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플라워의 살빼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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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살아가는 얘기/나의이야기 2009. 6. 5. 13:42 by sun플라워

2004년봄에 5개월된 말티즈를 아는사람에게서 분양받았다.
키우고 싶은 맘은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 막상 강아지얼굴을 보니 너무 예쁜것이다.
얼른 집에 데리고 왔더니 예쁘다고 온 집안이 난리가 났다
아버지께서 "이아 이름은 오늘부터 희망이다이"라고 하셨고
이날부터 희망이는 우리의 가족이 되었다
예쁜옷도 사입히고 맛있는 간식도 먹여가며 우리가족들은 애지중지 키웠다.
집에오면 적막강산 같이 조용했었는데 우리희망이가 온 이후로 
가족들과 대화도 많아지고 웃는일이 많아져서 희망이가 우리에겐 복덩이였다
어머니께서는 어디를 나가셔도 희망이 혼자있다고 걱정하시며 일찍들어오셨고
일 마치고 들어오는 나를 보고 꼬리 흔들며 젤 먼저 반기는 희망이가 보고싶어서
다른데 안세고 집에 바로 들어오곤 했었다.

그런데 헤어짐을 생각하지 않고 있던 우리에게서 희망이는 갑자기 떠났다.
2007년 8월  무더운 늦은저녁 헬스클럽에가서 운동을 하고와서 희망이 산책시키러 나갔는데
동네 반바퀴를 돌 즈음 지나가던 자동차가 보여서 희망이를 손으로 잡을려는데 그만
내 다리사이로 지나가다 자동차 바퀴에 치였다
부르르 떠는 희망이..
난 안절부절 못하고 얼른 안고 근처 동물병원에 갔다 
그러나 문이 닫혀있었고 전화를 해서 빨리 와 달라고 했더니 
지금은 일을 마쳤기 때문에 올수가 없다고 한다
그러면 근처 다른동물병원이 어디에 있는지 아느냐고 물으니 냉정하게 모른다고 끊어버렸다. 
옆에있던 사람이 밑에 로타리쪽에 가면 동물병원이 있다고 얘기를 해 줘서
얼른 택시를 타고갔다 가는중에 희망이가 마지막 큰숨을 쉬더니 그 다음 숨을 쉬지않았다 
인공호흡을 하고 흔들어봐도 축 처진몸이 움직이질 않았다.
눈물이 하염없이 흐른다
아~ 희망이가 죽은건 아니겠지...
병원에 도착하자  아니나다를까 의사선생님께서 죽었다고 한다..
희망이를 안고 걸어가는데 난 어디로 걸어가는지도 모르게 막 걸어다녔다.
눈물콧물 범벅이되어 걸어다녔다 내가 잘 지켰더라면..
죄책감이 밀려오고 우리가족이 슬퍼할껄 생각하니...더 미칠것 같았다  
어머니께 전화를 했다

"어머니 우리희망이가 죽었어요 내가 잘지키지 못해서 차에 치여 죽었어요"


울먹이며 전화를 하는 나에게 어머니께서

" 지금 어디있니 빨리오너라 희망이 살 운이 오늘까진가 보다 괜찮다 일단 오너라"
 

집에 도착했다 모두들 눈물흘리며 넑놓고 죽은 희망이만 본다
아버지께서 희망이에게 한마디하셨다

"희망아 니가 우리하고 같이 살 인연이 이것밖에 안되나보다 희망아 좋은곳 가거래이"


아버지께서 이제 희망이를 보내주자고 하신다
마지막으로 가족들이 희망이를 한번씩 다 안아보고 희망이 평소에 좋아하는 물건과 간식을 희망이와 함께 상자에 담아 산에 가서 좋은곳에 묻었다
묻고와서 잠 한숨 안자고 정신없이 울었다
담날 어머니눈이 퉁퉁 부어있었다
자식이  미안하고 아파할까봐 어머니는 애써 눈물을 참으셨던 것이다.  
희망이에겐 지켜주지못해서 미안했고
어머니껜 나로인해 아픔을 드린것 같아 미안했다 
희망이가 떠난 몇주동안 너무너무 힘들어 너무 많이울었다.

오늘 거래처에 갔다가 희망이 너무 많이닮은 귀여운 말티즈 한마리를 보았다
희망이가 생각이 나니 가슴이 아파왔다.
2년이나 지났는데도 아직 내가슴엔 희망이가있다. 
어머니께선 죽을때까지 강아지를 안키우시겠다고 하신다
정을 많이주면 헤어질때 힘들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희망이가 좋은곳에서 잘 지낼꺼라고 믿는다

오늘따라 유난히 희망이가 더 그립다..
 
(강아지와 산책하실땐 목줄 꼭 채워 다니세요 저 처럼 후회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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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키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새 애완동물이 키우고 싶은데 매번 죽거나 다른데로 보내게되서 키울 능력이 안되는가 싶어 안키우고 있어요. 저도 어릴때 말티즈 키우다가 주인집때문에 다시 보냈었거든요. 매일 학교갔다오면 마중나오고 그래서 집에 돌아오는게 너무 기뻤었던 생각이 나네요.어린마음에 떠나보내고 얼마나 울었었는지..^^;; 그 마음 잘 알죠. 그럴때는 꼭 강아지가 아니더라도 다른 애완동물이나 애완식물같은걸 키워보시는게 어떨런지.. 그게 잊혀지지는 않아도 도움이 좀 되더라고요. 물론 슬픈건 어쩔 수 없지만요. ㅠ.ㅠ;; 전 요새 고양이가 너무 이쁜데 경제력과 여유가 없는데 제 코가 석자인지라,, 무책임하게 키우는 짓은 하지 않으려고요.
    저도 가끔씩 사진 보면 많이 슬픈데 강아지와는 인연이 아닌가봐요.. 그래도 기억하고 그리워해주는 마음 그 강아지도 알아줄거에요. 확실히 강아지는 사고가 왠만해선 잘 안나는데 슬프셨겠어요. 제가 키우던 강아지는 해피였는데 묘하게 비슷하네요^^;

    2009.06.06 03:15
  2.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망이가 차에 치일때의 모습이 너무 생생해서 가끔 길에 풀어져있는 강아지만 봐도 겁이나더라구요 사고가 났던 그 골목길은 아직도 사고 이후로 한번도 지나간적이 없어요 그때 생각이날까봐서요.. 다른골목으로 많이 돌아서 지나가게 되더라구요.
    아마도 제가 외상증후근인가? 이거에 걸린것같아요 차 몰고가다 멀리서 풀어져 있는 강아지만 봐도 가슴이 덜컹 하거든요 그길을 지나가지를 못해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 생각한게 아직도 그러네요.
    해피 보고 싶으시겠어요^^
    저도 희망이가보고싶네요^^

    2009.06.06 23:09 신고

다이어트 정보/다이어트에 좋은방법 2009. 6. 4. 23:56 by sun플라워
  운동 전문가가 말하는 체중 감량을 위한 12가지 방법  
 
미국의 다이어트 운동 전문가인 Greg landry가 말하는 아래의 원칙을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1. 유행하는 다이어트를 따라 하지 마세요.
    바나나 다이어트, 녹차 다이어트 등등의 유행하는 다이어트는 대부분 별 효과가 없습니다. 물론 여러분의 체중에 약간의 변화가 일어날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 몸의 "항상성"을 지키고자 하는 자연의 법칙 때문에 줄었던 체중은 다시 늘어날 것이고 오히려 이전보다 더 늘어날 지도 모릅니다. 더구나 유행 다이어트는 몸에 필수적인 근육을 소모 시키는 경향이 있고 대사 상태를 불안정하게 하고,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2. 유행 운동과 운동 기구를 피하십시오.
    운동을 한다고 할 때, 꼭 운동기구를 사거나 어디 운동 센터에 다녀야 그것이 가능한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그런 것이 없이도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체중을 감량하려면 움직여야 한다는 원칙만을 기억하세요. 또한, 여전히 확고부동한 최고의 운동은 걷기, 조깅, 등산, 자전거, 웨이트 트레이닝 등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3. 일찍 식사를 하세요.
    한 연구 결과에서는 단순히 아침을 든든히 먹고, 점심을 먹고, 가벼운 저녁을 먹는 식으로 식사를 조절하는 것 만으로도 체중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저녁은 가능하면 일찍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 전 최소한 4시간 전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4. 5km, 10km정도를 걷거나 뛸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출퇴근 시간이나, 아니면 등교 길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혹은 등산 동호회, 인 라인 스케이트 동호회, 마라톤 동호회에 참여할 수도 있지요. 특히 출퇴근은 일주일에 5회 이상 필수적으로 일어나는 일이고, 이 시간을 걷거나 뛰는 시간으로 활용한다면, 자연스럽게 규칙적인 운동 효과가 나타납니다. 실제로 이런 방법을 이용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체중 감량을 쉽게 했다고 합니다. 기억하세요! 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5. 당신이 즐길 수 있는 운동을 찾으세요.
    많은 사람들은 아름다운 야외에서 걷는 것을 즐깁니다. 전망이 별로 아름답지 않다면, 음악을 들으면서 걷거나, 친구와 함께 걸으며 걷는 것 자체를 즐겨 보세요. 이런 방법 말고도 여러분은 다른 방법을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6. 유산소 운동을 하세요. (걷기, 조깅, 수영, 고정식 자전거 타기, 에어로빅 댄스 등등) 아침에 30~60분 정도 매일 하세요.
    유산소 운동은 여러분의 몸에서 지방을 태우게 하는 호르몬의 분비가 많아지게 합니다. 또한, 지방을 저장하도록 만드는 호르몬을 감소시키고, 기초대사량을 향상시키며 칼로리를 소모 시키기 때문에 아주 좋습니다. 사람의 몸은 매일 움직이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하루 종일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면, 여러분의 몸은 가능한 지방을 많이 축적해 두려고 할 것입니다. 반대로 여러분이 운동을 하면 몸은 지방을 없애려고 할 것입니다. 우선 매일 운동을 할 시간을 확보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7. 1주일에 3번 정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세요.
    근육은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좀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게 합니다. 기초대사량이 높아지면 여러분이 잠자는 동안에도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습니다. 탱탱한 몸매는 사람을 젊어보이게 하고, 삶에 활력을 줍니다.
  8. 술을 자제하세요.
    술은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고, 식욕을 증진시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칼로리가 높습니다.
  9. 하루에 1.8L정도의 물을 마십니다.
    우리의 몸은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양의 물을 필요로 합니다. 특별히 물은 포만감을 느끼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체중 감량을 하려는 분은 물병을 가지고 다니면서 하루 종일 자주 마시도록 하세요.
  10. 매일 체중을 재지 말아요!
    체중은 하루 동안에도 변화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체중 변화가 실제 지방의 손실이나 증가를 반영하지는 않습니다. 체중은 일주일에 1번 정도 재는 것이 좋습니다.
  11. 가능하다면 아침에 운동을 합니다.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사람의 90%는 아침에 운동을 합니다. 아침에 운동을 하면 하루가 활기차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아침에 운동하는 것이 하루 동안 식욕을 감소시킨다고 얘기합니다.
  12. 저녁에 15~3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하면 좋습니다.
    저녁 식사 전이나 후에 유산소 운동을 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운동 종류는 재미있고 안전하고, 지겹지 않은 것으로 선택하고, 아침에 걷기, 저녁에는 자전거 식으로 운동 종류를 다르게 하세요.
  • 주의 사항
    항상 운동에는 그 강도와 기간에 있어서 점진적으로 변화하도록 해야 합니다. 운동을 처음 하시는 분이라면 처음부터 욕심내지 말고 약한 강도로 천천히 시작하세요.
            
            자료출처:헬스코리아(건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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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보/알고먹자 2009. 6. 4. 23:51 by sun플라워
  Diet에 좋은 차  

  동규자차와 녹차에 대해


 

 동규자차

동규자는 무궁화 과에 속하는 아욱의 씨앗(다른 말로는 아욱씨라고 합니다)으로 시중에서 파는 동규자차나 다이어트 차의 주 성분이 됩니다. 한방에서도 비만증 치료나 변비 치료에 동규자를 약재로 쓰기도 합니다. 이는 동규자가 뛰어난 통변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동규자는 단순한 "차"이기 보다는 확실한 효과를 나타내는 "약재"입니다. 즉, 변을 잘 보게 해주는 효과는 있지만, 내성이 있어 계속 사용할 경우 의존성이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즉, 동규자차를 마시지 않으면 변을 보기 어려워지거나, 많이 마셔야 변을 볼 수 있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변비나 비만의 근본적인 원인 치료가 아니라 증상 개선효과만 있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한방, 양방 모두에서는 과용을 금하고 있으며, 임산부의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임신 중에 사용을 금하고 있습니다.


 녹차

녹차에는 카페인, 아미노산, 비타민, 무기질 등이 들어 있습니다. 기름기 많은 식사를 많이 하는 중국 사람들이 날씬한 이유는 녹차가 지방을 분해해 주는 효과가 있다는 말이 나오고 나서부터 녹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실제로 실험용 쥐에게 사료에다 녹차 잎을 섞어서 사육했더니 그렇지 않은 쥐보다 체지방율이 적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녹차에 대한 관심은 증폭되었지요. 하지만, 위의 실험은 인간의 부피에 비해 형편 없이 작은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이기 때문에 인간에게 똑같이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 한방에서는 녹차가 별다른 해를 주지 않기 때문에 마신다고 해서 특별히 나쁠 것은 없다고 얘기합니다. 그러나 녹차만으로 뚜렷한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고 합니다.


 민간요법에서 말하는 diet에 좋은 차들


다음 차들의 재료인 잔대, 배, 호박, 율무 등은 모두 한방에서 약재로 이용하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한방에서는 이러한 단일 재료를 이용하는 차가 정말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실제 비만증을 치료하게 위해 들어가는 한약에는 그 사람의 체질과 상황에 따라 여러 가지 약재가 처방, 조제되며 그래야 제대로 된 효과를 나타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효과가 실제로 크지 않다고 해도 다음의 차들은 마신다고 몸에 큰 해를 끼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겨울철에 따뜻하게 건강차로 즐겨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잔대차

  • 만드는 방법
    잔대와 호박과 옥수수 수염과 함께 끓여 먹는다

  • 효과
    잔대 한가지만으로는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고 한방에서는 비만증에 좋은 약재를 만들 때, 잔대를 이용한다. 기관지염이나 기침에도 좋다고 함.

  호박차

  • 만드는 방법
    호박씨를 살짝 볶아 물600cc에 호박씨 가루 2~4스푼을 넣고 서서히 달여 마신다.

  • 효과
    호박차는 부종에 효과적이다. 위장이 약하고 마른 사람, 회복기의 환자에게도 좋다. 호박씨에는 독성이 없으므로 많이 마셔도 전혀 부작용이 없다. 설탕이나 꿀로 맛을 조절해서 먹는다.

  배차

  • 만드는 방법
    배는 껍질을 벗겨 4등분하고 심지 부분을 도려낸다. 1cm 두께로 얇게 썰어 용기에 넣어 배가 잠길 정도의 식초를 붓고 냉장고에 보관한 다음 2~3일 후부터1회 8~12g식 따끈한 물에 10분쯤 우려내어 마신다.

  • 효과
    과식과 갈증을 억제하고 간 기능을 원활히 하여 지방 축적을 줄이므로 다이어트에 좋다고 함.

  율무차

  • 만드는 방법
    율무를 깨끗이 씻은 다음 물기를 뺀 후 볶아서 용기에 넣어 보관한다. 이것을 한 번에 12~20g에 물 3컵 정도의 비율로 끓여 반으로 졸면 찻잔에 부어서 먹는다.

  • 효과
    율무는 이뇨효과가 뛰어나다 체내의 수분이 제대로 대사 되지 못하여 물살이 찐 경우에 좋다고 한다. 소염. 소종. 진통작용도 뛰어나고 피로회복과 자양.강장작용을 하며 신경통.기미.주근깨.여드름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소화기 기능이 약할 때는 반드시 볶아서 쓰도록 하고 부종이 심할 때는 생율무로 차를 끓이도록 한다. 설탕이나 꿀을 넣지 않는다. 임신 중에는 피한다.

  사과차

  • 만드는 방법
    사과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4쪽으로 자른 뒤,심지 부분을 버리고 1cm 두께로 얇게 썬다. 이것을 채반에 겹치지 않도록 널어서 1주일 정도 완전히 말린다. 말린 사과 20g을 물 6컵 정도의 비율로 끓여서 사과 향이 우러나면 마신다

  • 효과
    사과에는 비타민과 피로물질을 제거하는 유기산이 풍부하다. 체내 정화작용 및 해열,거담,소염작용이 있고 진정작용도 강하다.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고치며 습진, 비만 등 여러 질환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침에 마시면 더욱 효과적이라고 한다.

            
            자료출처:헬스코리아(건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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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살아가는 얘기/내가 놀러간곳 2009. 5. 31. 19:28 by sun플라워

즐거운 일요일!
날씨가 너무 좋아 밥먹으러 온 곳 기장흙시루!
오늘도 단호박오리찜에 국수 한그릇까지 먹고
햇빛 따듯한 허브 농원에 쉬었다 왔어요^^ (이번이 두번째ㅋㅋ) 
사진몇장 찍은거 올려봅니다..

흙시루민속박물관 옛날 이미자의 LP판이 보이네요.


흙시루 민속 박물관內


옛날 술병들.. 아버지 술심부름 많이 다녔었는데..(특히 반홉짜리ㅋ)



한복입은 인형장식품..



자갈돌에그린 꽃


흙시루 허브농원內



아지랭이



애기 해바라기



딸기 따먹으면 맞아죽겠져..ㅋㅋ



흙으로 만든 작은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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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키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좋은데 갔다오셨네요. 거기다가, 단호박오리훈제와 국수를 드셨다니 둘 다 제가 엄청 좋아하는 음식인데 부럽습니다. 역시 운동을 열심히 하시니까 저런 맛난 음식도 무리없이 드시고 부럽네요. 전 일요일을 우울하게 보낸터라, 더 부럽군요. 제가 먹은거라곤 인스턴트 커피와 부친개 좀 많이, 떡 조금 정도라..^^;; 그리고 잠만퍼자다 왔습니다. 나름 새벽형도전이랄까.. 부산은 저런곳이 많은가요? 서울은 좀 삭막해서;; 요즘 점점 마음의 사막화, 황폐화를 많이 느껴가고 있습니다. 허브를 보니 식물도 키워보고 싶네요. 특히 저 딸기는 무농약 유기농 딸기인거 아닙니까? ㅋㅋㅋ 음식사진이 없는게 아쉽기도 하고 다행인것 같기도 하고 그르네요. 사진 잘봤어요~ 이미자였군요. 무슨 일본인인줄^^;;

    2009.06.01 01:44
    •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긴 두번째 간거라 제 블로그 잘 찾아보면 첨에 갔던 사진 있어요ㅋ
      제 남동생도 서울에서 회사다니는데 어머니가 암투병중이시라 부산집에 한달에 한번씩옵니다. 금욜저녁 밤차 타고와서 어제 올라갔어요. 동생말에 의하면 서울음식점 돼지고기 1인분 가격이\10,000 이라고 하는데 사실인지... 부산엔 비싼곳이 \6,000 ,\7,000인데..서울에선 왠만하게 벌어선 살지도 못하겠네요..ㅋㅋ 정말 금전적으로 삭막하다..

      2009.06.01 18:04 신고
  2. BlogIcon 또자쿨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랭킹위젯에 간단한 인삿말을 남기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보변경페이지에 가보셔요~~ ^^^;;;

    2009.06.03 17:11
  3. BlogIcon 가마솥 누룽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로 이사하셨네요?
    다음에 있을때보다 로그인을 안해도 되니.. 더 편하게.. 구경 잘 했습니다. ^^

    2009.06.03 19:12 신고
  4. BlogIcon I Feel the Ech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어머님도 암치료 중 이신데 입맛이 완전히 변하셔서 음식 해드리는게 가장 큰일 중 하나가 됐어요.
    저는 경기도에 사는지라 소개해주신 맛집을 가보기 어렵지만 단호박 오리찜이란 메뉴가 색다르네요.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2009.06.04 20:54 신고

다이어트 정보/다이어트에 좋은방법 2009. 5. 30. 23:54 by sun플라워
다이어트에 관한 잘못된 상식 11가지


1. 식사량을 과도하게 줄이는 것

‘5kg을 빼고야 말겠어!’ 라는 다짐을 하고는 이내 식사량을 줄이기 시작한다.
아마 하루 종일 과일, 채소 등 저 칼로리 음식만 먹어대면서 하루 칼로리 섭취량을 1,000 정도 수준으로 떨어뜨리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엄청나게 밀려오는 식욕을 잘 참기만 하면 이는 분명 훌륭한 다이어트 수단에 속한다.
그러나!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면 우리 몸은 그에 적응하기 위해 대사속도를 급격히 늦춰버려 칼로리 소비가 줄어들게 된다.
이는 다이어트 성공 후 식사량을 이전 수준으로 회복시켰을 때 급격히 살이 다시 찌게 되는 요요현상의 주된 원인이다.
-> 적당량의 칼로리를 섭취하고, 운동을 하면서 빼라는 지겹고 원론적인 이 말이 역시 정답이다.

2. 아침을 거르는 것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것은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가장 간편한 방법이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많은 사람들은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자제력이 강한 사람의 경우에는 예외일 수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점심 식사 때까지 버티기 힘든 허기에 계획되지 않은 간식을 먹거나, 점심 식사 때 평소보다 많은 양의 음식을 먹는 경우가 허다하다.
-> 아침에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를 할 경우 칼로리 섭취량은 낮으면서 점심 식사 때 허기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실제 연구에서도 아침식사를 하는 사람들이 거르는 사람에 비해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3. 간식을 잊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식사에 대한 칼로리 체크는 아주 꼼꼼하게 잘 하는 편이다.
하지만 간식에 대해서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책상에 놓여있거나 아이들이 먹다 남은 과자나 아이스크림, 빵 등을 생각 없이 먹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하루 식이요법 도로아미타불 되는 순간이다.
-> 식사일기를 쓰는 것이 좋다. 일기에는 간식도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
뭘 먹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생각 없이 먹다간 절대로 실패한다.

4. 간식을 먹지 않는다
바로 위에서 간식의 해악에 대해 말 한 것처럼 간식은 다이어트에 있어 매우 큰 적이다.
그런데 오히려 도움이 되는 간식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견과류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은 허기도 가시게 하고 체중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실제 연구에서도 견과류를 간식으로 즐겨 먹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날씬한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 이렇기 때문에 식사노트에 간식도 포함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5. 저지방 식품에 대한 과도한 의지
저지방 식품은 분명 다이어트에 중요한 요소를 차지한다.
그런데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은 저지방이 저칼로리로 바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저지방 케익 한 조각을 안심하고 먹은 사람에 비해 저지방이 아닌 일반 케익 반 조각을 먹은 사람의 칼로리 섭취량이 더 낮다.
즉, 저지방이냐 저지방이 아니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지금 먹고 있는 음식의 총량에서 당과, 지방, 칼로리가 얼만큼 들어 있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6. 음료수에 대한 관용
칼로리 체크에 음료수는 빠지는 경향이 있다.
이는 매우 큰 실수인데, 우리가 흔히 마시는 커피나 술 은 500칼로리가 넘는 경우가 있고, 과일주스, 탄산음료 등도 칼로리가 매우 높은 편이다.
이들 음료수는 배고픔을 가시게 하지도 않고 그저 칼로리만 빠르게 흡수시킬 뿐이다.

7. 물을 적게 마시는 것
다이어트를 하는 중 범하기 쉬운 실수이며 반드시 고쳐야 한다.
물은 칼로리를 태우는데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물이 부족하면 대사속도가 느려져 칼로리를 적게 소모하게 되고, 이는 느린 체중감소로 이어진다.
실제 연구에서도 물을 하루 8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칼로리 소모량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 식사와 간식 후 물 한잔은 필수

8. 유제품을 경시
우유, 치즈, 아이스크림은 칼로리가 높아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꺼리는 음식들이다.
하지만 이럴 경우 오히려 다이어트에 역효과가 나타난다고 한다.
몇몇 연구에 따르면 유제품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칼슘이 지방을 보다 많이 태워버리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제품은 칼슘보충제보다 더 좋은 효과를 보이기도 했다.
따라서 저지방 요구르트, 치즈, 우유 등은 지방을 보다 많이 태워 없애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동안 적당히 먹어줘야 한다.

9. 운전 또는 움직이면서 먹기
바쁜 현대인들은 이동 중에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예외가 아니다.
이동 중 식사를 할 경우 일반적으로 쉽게 먹을 수 있는 패스트푸드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 다이어트 및 건강에 좋지 않다.
실제 장기간에 걸쳐 진행된 한 연구에서는 수년간 주 2회 이상 패스트푸드를 먹은 사람은 패스트푸드를 주 1회 이하로 먹은 사람에 비해 평균 5kg 가량 더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10. 매일 체중계에 올라가기
체중계에 매일 올라갈 경우 그만큼 좌절하는 빈도도 높아지기 마련이다.
일주일 감량치를 정해놓고 주 1회 체중을 측정할 경우 주간목표는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이전에 비해 감소한 수치는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의욕을 잃지 않고 다이어트를 진행할 수 있다.

11. 꿈과 목표의 혼용(불가능한 목표 설정)
‘난 반드시 10kg을 빼고 말겠어!’라는 목표를 가진 사람들의 대다수는 다이어트를 첫 주에 포기하는 경향이 많다.
‘다음주부터 해야지’, ‘다음달부터 해야지’라고 미루며 아예 시작도 못하는 경우도 흔하다.
꿈은 ‘권상우’, ‘이효리’이지만, 목표는 한 달에 1~2kg 감량, 6개월에 5kg 감량 이렇게 실현 가능하게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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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키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 제가 꼭 읽어야 하는 글이로군요~!! 제가 바로 매일 체중계재고 "난 반드시 10kg를 빼고말테야..움하하하하!!!" 스타일입니다. ㅠ.ㅠ;; 아침도 거르고 물도 적게먹고 패스트푸드는 잘안먹어도 인스턴트를 먹고 간식을.. 이야기는 여기까지하고 각설하자면, 전 정말 다이어트 하기 그른 습관과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후우~ 과연 언제쯤 날씬한 몸매를 가지게될지.. ㅋㅋ 어휴, 다이어트글은 잘찾아보지도 않는데 썬플라워님이 올리신글은 알찬거같습니다. 특히, 이글 어디서 모셔오셨는지 대단한데요? 어쩜, 이렇게 요점만 콕콕ㅋㅋ 정말 제가 매일매일 읽으며 실천해야겠습니다. ~^^~ 아 헬스장은 열심히 다니시죠? 제가 드라마 "그바보"를 보는데 거기에 강모가 헬스중독입니다. ㅋㅋㅋ 아주 재미납니다.

    2009.05.31 05:44
  2.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제가 헬스 중독이좀있죠.ㅋㅋ
    운동을 안하면 사실 저도 몸이 아파요..
    인제 제 땀의 염분농도 맛 만 봐도
    제 몸 상태를 알 정도..ㅋ
    저는 웹써핑을 많이해요 나한테 도움되는 글이 있나없나..
    근데 잘못된 글들도 많고 좋은 글들도 많고
    제가 봐서 괜찮다고 생각하는 글들만 모셔와요.
    방문 해 주시는 아끼루님 감사합니다^^

    2009.05.31 11:37 신고
    • BlogIcon 아키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 전설의 헬스중독이시라니 부럽습니다. 하지만, 운동을 너무 과하지않게 신경많이쓰셔야해요. 잘못하면 큰일납니다. 정말 운동중독증 심하신분은 딸 생일도 외면하고 무리하게 운동을 하시더라구요. 그러다 탈나고, 대표적으로 김종국이 운동중독증이 좀 심하죠. 운동많이하다가 다쳐서 병원갔으면서 또 얼마안되서 운동을 하더라는,,ㅋㅋㅋ네~ 저도 웹서핑 정말 좋아해요. 그래서 네이버블로그는 창고가 되있고 즐겨찾기는 날마다 엄청난 양이 추가됩니다. 이제 볼 염두도 안난다지요.^^;; 저도 재밌는 글 봐서 좋네요. 무수한 블로그가 있지만 블로그마다 다 각각의 재미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 블로그들을 다 볼 수 없으니 딱 몇개 인연이 있는 블로그만 볼 수 있는데 좋습니다.ㅋㅋㅋ

      2009.06.01 02:14
    •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그렇게 중독은 아니구요 굳이 말하면 농땡이중독자 정도? ㅋㅋㅋ

      2009.06.01 18: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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