷한 땀을 흘렸더라구요 그때 생각했죠 와~ 운동효과 정말좋은 운동이라고...그리고 일반 트레이너들이 줄넘기를 살빼는 운동으로 많이 권장을 하기도 하죠..굳이 런닝이나 걷기를 안하더라도 좁은 공간에서 할수있는 줄넘기를 하루에 30분씩 하는것도 정말 도움이 될꺼예요^^

      2009.06.18 00:24 신고
  4. BlogIcon 가마솥 누룽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단오르기 외에는 제가 할 수 있는게 없네요.. ㅋㅋ
    살빼고, 건강챙기는거 무척하고 싶지만..
    앞으로 몇년간은 꼼짝도 못할듯 합니다. ^^

    2009.06.21 10:48 신고
    •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활이 바쁘시더라도
      좁은공간에서 할수있는 줄넘기라도 틈틈히 해보세요^^
      뱃살로 인해 거의 모든 여성들이 부인암같은 위험한 병에 걸리게 되는거 거든요^^

      2009.06.21 13:22 신고

100kg 넘어 나가던 살을 78kg까지 뺏을땐
모든게 안좋아진게 없었어요 .
건강이 좋아지고,
외모도 좋아졌고,
안맞던 옷도맞고,
술먹은 담날 숙취 없어지고.
잠 잘오고,
코 안골고,
걷는게 가볍고,
일일이 열거하자면 한도 끝도 없을것 같네요..

근데 안좋아진게 두가지가 있어요.
100kg넘어 나갈땐 누가 밀어도 끄떡이 없었는데  아~~살빼고 나서는
누가 살짝 밀어도 나가 떨어지니..
살빼기전엔 인상만 써도 아무도 안건드렸는데..이제는 개나 소나 막 건드려요ㅋㅋ

그리고 또 안좋아진것이 잘때 갈비뼈 끝이 간지러워서 똑바로 누울수가 없더라구요ㅋㅋ
이불을 살짝 뒤척일때 마다 내갈비 끝에서 느껴지는 "쓰윽쓰윽" 하는 그느낌
아~ 간질간질..
날씬했던 고등학교시절 이후로는 첨 느껴보는 그 간지러움 
아련히.. 아~ 옛날에 나도 이렇게 간지러워 한적이 있었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그 뭐랄까 읺어버린걸 다시 찾은것만 같은 흐믓함. 

뚱뚱할땐 누워서 발까락도 안보였는데  갈비가 만져나 졌겠어요?ㅋㅋ
아마도 저처럼 살을빼 보신분들은 다들 느껴보셨으리란 생각이 드네요..

갈비뼈의 그낌 읺어버리신 분들!
여러분도 다 같이 열심히 운동해서 
그 느낌 꼭 되찾아 보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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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길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ㅋㅋ 전 뚱뚱할때는 군대있을때 연대에서 씨름대회 하면 적어도 2등까지는 했는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가끔 내가 이렇게 허약했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하지만 다리만은 살을빼도 여전히 굵더라구요.. 적어도 다리힘은 누구한테 안밀릴꺼 같아요.. 그래서 바지도 잘 못사입지만 ㅠㅠ

    2009.06.15 20:44 신고
  2. BlogIcon 가마솥 누룽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십니다.
    그렇게 많은 살을 빼셨을줄이야.. ^^
    갈비뼈 간질간질.. 표현이 웃겨요.. ㅋㅋ

    2009.06.16 14:26 신고
  3. BlogIcon 아키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게 안좋은 두가지인거군요, 허허;; 저도 옛날에 말랐던 제 모습이 그립습니다. 요샌 통 집에만 있으니 늘어나는건 살과 고독이랄까 - _-;; 공부만 하다보니까 뭔일이없어서
    포스팅도 못하고있어요.

    2009.06.18 00:10

다이어트 정보/다이어트에 좋은방법 2009. 6. 14. 13:10 by sun플라워



나이키에어 터뷸런스(+11,12,13...)


운동화의 탄력은 정말 좋습니다
푹신푹신하고 안정감있고..
운동화 밑창에 쎈서를 구입해서 끼우면 심박동분석에서 만보기등등..
여러가지 기능이 있더라구요.. 
근데 굳이 구입해서 끼울 필요까진 없는것 같구요ㅋ 
야외에서 뛰기엔 좋은 런닝화인것 같습니다. 
(헬스장에서 신고 런닝하는건 자제를...)
헬스장에서 한달 신고 운동해봤는데..
뒷굽쪽 에어가 높아서 다리를 높이 들어 런닝을 하니
역시 다리에 무리가....
한달동안 다리 아파서 고생했어요ㅜㅜ
역시 야외용인듯 그리고  저 처럼 장거리 런닝하시는 분들에겐 안맞는 듯하네요^^
하지만 운동화는 정말 좋은것 같아요.
탄력성은 별다섯개!
가격은 10만원에서13만5천원대


신제품(아디오스)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런닝화
여성용

아디다스 아디제로

아디다스에서 나오는 런닝화 아디제로
뒤꿈치 부분 완전한 밀착되어서 흔들림 없고 착지가 편합니다.
가벼워서 신은듯 안신은듯.. 착용감은 굿…물집 걱정 끝!
가격대비 최고의

러닝화! 라고 감히 말하고 싶어요!
사실 마라톤화에 가까운 런닝화인것 같아요.
제가 지금도 사용하고 있지만 가격이나 품질 성능면에서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른 좋은 런닝화가 많이 있지만  적극 추천합니다.

가벼우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의 아디제로 초급자부터 상급자까지 각각의 러닝 단계와 목적에 따라 아디제로 PRO·CS·LT·RC 등 총 9가지 모델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며 가격은 9만5000~13만 5000원
대 입니다.


여성용

아식스(GT-2120,2130)

'지티 2120(GT 2120W)' '지티 2130(GT 2120W)'런닝화는 런닝(Running)을 처음 시작하는 여성들
이나 남성들이 사용하기에 적합니다. 쿠션과 안정성이 좋아서 특히 건강이나 바디라인에 신경을 많이 쓰는 여성이 걷기나 런닝을 하기에 더 좋은 제품입니다. 가격은9만원~13만5000원대





런닝화와 마라톤화의 차이

런닝화와 마라톤화의 가장 큰 차이점은 운동화의 무게인데 사람들은 무조건 가벼운 마라톤화를 선택하는 오류를 범합니다.  런닝시에는 자기 몸무게의 3~5배정도의 충격이 발바닥에 가해지고  이러한 충격을 신발이 충분히 받쳐줘야 무릎이나 발목관절을 충분히 보호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반적인 연습에는 쿠션이 좋은 런닝화를 선택해야 하며 기록을 위한 대회용으로는 스피드를 내기 편한 가볍고 그립성이 좋은 마라톤화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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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길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문기사 봤는데.. 조깅화는 바닥이 딱딱한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안그러면 관절에 무리가 온다고 합니다. 전 하도 많이 뛰어서.. (런닝머신 속도 시속 9로 안쉬고 40~60분).. 무릎에 무리가 와서 MRI 도 얼마전에 찍었어요.. 뼈에 멍이 들었고 별 이상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유산소 운동은 거의 안하고 있어요.. 딱히 할 필요성도 못느끼구요.

    2009.06.15 20:46 신고
    •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9km/hr오 꾸준히 뛰어서 한시간정도 쉬지않고 뛰면
      30분후 부터는 뛰는게 좀 수월해지죠?

      저도 런닝5년째 하고있는데 지금은 좀 줄여서
      12.5km/hr로 40분뛰고 8.5km/hr로 20분 빠른걸음하고 자전거 최고단계에 놓고 20분하면 유산소 운동은 끝이 나네요..매년 꾸준히 하게되니 지금은 하프마라톤에 나갈 정도가 됐어요..헬스 첨할때 1,2년은 정말 무릅과의 싸움이었는데 내다리도 이제 이력이 났나봐요ㅋ 이제 운동이 내 인생이자 생활이 되버렸네요^^

      2009.06.15 21:48 신고
    • BlogIcon 길표  댓글주소  수정/삭제

      철인이시군요 -_-;;

      2009.06.16 08:38
  2. BlogIcon 가마솥 누룽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것과 비슷한 신발들이 많아서 쭉 보다가 느낀건데..
    원래 런닝화는 구멍이 숭숭 뚤려 있는건가요? ^^
    이런.. 어쩐지 비슷하더라.. ㅋㅋ

    2009.06.16 14:27 신고
  3. BlogIcon 아키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디제로가 저렇게 생겼었군요. 멋있게 생겼네요. 전에 말씀하시길래 좋나? 하고말았는데^^; 그리고 제목보자마자 딱 아식스 gt2130생각했는데 있네요ㅎㅎ 예전에 뜀박질 좀 해보려고 아식스모델사러갔다가 프로스펙스에서 사게됬는데 일상용으로 쓰고있습니다^^;; 일상에서 신고다니기에도 참 편하더라고요. ㅠ.ㅠ 멋을 포기하면 편해집니다.

    2009.06.18 00:05
    •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키루님 오랜만이시네요^^
      공부하느라 바쁘셨나봐요.. 아식스 신발은 그냥 신고다니거나 편하게 조깅할땐 괜찮은데
      저 처럼 매일 런닝하는 사람에겐 별로 더라구요 첨 신어서 뒷꿈치 다 까져서 고생했어요 ㅋㅋ 가격대는 거의 비슷한데 운동할때만 신는 런닝화는 아디제로가 좋다고봐요^^

      2009.06.18 00:16 신고

다이어트 정보/알고먹자 2009. 6. 13. 23:21 by sun플라워



야식, 살 안찌는 음식 따로있다?



해가 긴 여름이 되면 겨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녁을 먹은 뒤 잠이 들기까지의 시간이 길어져
잠을 자려고 누워도 고픈 배 때문에
잠이 들기 힘든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은
'섣불리 음식을 먹었다 다음날 후회할지 모른다'는 걱정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이럴 때, 먹어도 살이 찌지 않으면서
배가 부른 음식은 없을까?

저녁에는 낮 동안 활성화됐던 교감 신경이
부교감 신경으로 바뀌면서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므로
같은 양을 먹어도 상대적으로 살이 찌기 쉽지만,
배가 고파서 잠이 들기 힘들 경우라면,
이때 가장 좋은 음식은 야채 샐러드와 우유 한 잔이다.

야채에 들어있는 섬유소는 몸 안에 들어가면
부피가 팽창되는 특성이 있어
공복감을 달래줄 뿐만 아니라
변비까지 예방해 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또 오이 등의 야채는 아삭아삭 씹는 느낌이 있어
입의 심심함도 덜 수는 장점이 있다.
참고로 이때 샐러드 드레싱은
칼로리가 높은 마요네즈보다는
칼로리가 낮은 요구르트나 과일 드레싱이 좋다.

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 이금주 영양사는
"그러나 배가 심하게 고플 때에는
샐러드로는 공복감이 없어지지 않을 수 있고,
오히려 샐러드를 너무 많이 먹게 될 경우에는
위산만 자극 시켜 속이 쓰릴 수도 있다" 며,
"이때에는 계란 흰자나 두부와 같은 단백질을
함께 먹는 것도 좋다" 고 말했다.

단백질은 칼로리는 높지만
탄수화물보다 지방으로의 전환이 많지 않기 때문에
살이 찔 가능성이 적기 때문이다.
특히 두부는 약 알칼리성을 띄므로
야채를 먹은 뒤 두부를 먹으면,
포만감도 커질 뿐만 아니라
야채로 인해 생긴 위산을 중화시킬 수 있다.

이외에도 미숫가루, 검은 콩과 같은 잡곡류는
탄수화물 식품이지만 살이 찌게 하는 단순당보다는
복합당이 많아 살이 찔 가능성이 적다.
강남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김경수 교수는
"단순당은 중성지방으로의 전환이 쉽고
소화하는데 상대적으로 칼로리 소모가 적어 살이 찌기 쉽지만,
복합당은 흡수가 쉽고 당질 지수가 낮으므로
밤에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고 말했다.



공복해소를 위한 야식으로는
야채 샐러드와 우유 한 잔
그리고 두부를 준비해야겠네요.
대한민국 모든 비만인이
날씬해 지는 그날까지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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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보/다이어트후유증 2009. 6. 13. 23:04 by sun플라워
 
인체가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는데
걸리는 기간이 6개월이라...
멀고도 먼 다이어트의 세계...

살 빼고 나서 6개월 동안 週 300분 운동해야 



"한 달 동안 다이어트해서 8㎏을 뺐는데
2주 만에 10㎏이 늘었어요".

"처음에는 쉽게 살이 빠졌는데,
몇 번 찌고 빠지기를 반복하더니
이제는 아무리 굶어도 살이 안 빠지고
오히려 조금만 먹어도 더 쉽게 살이 쪄요."

우리 몸은 원래 상태를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가지고 있다.
체중도 마찬가지여서, 살을 빼려고 노력하면
인체는 식욕을 증가시키거나 기초대사량을 낮추어
체중 변화에 저항을 한다.

이때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체중의 기준점을
'체중 조절점(setting point)'이라고 한다.
따라서 체중조절점을 바꾸지 않고서는
체중의 항상성 때문에
줄어든 체중이 제자리로 돌아갈 수 밖에 없다.
체중조절점을 바꾸는 데는 약 6개월 이상이 걸리므로,
살을 뺄 때보다 살을 빼고 난 뒤 더 조심해야 한다.

우선, 살을 뺀 뒤 요요현상 없이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려면
애초부터 체중 감량 목표를 적절하게 설정하고,
에너지 소비를 높게 유지해야 한다.
지나치게 체중 감량 목표를 높이 세우고,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면 살은 잘 빠질지 모르지만
그 과정에서 근육과 수분도 소실된다.
그러나 수분은 다이어트 후 식사량이
조금만 늘어도 쉽게 원래대로 회복된다.

또 근육양이 줄면 기초대사량도 줄어
더 쉽게 살 찌는 체질로 변하게 된다.
때문에 다이어트를 할 때는 반드시
적정 칼로리를 섭취해야 하며,
근육 소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한편 살을 뺀 뒤, 뺀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선
체중 감량 때보다 오히려 더 많은 운동량이 필요한데,
1주일에 최소 300분 정도 운동을 해야 한다.
또 체중조절점이 완전히 굳어지지 않았는데도
"이쯤이면 됐다"고 2~3개월 만에 방심하고
식사량을 늘리거나 운동을 중단하는 사람은
반드시 요요현상이 생긴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살을 뺀 뒤엔 가사 노동, 직장 업무, 이동(移動) 등과 같이
운동이 아닌 일상활동량을 늘리는 것도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일상 활동을 통해 소모되는 열량은
'비운동성활동열생성(Non-exercise activity thermoge nesis)'라고 하는데,
최근 다이어트 학계에서 니트(NEAT)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따라서 살을 뺀 다음엔 같은 활동을 해도
몸을 좀 더 움직이려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자리가 있어도 서서 간다거나,
장을 볼 때 카트를 이용하기보다 바구니를 이용하거나,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등의 방식으로
생활습관을 바꿀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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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길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합니다. 따라서 굶어서 빼는건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체지방 비율만 올라가고 요요가 쉽게 오죠.. 빼고나서 조절이 정말 중요하고 이렇게 하려면 운동으로 빼는수밖에...

    2009.06.15 20: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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