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플라워의 살빼는법

공지 사항

'건강'에 해당되는 글 37건

  1. 2009.10.12 마라톤화는 나이키가 좋아요! (3)
  2. 2009.07.20 비만치료지침! (6)
  3. 2009.07.14 몸짱 김준희가 말하는 다이어트방법 (6)
  4. 2009.06.30 음식칼로리 집중분석! (2)
  5. 2009.06.22 일상생활 속 다이어트 방법!
  6. 2009.06.16 내몸에서 100칼로리를 없앨려면.. (8)
  7. 2009.06.15 갈비뼈 끝이 간질거려서 잘때 이불을 덮을수가 없어요(11편) (6)
  8. 2009.06.14 내가 좋아하는 런닝화는? (7)
  9. 2009.06.13 살안찌는 야식 따로있다!
  10. 2009.06.13 살을 뺄 때보다 살을 빼고 난 뒤 더 조심해야 .. (1)
  11. 2009.06.09 헬스장에서 도둑놈 될뻔한 사연!(10편) (4)
  12. 2009.06.08 런닝머신 효과적으로 걷고 달려보자!(9편) (7)
  13. 2009.06.07 아침조깅은 상쾌해 (4)
  14. 2009.06.06 여성은 왜 남성보다 다이어트에 잘 실패할까 (6)
  15. 2009.06.06 껌 자주 씹으면 체중감소에 도움 (3)
  16. 2009.06.04 체중 감량을 위한 12가지 방법
  17. 2009.06.04 다이어트에 좋은 차
  18. 2009.05.30 다이어트에 관한 잘못된 상식 11가지 (4)
  19. 2009.05.30 왁삭이아줌마(8편) (5)
  20. 2009.05.27 헬스클럽을 옮긴사연(7편) (3)
  21. 2009.05.26 헬스클럽에서의 나만의 살빼는 방법(6편)
  22. 2009.05.24 용기가 샘솟죠? 누구나 할수있어요^^
  23. 2009.05.24 다이어트하게 만드는 사진
  24. 2009.05.24 진정한 S 라인!
  25. 2009.05.24 다이어트에 성공한 연예인!
  26. 2009.05.24 다이어트중에 생길수있는 현상!
  27. 2009.05.24 다이어트에 피해야할 음료!
  28. 2009.05.24 뱃살빼기 좋은 7가지방법!
  29. 2009.05.24 멋진 복근한번 만들어봐요!
  30. 2009.05.24 다이어트할때 꼭! 지켜야하는10가지..
다이어트 정보/건강정보 2009.10.12 17:38 by sun플라워


평소에 아다다스제품을 선호하기에 아디다스 아디제로(아디오스)를 사기위해  부산 해운대

신세계백화점에 갔는데 제품이 다 나가고 없는 관계로 구경 겸 해서 나이키매장에 들렀다


신세계백화점 나이키매장이 상당이 넓고 많은 제품이 있어서 한참을 둘러보는데  한쪽에 내

맘에 쏙드는 마라톤화가 보였다. 아주 가볍고 신축성이 좋으며 신어보니 신발바닥쪽이 뭔가
 
받쳐주는 느낌! 이때까지 신어본 런닝화와는 뭔가 많이 달랐다 가격이 만만치 않아

(\159,000)조금 망설였지만.. 에라이  걍 구입 해 버렸다  집에 오자마자 런닝머신 10km를

달려보니 아~ 마라톤화 잘 산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좋았다ㅎㅎ


이 마라톤화 신고 10월24일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출발해서 해운대 바닷가까지 가는 "휴먼

레이스10km"(나이키에서주최)에 나가서 달릴껄 생각하니 벌써부터 맘이 설렌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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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워크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님의 글을 읽고나니 구매해야겠어요^^

    2009.11.02 02:45 신고
  2. BlogIcon 테리우스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
    건강함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2009.11.06 09:47

다이어트 정보/다이어트에 좋은방법 2009.07.20 14:26 by sun플라워
1. 식사지침

  • 급격히 체중을 감소시키기 보다는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도중에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하루에 필요로 하는 열량에서 500~800칼로리를 줄여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매일 500칼로리의 식사량을 줄이면 한 달에 2kg의 몸무게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끼니를 거르기 보다는 음식을 골고루 규칙적으로 섭취하고 대신 식사량을 줄이거나,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도록 합니다.
  • 탄수화물은 총 열량에서 60-65%, 지방은 20-25%, 단백질은 15-20% 정도로 구성하여 섭취합니다.

 

체중조절 식사법

  • 적절한 양의 음식을 맛있게 즐겁게 드십시오.
  • 천천히 중간에 쉬면서 섭취하세요.
  • 음식을 먹으며 TV, 신문, 잡지 등을 보는 등 다른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 작은 식기류를 사용합니다.
  • 음식을 먹고 난 후 바로 식탁에서 일어납니다.
  • 먹을 양만 덜고 나머지 음식은 보이지 않는 곳으로 치웁니다.
  • 인스턴트 식품, 배달 음식은 삼가 합니다.
  • 배가 고플 때 음식점이나 시장에 가지 않습니다.
  • 외식은 하루 한 번 이하로 합니다.
  • 하루 8컵 정도의 물을 마십니다.
  • 간식과 술은 반드시 제한합니다.

 

식사요법의 5W 1H

  • 항상 일정한 시간에 먹고 절대로 식사를 거르지 않습니다. WHEN
  • 음식은 반드시 식탁에서만 먹습니다. (TV나 신문을 보면서 무의식적으로 먹는 습관을 버립니다.) WHERE
  •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식사합니다(혼자 식사하게 되면 조절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WHO
  • 고지방, 고칼로리 식사는 피하고 신선한 과일이나 야채를 많이 먹습니다. WHAT
  • 무언가 먹고 싶다면 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곰곰이 따져보고 정말로 배가 고픈 것이 아니라면 과감하게 음식을 거부합니다. WHY 
  • 천천히 여유있게 먹습니다. 급하게 음식을 먹으면 뇌에서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됩니다. HOW


식사요법에 도움이 되는 조리법

  • 식품재료의 종류, 부위에 따른 성분을 고려하여 조리합니다.
    (육류를 먹을 때는 기름이 많은 부위는 제거하고 먹습니다).
  • 튀김요리를 할 때는 껍질을 얇게 입힙니다. 중국요리나 튀김보다는 백반 및 구이, 찜 등을 선택합니다.
  • 구미가 당기지 않도록 향신료, 조미료는 제한합니다.
  • 수분이 많은 조리를 해서 만복감을 느끼게 합니다.(국, 죽)
  • 잡곡밥 위주의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먹도록 합니다.
  • 가공된 식품보다는 직접 조리한 것이나 신선한 식품을 먹습니다.
  • 약간의 지방은 포만감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지방을 극단적으로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 단백질은 육류보다는 생선으로 섭취하고 튀긴 것보다는 석쇠에 굽도록 합니다.
  • 소금 섭취를 줄입니다.
  • 커피, 홍차에도 설탕을 넣지 않습니다.
 
 

2. 행동수정요법

 

체중은 생활의 결과입니다. 생활습관을 바꾸면 체중감량이 자연스럽게 일어납니다. 성공적인 체중감량은 빠르게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감량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기를 쓰세요!

  • 식사일기의 목적은 하루 동안 섭취하는 열량과 식사의 내용 및 잘못된 식사습관 및 행동을 알아내는데 있습니다. 일기를 쓰다 보면 본인이 섭취하는 열량이나 잘못된 식습관에 대해 자각하게 됨으로 체중조절에 확실한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식생활습관을 기르세요!

  • 섭취하는 칼로리를 줄입니다. 서서히 줄이되 하루 1,500칼로리 이하로 줄이지 않습니다. 끼니를 거르지 말고 세끼를 꼬박 챙겨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침밥 저녁 죽’이라는 말처럼 아침, 점심, 저녁의 식사량 비율은 3:2:1이 적당합니다. 잦은 회식자리를 갖는 직장인은 회식에 앞서 물부터 한잔 마시고 칼로리가 적은 야채부터 먹도록 합니다.
    외식을 할 때는 전체 지방량, 콜레스테롤, 염분을 염두에 두고 메뉴를 선택합니다. 식사시간은 20~30분 정도로 천천히,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비만예방지침


체중조절은 일생을 통해 이루어져야 할 문제입니다.


따라서 갑작스럽게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는 현실적이고 섭취 가능한 수준에서 체중을 조절하는것이 필요합니다. 6개월에 걸처 현재 체중의 10%정도를 줄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체중조절입니다. 단시일 내에 급격한 체중감소를 시도할 경우 변비, 설사, 탈모, 탈수, 저혈압, 간기능장에, 면역활동저하, 심장부정맥, 단백질 불균형 등의 부작용으로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출처 :  대한비만학회(www.kosso.or.kr)]


정말 공감가는 내용이라 올려봅니다..

다 아는 내용이겠지만 정말 중요한 요점들만 딱 찝어놓은것 같아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것 같네요^^
이대로만 지켜도 건강한 다이어트가 되지 않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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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또자쿨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다행히 비만과는 먼 체질로 태어나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ㅋ


    그동안 온타운이 불안했었는데, 많이 개선 되었습니다. ^^^;;;
    아랫글 보시고 블로그 배너 만드셔서 온타운에 띄워보세요~
    http://ddoza.tistory.com/856
    즐건 주말 보내세요~

    2009.07.25 07:34 신고
  2. BlogIcon 경빈마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두고 말씀 하시는 겁니다.
    요즘 반성을 많이 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이 채칙질 해주세요,.

    2009.07.26 06:47 신고
  3. BlogIcon 경빈마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 자 잘하는 주제를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거에 매력을 느끼고 있어요.

    선플라워님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허전한 블로그에 댓글 담아주셔서요^^

    2009.08.07 02:40 신고
    •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마님 블로그 절대 허전한 블로그 아니예요^^
      정말 밥맛나게하는 블로그?ㅎㅎ 마마님 블로그에 가면 꼭! 시골마당에 앉아서 밥먹는것 같은 기분이 들게해요^^

      2009.08.07 09:36 신고
  4. BlogIcon 경빈마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선플라워님 고맙습니다
    늘 혼자 지켜주시고 바라봐 주시고 이 감사 어찌해야 하나요?

    2009.08.22 14:16 신고

다이어트 정보/다이어트에 좋은방법 2009.07.14 19:02 by sun플라워

  몸짱 김준희가 말하는 다이어트방법





   원래 치수보다 작은 옷을 입고 거기에 맞추려는 의지를 갖자

   음식보다 내 몸을 사랑하자

   40,50대에도 탄탄한 몸매를 뽐낼 나를 상상하자

   실패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되새기자

   우리 몸은 노력을 원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워너비를 정해 내가 되고 싶은 모델의 사진을 붙여놓자

   다이어트는 식습관과 운동의 교집합임을 잊지 말자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자

   휴식 또한 운동이다. 몸을 너무 혹사시키지 말자

   충분한 수분 섭취는 필수

   체중계가 아닌 줄자에 민감하자

   다이어트의 목적은 아름다움이 아니라 건강이다

   스트레스는 먹는 것이 아니라 운동과 잠으로 풀자

   다이어트 일기를 쓰고 전신 사진을 찍어 기록해주자

   급하게 뺀 살은 급하게 다시 찐다

   시중 다이어트 제품을 믿지 말자

   같은 방식의 운동스타일에서 벗어나자

   프라이드 치킨 대신 닭가슴살을 먹자

   칼로리보다 음식의 질과 영양소가 중요하다

   양질의 식단으로 조금씩 자주 먹자

   1주일에 하루만큼은 자신에게 맘껏 먹을 선물을 주자

   저혈당 탄수화물을 골라서 섭취하자

   끼니수를 5,6끼까지 늘리자

   타이트한 운동복을 입어 내 자신에게 자극을 주자



몸짱 김준희! 남자들이 맘속으로 바라는 이상적인 몸매를 가진여자...
여성분들이여~ 지금부터 노력해서 그녀와 같은 몸매로 가꾸어 보아요^^
좀! 무린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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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j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기사잘봤어요 ^^
    [ 가애스타일 ] 이벤트 배송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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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5 11:01
  2. BlogIcon 길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요즘 뱃살땜에 죽겟어요. 인바디 재보니까 체지방률 12%에 골격근량 표준이상으로 나왔는데 식스팩은 커녕 두리뭉실한게 앉으면 접히네요.. 그리고 허리 뒷쪽 살도 좀 있고요.. 이거 답이 안나옵니다 ㅠㅠ 1개월동안 죽자살자 운동하니 근력량 200g 는게 다임 ㅠㅠ

    2009.07.16 00:57
    •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첨에 그쪽 살을 빼볼려고 노력 많이 해봤는데..거기살은 잘 안빠지고 다른데 살만 더 빠지더라구요...몇년 계속하니깐 자연스럽게 조금씩 빠지긴 하던데..아마도 시간이 많이 걸렸었던것 같아요^^ 안빠지긴 잘 안빠지죠ㅎㅎ 특히 많이 뚱뚱했던 사람이 살을 많이 뺏을땐 마지막까지 애를 먹이는 살이 허리살인것 같아요^^

      2009.07.17 20:38 신고
  3. BlogIcon 경빈마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저보고 어쩌라고요????

    모두 다 제게 해당되는 이야기
    두 손 들고 반성 한 가지라도 행동 돌입!!

    선플라워님 늘 감사드려요.
    제 마음 아시죠? ^^

    2009.07.18 15:19 신고

다이어트 정보/알고먹자 2009.06.30 13:50 by sun플라워

한식 ...

밥류

음식명 열량 (kcal) 음식명 열량 (kcal)
보쌈(밥 포함) 1,180 육개장(밥 포함) 500
부대찌개(밥 포함) 640 설렁탕(밥 포함) 460
삼계탕 633 김치찌개(밥 포함) 450
김치볶음밥 610 된장찌개(밥 포함) 390
갈비탕(밥 포함) 600 볶음밥 475
비빔밥 580 불고기(1인분, 250g) 300
순두부백반(밥 포함) 580 생등심구이 290
갈비구이(1인분, 250g) 550 진곰탕(국수사리, 밥 포함) 520
불낙전골(국수사리, 밥 포함) 530 쇠고기덮밥 459
영양돌솥밥 385 오징어덮밥 427
콩나물밥 400 해물덮밥 421



음식명 열량 (kcal) 음식명 열량 (kcal)
감자죽 194 고기죽 220
깨 죽 278 단팥죽 228
닭 죽 262 버섯죽 224
새우죽 227 야채죽 198
율무죽 315 잣 죽 270
전복죽 250 팥 죽 198
호박죽 230 흰 죽 230


양식 ..

음식명 열량 (kcal) 음식명 열량 (kcal)
피자(레귤라, 1판) 1,120 해물도리아 613
콤비네이션피자(1쪽 100g) 250 카레라이스 600
정식(스프, 밥 포함) 1,040 라자니아 584
돈까스(스프, 밥 포함) 980 생선그래탱 414
치킨도리아 979 양송이스프 220
햄벅스테이크(스프, 밥 포함) 900 야채스프 170
생선까스(스프, 밥 포함) 880 크림스프 164
안심스테이크(스프, 밥 포함) 860 감자샐러드 183
미트소스스파게티 690 야채샐러드 176
오므라이스 680 멕시칸샐러드 139
새우플래프 677 오믈렛(100g) 152
해물스파게티 630 스크램블에그(100g) 152
비프스튜(1인분) 216 비후까스 269
새우까스 162 햄커틀렛 187
치킨플래프 620


일식 및 중식 .

일식

음식명 열량 (kcal) 음식명 열량 (kcal)
돈까스정식 960 메밀국수 450
튀김덮밥 739 알탕 439
튀김우동 577 김초밥 360
돌냄비우동 550 생선초밥 360
회덮밥 520 일본식우동 332
대구매운탕(밥 포함) 510 주먹밥(1인분, 2개) 320
유부초밥(1인분) 500 닭꼬치구이 195
새우야채튀김(1인분) 457

초밥

음식명 열량 (kcal) 음식명 열량 (kcal)
참치초밥(뱃살,1개) 151 빙어초밥(1개) 89
참치초밥(붉은살,1개) 76 고등어초밥(1개) 72
연어알초밥(1개) 65 전어초밥(1개) 60
새우초밥(1개) 56 새조개초밥(1개) 55
멍게초밥(1개) 55 전갱이초밥(1개) 54
성게알초밥(1개) 53 게알초밥(1개) 53
개조개초밥(1개) 51 도미초밥(1개) 49
넙치초밥(1개) 49 갑오징어초밥(1개) 45
피조개초밥(1개) 43 문어초밥(1개) 41
대구초밥(1개) 39

중식

음식명 열량 (kcal) 음식명 열량 (kcal)
짜장밥 1,010 깜풍기(1인분) 567
잡탕밥 740 짬뽕 540
볶음밥 720 새우케챱볶음 487
잡채밥 716 마파두부(1인분) 358
짜장면 660 라조육 282
군만두 630 해파리냉채(1인분) 189
탕수육(1인분) 616 양장피(1인분) 169
우동 610


분식 ...

음식명 열량 (kcal) 음식명 열량 (kcal)
떡국 568 칼국수 460
회냉면 530 물냉면 450
비빔국수 519 김밥 450
비빔냉면 500 수제비 410
라면 500 냄비우동 392
떡볶이(1인분) 482 고기만두(1인분) 340
콩국수 500 국수 409
국수장국 431 닭칼국수 235
메밀국수 292 야채라면 495
열무김치국수 423 우동 404
유부국수 528 쫄면 458
칡냉면 474 만두국 477
김치만두국 320 떡만두국 430
군만두 474 김치만두 435
물만두 382 찐만두 462
탕수만두 422 튀김만두 445


칼로리별 외식 .

* 밥 포함, 밥 1공기 열량 = 300kcall..
열량 (kcal) 음식명
300미만 김치전, 전복죽, 생등심구이, 닭꼬치구이
300이상 ~ 400미만 불고기(1인분, 125g), 녹두전, 된장찌개*, 고기만두(1인분), 냄비우동, 일본식우동, 생선초밥, 김초밥
400이상 ~ 500미만 김치찌개*, 설렁탕*, 수제비, 김밥, 물냉면, 칼국수, 만두국, 떡볶이(1인분), 생선그라탱, 알탕, 메밀국수, 새우야채튀김(1인분)
500이상 ~ 600미만 육개장*, 진곰탕*, 불낙전골*, 갈비구이*, 순두부백반*, 비빔밥*, 라면, 비빔냉면, 비빔국수, 회냉면, 떡국, 라자니아, 유부초밥, 대구매운탕*, 회덮밥, 돌냄비우동, 튀김우동, 짬뽕, 우동
600이상 ~ 700미만 갈비탕*, 김치볶음밥, 삼계탕, 부대찌개*, 카레라이스, 해물도리아, 치킨플래프, 해물스파게티, 새우플래프, 오므라이스, 미트소스스파게티, 군만두(1인분), 짜장면
700이상 ~ 800미만 튀김덮밥, 볶음밥, 잡탕밥
800이상 ~ 900미만 안심스테이크, 생선까스
900이상 ~ 1000미만 햄벅스테이크, 치킨도리아, 돈까스
1000이상 보쌈*, 양식 정식, 피자(레귤러 1판), 짜장밥
과자 및 초코렡류 .

제품명 포장단위 당 중량 (g / 개) 열량 (kcal) 제품명 포장단위 당 중량 (g / 개) 열량 (kcal)
쌀로본 192 925 쌀로별 80 425
에이스 154 810 참크래커 80 297
엄마손파이 142 791 인디안밥 55 290
쌀로랑 125 600 강냉이 100 270
다이제스티브(쵸코) 178 580 감자깡 55 270
포테토칩
(짭짤한 맛)
100 555 고구마깡 55 270
포카칩(salted) 80 464 양파깡 50 250
새우깡 90 455 홈런볼 50 250
땅콩강정 72 435 아몬드빼빼로 45 240
버터링 80 430 밀크카라멜 57 220
16(한봉지) 140 자유시간 40 189
다이제스티브(일반) 149 425 후레쉬베리 40 180
캬라멜콘과 땅콩 85 420 쵸코빼빼로 40 175
치토스
(바베큐맛)
76 418 초코파이 38 160
치토스
(매콤한맛)
70 390 제로초코렡 30 145
컨츄리콘 80 400 고래밥
(양념치킨맛)
47 209
죠리퐁 90 370 고래밥
(치즈피자맛)
47 209
꿀꽈배기 55 355 초코하임 15 37
더브러 121 335 조청유과 100 505
카스타드 52 235 아이비 30 130
건빵 100 415 계란과자 100 440
오징어땅콩 100 475 베베 100 450
아이쫀 30 120 갈아만든 새우 60 225
짱구 80 423 포카칩(onion) 80 330
쿠크다스화이트 53 293 프링글스 50 340
초코이츠 108 730 칙촉 16(한봉지) 84.5
구운감자 88 519.5 칸쵸 45 495



음료수 및 아이스크림류 ....

제품명 포장단위 당 중량 (g / 개) 열량 (kcal) 제품명 포장단위 당 중량 (g / 개) 열량 (kcal)
갈아만든사과 238 240 하이칼스 250 95
아침에 쥬스 100 50 야채가족 180 65
환타(포도) 250 161 네스카페 180 81
진두유 200 150 게토레이
(레몬맛)
250 78
밀키스 250 149 스프라이트 250 77
갈아만든배 238 144 무가당오렌지쥬스 180 65
크리미 250 125 포카리스웨트 250 63
환타(오렌지) 250 120 이오니카 250 63
킨사이다 250 120 마하-7 250 60
썬듀애플 200 120 당근쥬스 180 54
식혜 238 110 미에로화이바 100 48
전원메론 250 110 아쿠아리스 250 40
실론티 240 105 화이브미니 100 40
칠성사이다 250 100 토마토쥬스 180 34
펩시콜라 250 100 다이어트
코카콜라
250 27
데미소다(사과) 250 100 다이어트
펩시콜라
250 1
코카콜라 250 99
월드콘 150 263 고드름 125 140
쿠앤크 135 234 메로나 90 127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바닐라)
230 220 더위사냥 130 115
하겐다즈아이스크림 (바닐라) 90 220 바밤바 70 95
부라보콘 140 200 스크류바 90 74
토끼와 거북이 90 190 누크바 . 72
와삭꽁꽁 80 165 해태
갈아만든 배
75 71
와플(팥맛) . 218 와플(커피맛) . 230
군옥수수맛 . 165 색색돼지바 . 180



우유 및 유제품 ....

제품명 포장단위 당 중량 (g / 개) 열량 (kcal) 제품명 포장단위 당 중량 (g / 개) 열량 (kcal)
다농(딸기) 40 175 꼬모(딸기) 110 115
매치니코프
(사과)
150 175 바이오거트
(딸기)
95 101
매치니코프
(씨리얼)
150 170 요델리(딸기) 110 101
생큐4.3 240 168 요델리퀸(딸기) 100 100
GG(포도) 155 160 파스퇴르요구르트 150 87
GG
(사과, 플레인)
155 150 비피더스(딸기) 110 86
네버다이칸
(사과)
150 150 저지방우유 200 80
불가리스 150 150 한국야쿠르트 65 80
닥터캡슐(포도) 140 147 요델리퀸
(플레인)
100 73
요플레(딸기) 90 119 덴마크요구르트(플레인) 100 60
슈퍼 100 110 115 야쿠르트 에이스 80 52



빵 및 떡류 ...

빵류

종류 분량 열량(kcal)
참치샌드위치 1인분 564
일반 샌드위치 1인분 468
햄치즈샌드위치 1인분 396
*슬라이스햄1장:25kcal, 치즈1장:66kcal
초코렡케이크 1조각 437
파운드케이크 1조각 269
생크림케이크 1조각 244
카스테라 1개, 100g 317
야채크로켓 1개, 100g 310
모카빵 1인분, 100g 305
크림빵 1개, 70g 294
버터크림빵 1개, 60g 219
팥빵 1개, 80g 197
푸딩 1개 174
크로와상 1개, 60g 172
버터바른 식빵 1장,버터1큰술 211
땅콩버터바른 식빵 1장,땅콩버터1큰술 207
쨈바른 식빵 1장,딸기쨈1큰술 165
크림치즈바른 식빵 1장, 크림치즈1큰술 157
식빵 1장, 35g 110
슈크림빵 1개, 25g 70
프렌치빵(마늘빵) 1개 44
모닝빵 1개, 15g 41

떡류

종류 중량(g) 열량(kcal)
송편 100 300
백설기 100 241
약식 100 237
팥시루떡 100 203
찹쌀떡 80 160
바람떡 25 70
인절미 25 55
경단 13 28
흰떡 100 210
절편 100 215

제과점별

구분 종류 중량(g) 열량(kcal)
고려당 고단백식빵 100 239
생크림식빵 100g 252
야채빵 75 198
카스텔라 85 245
파리바게트 치즈식빵 100 300
배아식빵 100 245
햄런치 100 240
밀크롤 100 260
보리식빵 100 310
모카빵 100 305
복숭아페스츄리 100 405
슈크림빵 100 285
당근머핀 70 126
보릿고개 50 130
플랜북구빵 57 160
쁘티뜨 50 165
단팥찐빵 70 193
단팥빵 70 93
초코머핀 55 193
소보루 70 215
햄브레드 110 231
크림빵 80 280
땅콩크림빵 70 294
바게트 120 170
크라운베이커리 꽈배기 도넛 60 250
마늘빵 60 200
하드롤 50 121
크로와상 60 200
식빵 100 150
모카빵 100 134
앙금빵 50 247
소프트롤 240 340
녹두빵 50 265
베이글 50 245
데니쉬빵 300 400
버터스틱 200 754
팥빵 100 157
단팥빵 100 171
뷰리 111 235



저칼로리 간식류 ...

제품명 열량 (kcal)
저지방 포테토칩 150 kcal / 봉지
안전지대 (초코랱) 100 kcal / 개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슈가프리 또는 팻프리, 레귤러)
80 - 100 kcal / 개
칼로리바란스 85kcal / 개
다이어트라바 80 kcal / 개
바이오거트 라이트 60 kcal / 개
미에로화이바 48 kcal / 병
화이브미니 40 kcal / 병
코카콜라 라이트 27 kcal / 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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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경빈마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플라워님 붕장어탕에 댓글 다신것 보고 마음이 짠했어요.
    음식칼로리표를 보니 이궁~~저 살찌고도 남습니다요.
    어엉~ㅠㅠㅠ

    2009.07.04 15:44 신고

다이어트 정보/다이어트에 좋은방법 2009.06.22 01:51 by sun플라워


일상생활 속 다이어트 이렇게 하자!





1. 지하철에서 서 있기
일부러 서서 가면 앉아서 가는 것의 2배 이상 열량이 소모된다.

2. 할인점에서 바구니 이용 하기
카트를 이용하는 것의 1.8배 열량이 소모된다.

3. TV 볼 때 소파에 깊숙이 파묻혀 앉지 말고 똑바로 앉아서 보기
바른 자세로 의자에 앉는 것은
안락 의자에 기대 앉는 것의 1.5배 열량이 소모된다.

4. 움직이면서 전화 통화하기
같은 시간 동안 제자리 걷기 운동을 하는 것과 효과가 같다.

5. 자녀와 몸으로 즐기는 활동하기
TV 보기와 같은 비활동적인 생활이 소아 비만을 부른다.
장난 삼아 하는 몸싸움, 공놀이 등은
TV 보기의 2배 이상 열량을 소모시킨다.

6. 리모콘 없애기
TV채널을 바꾸기 위해 자주 왔다갔다하게 돼 열량 소모가 많아진다.

7. 엘리베이터 이용하지 않기
계단 오르내리기는 소모열량이 높은 활동이다.
수영할 때와 비슷한 열량이 소모된다.

8. 서서 대화 나누기
손동작을 많이 하고 발성을 크게 하면 더 많은 열량이 소모된다.

9. 집안일 할 때 신나는 음악 틀어놓기
청소나 설거지를 할 때 신나는 음악을 틀어놓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몸을 더 흔들게 돼 열량 소모가 많아진다.

10. 서서 빨래 개기
테이블을 이용해 선 자세로 빨래를 개면
앉아서 빨래를 개는 것의 2배 이상 열량이 소모된다.

위 내용과 같이 조금만 자신의 몸을 힘들게 한다면
별도로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살빼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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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보/건강정보 2009.06.16 14:31 by sun플라워

100칼로리를 소비하기 위한 운동별 시간

 

운동종류 운동량 운동종류 운동량
산보 28분 공받기 18분
빨리걷기 10분 테니스 18분
달리기 1.2Km 배드민턴 12분
자전거타기 6분 배구 32분
계단오르기 120단 농구 12분
계단 두단뛰기 120단 정구 15분
수영 10분 럭비 18분
골프 19분 스키 14분
등산 24분 스케이트 25분
체조 25분 제자리 뛰기 6분
댄스 18분 제자리 높이뛰기 25회
탁구 24분 토끼뜀 12회
핸드볼 18분 줄넘기 18회
낚시 75분 턱걸이 6회
하이킹 22분 역도 25회
복근운동 18회 목욕 50분

출처 : 서울아산병원


자신에게 젤 만만한 운동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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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길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 강도랑 운동하는 사람의 몸도 중요한 변수가 되지 않을까요? http://www.47kg.co.kr/ 전 개인적으로 이 사이트를 많이 이용해요..

    2009.06.16 20:47 신고
    •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사이트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정보가 많이 있네요^^
      어떤분 tag에 47kg이란 숫자가 있어서 뭔가 했더니 여기 사이트를 말하는거였나 보네요^^

      2009.06.16 21:38 신고
  2. BlogIcon 연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욕이요.ㅋㅋㅋ

    2009.06.17 21:51
  3. BlogIcon 아키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낚시는 정말 시간 당 칼로리가 허허;; 낚시만 하다가는 살 못빼겠네요. ㅎㅎ
    전 전에 하루에 30분에서 1시간씩 줄넘기했는데 그러면 칼로리가 얼마나 빠진건가요.
    하핫;; 그렇게 안빠지던데. . ㅠ.ㅠ 전 자전거도로만 제대로 되있으면 자전거 타기가 제일 좋네요. ㅎㅎ

    2009.06.18 00:07
    •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줄넘기 정말 좋은 살빼기 운동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적극 추천합니다!
      헬스장에서 죽어라 줄넘기만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쉬지안고 거의 끊김없이 20분을 하더라구요 완전 땀이 범벅이 되어서....내가런닝 40분 했을때와 비슷한 땀을 흘렸더라구요 그때 생각했죠 와~ 운동효과 정말좋은 운동이라고...그리고 일반 트레이너들이 줄넘기를 살빼는 운동으로 많이 권장을 하기도 하죠..굳이 런닝이나 걷기를 안하더라도 좁은 공간에서 할수있는 줄넘기를 하루에 30분씩 하는것도 정말 도움이 될꺼예요^^

      2009.06.18 00:24 신고
  4. BlogIcon 가마솥 누룽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단오르기 외에는 제가 할 수 있는게 없네요.. ㅋㅋ
    살빼고, 건강챙기는거 무척하고 싶지만..
    앞으로 몇년간은 꼼짝도 못할듯 합니다. ^^

    2009.06.21 10:48 신고
    •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활이 바쁘시더라도
      좁은공간에서 할수있는 줄넘기라도 틈틈히 해보세요^^
      뱃살로 인해 거의 모든 여성들이 부인암같은 위험한 병에 걸리게 되는거 거든요^^

      2009.06.21 13:22 신고

100kg 넘어 나가던 살을 78kg까지 뺏을땐
모든게 안좋아진게 없었어요 .
건강이 좋아지고,
외모도 좋아졌고,
안맞던 옷도맞고,
술먹은 담날 숙취 없어지고.
잠 잘오고,
코 안골고,
걷는게 가볍고,
일일이 열거하자면 한도 끝도 없을것 같네요..

근데 안좋아진게 두가지가 있어요.
100kg넘어 나갈땐 누가 밀어도 끄떡이 없었는데  아~~살빼고 나서는
누가 살짝 밀어도 나가 떨어지니..
살빼기전엔 인상만 써도 아무도 안건드렸는데..이제는 개나 소나 막 건드려요ㅋㅋ

그리고 또 안좋아진것이 잘때 갈비뼈 끝이 간지러워서 똑바로 누울수가 없더라구요ㅋㅋ
이불을 살짝 뒤척일때 마다 내갈비 끝에서 느껴지는 "쓰윽쓰윽" 하는 그느낌
아~ 간질간질..
날씬했던 고등학교시절 이후로는 첨 느껴보는 그 간지러움 
아련히.. 아~ 옛날에 나도 이렇게 간지러워 한적이 있었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그 뭐랄까 읺어버린걸 다시 찾은것만 같은 흐믓함. 

뚱뚱할땐 누워서 발까락도 안보였는데  갈비가 만져나 졌겠어요?ㅋㅋ
아마도 저처럼 살을빼 보신분들은 다들 느껴보셨으리란 생각이 드네요..

갈비뼈의 그낌 읺어버리신 분들!
여러분도 다 같이 열심히 운동해서 
그 느낌 꼭 되찾아 보아요ㅋ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길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ㅋㅋ 전 뚱뚱할때는 군대있을때 연대에서 씨름대회 하면 적어도 2등까지는 했는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가끔 내가 이렇게 허약했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하지만 다리만은 살을빼도 여전히 굵더라구요.. 적어도 다리힘은 누구한테 안밀릴꺼 같아요.. 그래서 바지도 잘 못사입지만 ㅠㅠ

    2009.06.15 20:44 신고
  2. BlogIcon 가마솥 누룽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십니다.
    그렇게 많은 살을 빼셨을줄이야.. ^^
    갈비뼈 간질간질.. 표현이 웃겨요.. ㅋㅋ

    2009.06.16 14:26 신고
  3. BlogIcon 아키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게 안좋은 두가지인거군요, 허허;; 저도 옛날에 말랐던 제 모습이 그립습니다. 요샌 통 집에만 있으니 늘어나는건 살과 고독이랄까 - _-;; 공부만 하다보니까 뭔일이없어서
    포스팅도 못하고있어요.

    2009.06.18 00:10

다이어트 정보/다이어트에 좋은방법 2009.06.14 13:10 by sun플라워



나이키에어 터뷸런스(+11,12,13...)


운동화의 탄력은 정말 좋습니다
푹신푹신하고 안정감있고..
운동화 밑창에 쎈서를 구입해서 끼우면 심박동분석에서 만보기등등..
여러가지 기능이 있더라구요.. 
근데 굳이 구입해서 끼울 필요까진 없는것 같구요ㅋ 
야외에서 뛰기엔 좋은 런닝화인것 같습니다. 
(헬스장에서 신고 런닝하는건 자제를...)
헬스장에서 한달 신고 운동해봤는데..
뒷굽쪽 에어가 높아서 다리를 높이 들어 런닝을 하니
역시 다리에 무리가....
한달동안 다리 아파서 고생했어요ㅜㅜ
역시 야외용인듯 그리고  저 처럼 장거리 런닝하시는 분들에겐 안맞는 듯하네요^^
하지만 운동화는 정말 좋은것 같아요.
탄력성은 별다섯개!
가격은 10만원에서13만5천원대


신제품(아디오스)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런닝화
여성용

아디다스 아디제로

아디다스에서 나오는 런닝화 아디제로
뒤꿈치 부분 완전한 밀착되어서 흔들림 없고 착지가 편합니다.
가벼워서 신은듯 안신은듯.. 착용감은 굿…물집 걱정 끝!
가격대비 최고의

러닝화! 라고 감히 말하고 싶어요!
사실 마라톤화에 가까운 런닝화인것 같아요.
제가 지금도 사용하고 있지만 가격이나 품질 성능면에서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른 좋은 런닝화가 많이 있지만  적극 추천합니다.

가벼우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의 아디제로 초급자부터 상급자까지 각각의 러닝 단계와 목적에 따라 아디제로 PRO·CS·LT·RC 등 총 9가지 모델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며 가격은 9만5000~13만 5000원
대 입니다.


여성용

아식스(GT-2120,2130)

'지티 2120(GT 2120W)' '지티 2130(GT 2120W)'런닝화는 런닝(Running)을 처음 시작하는 여성들
이나 남성들이 사용하기에 적합니다. 쿠션과 안정성이 좋아서 특히 건강이나 바디라인에 신경을 많이 쓰는 여성이 걷기나 런닝을 하기에 더 좋은 제품입니다. 가격은9만원~13만5000원대





런닝화와 마라톤화의 차이

런닝화와 마라톤화의 가장 큰 차이점은 운동화의 무게인데 사람들은 무조건 가벼운 마라톤화를 선택하는 오류를 범합니다.  런닝시에는 자기 몸무게의 3~5배정도의 충격이 발바닥에 가해지고  이러한 충격을 신발이 충분히 받쳐줘야 무릎이나 발목관절을 충분히 보호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반적인 연습에는 쿠션이 좋은 런닝화를 선택해야 하며 기록을 위한 대회용으로는 스피드를 내기 편한 가볍고 그립성이 좋은 마라톤화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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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길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문기사 봤는데.. 조깅화는 바닥이 딱딱한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안그러면 관절에 무리가 온다고 합니다. 전 하도 많이 뛰어서.. (런닝머신 속도 시속 9로 안쉬고 40~60분).. 무릎에 무리가 와서 MRI 도 얼마전에 찍었어요.. 뼈에 멍이 들었고 별 이상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유산소 운동은 거의 안하고 있어요.. 딱히 할 필요성도 못느끼구요.

    2009.06.15 20:46 신고
    •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9km/hr오 꾸준히 뛰어서 한시간정도 쉬지않고 뛰면
      30분후 부터는 뛰는게 좀 수월해지죠?

      저도 런닝5년째 하고있는데 지금은 좀 줄여서
      12.5km/hr로 40분뛰고 8.5km/hr로 20분 빠른걸음하고 자전거 최고단계에 놓고 20분하면 유산소 운동은 끝이 나네요..매년 꾸준히 하게되니 지금은 하프마라톤에 나갈 정도가 됐어요..헬스 첨할때 1,2년은 정말 무릅과의 싸움이었는데 내다리도 이제 이력이 났나봐요ㅋ 이제 운동이 내 인생이자 생활이 되버렸네요^^

      2009.06.15 21:48 신고
    • BlogIcon 길표  댓글주소  수정/삭제

      철인이시군요 -_-;;

      2009.06.16 08:38
  2. BlogIcon 가마솥 누룽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것과 비슷한 신발들이 많아서 쭉 보다가 느낀건데..
    원래 런닝화는 구멍이 숭숭 뚤려 있는건가요? ^^
    이런.. 어쩐지 비슷하더라.. ㅋㅋ

    2009.06.16 14:27 신고
  3. BlogIcon 아키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디제로가 저렇게 생겼었군요. 멋있게 생겼네요. 전에 말씀하시길래 좋나? 하고말았는데^^; 그리고 제목보자마자 딱 아식스 gt2130생각했는데 있네요ㅎㅎ 예전에 뜀박질 좀 해보려고 아식스모델사러갔다가 프로스펙스에서 사게됬는데 일상용으로 쓰고있습니다^^;; 일상에서 신고다니기에도 참 편하더라고요. ㅠ.ㅠ 멋을 포기하면 편해집니다.

    2009.06.18 00:05
    •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키루님 오랜만이시네요^^
      공부하느라 바쁘셨나봐요.. 아식스 신발은 그냥 신고다니거나 편하게 조깅할땐 괜찮은데
      저 처럼 매일 런닝하는 사람에겐 별로 더라구요 첨 신어서 뒷꿈치 다 까져서 고생했어요 ㅋㅋ 가격대는 거의 비슷한데 운동할때만 신는 런닝화는 아디제로가 좋다고봐요^^

      2009.06.18 00:16 신고

다이어트 정보/알고먹자 2009.06.13 23:21 by sun플라워



야식, 살 안찌는 음식 따로있다?



해가 긴 여름이 되면 겨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녁을 먹은 뒤 잠이 들기까지의 시간이 길어져
잠을 자려고 누워도 고픈 배 때문에
잠이 들기 힘든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은
'섣불리 음식을 먹었다 다음날 후회할지 모른다'는 걱정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이럴 때, 먹어도 살이 찌지 않으면서
배가 부른 음식은 없을까?

저녁에는 낮 동안 활성화됐던 교감 신경이
부교감 신경으로 바뀌면서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므로
같은 양을 먹어도 상대적으로 살이 찌기 쉽지만,
배가 고파서 잠이 들기 힘들 경우라면,
이때 가장 좋은 음식은 야채 샐러드와 우유 한 잔이다.

야채에 들어있는 섬유소는 몸 안에 들어가면
부피가 팽창되는 특성이 있어
공복감을 달래줄 뿐만 아니라
변비까지 예방해 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또 오이 등의 야채는 아삭아삭 씹는 느낌이 있어
입의 심심함도 덜 수는 장점이 있다.
참고로 이때 샐러드 드레싱은
칼로리가 높은 마요네즈보다는
칼로리가 낮은 요구르트나 과일 드레싱이 좋다.

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 이금주 영양사는
"그러나 배가 심하게 고플 때에는
샐러드로는 공복감이 없어지지 않을 수 있고,
오히려 샐러드를 너무 많이 먹게 될 경우에는
위산만 자극 시켜 속이 쓰릴 수도 있다" 며,
"이때에는 계란 흰자나 두부와 같은 단백질을
함께 먹는 것도 좋다" 고 말했다.

단백질은 칼로리는 높지만
탄수화물보다 지방으로의 전환이 많지 않기 때문에
살이 찔 가능성이 적기 때문이다.
특히 두부는 약 알칼리성을 띄므로
야채를 먹은 뒤 두부를 먹으면,
포만감도 커질 뿐만 아니라
야채로 인해 생긴 위산을 중화시킬 수 있다.

이외에도 미숫가루, 검은 콩과 같은 잡곡류는
탄수화물 식품이지만 살이 찌게 하는 단순당보다는
복합당이 많아 살이 찔 가능성이 적다.
강남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김경수 교수는
"단순당은 중성지방으로의 전환이 쉽고
소화하는데 상대적으로 칼로리 소모가 적어 살이 찌기 쉽지만,
복합당은 흡수가 쉽고 당질 지수가 낮으므로
밤에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고 말했다.



공복해소를 위한 야식으로는
야채 샐러드와 우유 한 잔
그리고 두부를 준비해야겠네요.
대한민국 모든 비만인이
날씬해 지는 그날까지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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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보/다이어트후유증 2009.06.13 23:04 by sun플라워
 
인체가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는데
걸리는 기간이 6개월이라...
멀고도 먼 다이어트의 세계...

살 빼고 나서 6개월 동안 週 300분 운동해야 



"한 달 동안 다이어트해서 8㎏을 뺐는데
2주 만에 10㎏이 늘었어요".

"처음에는 쉽게 살이 빠졌는데,
몇 번 찌고 빠지기를 반복하더니
이제는 아무리 굶어도 살이 안 빠지고
오히려 조금만 먹어도 더 쉽게 살이 쪄요."

우리 몸은 원래 상태를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가지고 있다.
체중도 마찬가지여서, 살을 빼려고 노력하면
인체는 식욕을 증가시키거나 기초대사량을 낮추어
체중 변화에 저항을 한다.

이때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체중의 기준점을
'체중 조절점(setting point)'이라고 한다.
따라서 체중조절점을 바꾸지 않고서는
체중의 항상성 때문에
줄어든 체중이 제자리로 돌아갈 수 밖에 없다.
체중조절점을 바꾸는 데는 약 6개월 이상이 걸리므로,
살을 뺄 때보다 살을 빼고 난 뒤 더 조심해야 한다.

우선, 살을 뺀 뒤 요요현상 없이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려면
애초부터 체중 감량 목표를 적절하게 설정하고,
에너지 소비를 높게 유지해야 한다.
지나치게 체중 감량 목표를 높이 세우고,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면 살은 잘 빠질지 모르지만
그 과정에서 근육과 수분도 소실된다.
그러나 수분은 다이어트 후 식사량이
조금만 늘어도 쉽게 원래대로 회복된다.

또 근육양이 줄면 기초대사량도 줄어
더 쉽게 살 찌는 체질로 변하게 된다.
때문에 다이어트를 할 때는 반드시
적정 칼로리를 섭취해야 하며,
근육 소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한편 살을 뺀 뒤, 뺀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선
체중 감량 때보다 오히려 더 많은 운동량이 필요한데,
1주일에 최소 300분 정도 운동을 해야 한다.
또 체중조절점이 완전히 굳어지지 않았는데도
"이쯤이면 됐다"고 2~3개월 만에 방심하고
식사량을 늘리거나 운동을 중단하는 사람은
반드시 요요현상이 생긴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살을 뺀 뒤엔 가사 노동, 직장 업무, 이동(移動) 등과 같이
운동이 아닌 일상활동량을 늘리는 것도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일상 활동을 통해 소모되는 열량은
'비운동성활동열생성(Non-exercise activity thermoge nesis)'라고 하는데,
최근 다이어트 학계에서 니트(NEAT)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따라서 살을 뺀 다음엔 같은 활동을 해도
몸을 좀 더 움직이려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자리가 있어도 서서 간다거나,
장을 볼 때 카트를 이용하기보다 바구니를 이용하거나,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등의 방식으로
생활습관을 바꿀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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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길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합니다. 따라서 굶어서 빼는건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체지방 비율만 올라가고 요요가 쉽게 오죠.. 빼고나서 조절이 정말 중요하고 이렇게 하려면 운동으로 빼는수밖에...

    2009.06.15 20:48 신고


6월7일 일요일


일요일은 주로 운동을 쉬는날이지만
토욜 너무 나태한 음주문화생활을 많이해서 일욜저녁에 운동하러 
아파트內 헬스장에 갔다.

아파트가 1997년에 건축된 건물이라서 헬스장 시설이 그때 수준ㅋㅋ
하지만 러닝머신은 네대가 있고 헬스자전거도 많이 있어서 가끔 운동을 하는 편이다.

런닝기구를 탈려고보니 원래 한대는 고장나 있었는데
다른 두대가 더 고장나 있는 것이다..

즉 네대 중 한대만 멀쩡!
헬스자전거를 타며  한대남은머신에서 런닝하고 계시는 사람(아줌마)이
내려오기만 기다리고 있는데
아파트 거주하는 대략24~25세 가량되는 여자분들이(세분) 운동에 관계없이
헬스클럽TV 보러 왔다가 히히 낙낙 거리고 있다.

그때  23~24세되는 남학생이 들어올때
히히낙낙 거리던 아가씨들도 헬스장을 나갔다.  
런닝 하던 아줌마도 나갈 준비를 하더니 나갔다.
아~ 인제 내가 뛰면 되겠다라고 생각하고
한대남은 런닝머신을 뛰기 시작했다.
남학생은 내옆에 서서 런닝머신 조작을 해보더니 안되자 

"어! 왜 런닝 머신이 안돼지"
라고 했고 나는

"나머지는 다 고장나고 이거 한대만 되더라!"
라고 말했다.

이남학생 아파트헬스장에서 가끔 본다.
헬스장에 와서 런닝만 30분 하는 학생이라..
뛸 런닝머신이 없으니 헬스장주위를 이리왔다 저리왔다 하고있다.
기다리다 안되겠던지  집에 가는것 같았다.
내가 런닝 끝나면 올 모양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아까 나갔던 아가씨 세명이 다시왔다 .
그중에 한명이

"아저씨 제가 여기에 헬스자전거손잡이에 쇼핑백안에 든
 값비싼카메라를 놔두고 갔는데못보셨어요? "
라고 한다.

"못봤는데요?"

그런데 나한테 물어보는 말투가 꼭 취조 말투 같았다.

"아~ 아저씨 분명히 여기에 놔뒀단말이예요! 아저씨가 계속 있었으니 못볼리가 없잖아요"
 

태어나서 첨 당하는 이상한 기분ㅋㅋ
내가 차근차근 짚으면서 얘기했다.

"확실히 헬스장에 가져왔어요?"

"분명히 가져왔어요"

나머지 친구 두명도 가져오는걸 확실히 봤단다..

그럼범인은 
1.나
2.남학생
3.젤 먼저나간 아줌마 
中 한명이란 얘긴데..

사실 한순간 남학생이 범인 일꺼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면 그남학생이  헬스장 주위를 가장많이 돌아다녔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가씨에게 아까있던 남학생 아냐고 물으니
몇동몇호에 사는지 알고 있단다. 그럼 그남학생한테가서 물어보라고 했다.

그아가씨들 나가더니 바로 들어와서는

"미안한데요 먼저 아저씨 헬스장사물함 좀 열어보면 안되나요"
라고한다.

참! 어이가 없어서..
"
저기 58번 열어보세요" 라고 말했다

가서보니 카메라가 없다(있을리가 없지) 그아가씨 멋적어하며 다시 나갔다

아마도 그남학생집에 갔을것 같았다.
(가보라곤 했지만 밤10시40분에 남의집에 확인하러 가는건 좀..)

좀있으니 그 남학생 헬스장와서 씩씩거린다. 
남학생과 얘기를 해보니 자기는 죽어도 아니라고 한다.
(가족들 다 있는데서 도둑의심?을 당했으니.. 기분이 많이 나빠 보였다)
그럼뭐야! 이건 뭐 귀신곡할....
근데 도둑이 내가 훔쳤소 하는건 아니지 않는가..

남학생이 안가져간게 맞다면 읺어버린 아가씨가 다른곳에서 분명 읺어버렸던지..
아니면 빨리나간 아줌마가 범인이란 소린데..

나는 아니고 남학생도 죽어도 아니라고 하고
그럼 범인은 먼저 나간 아줌마네..!

카메라 읺어버린 아가씨가 나에게 맨첨 운동하던 그 아줌마 어디사는지 아냐고 물어본다.
내가 별일에 다 꼬여서 이러고있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아줌마가 몇동에 사는지도 모르겠고...
확실히 말하고 싶은건 
그 아줌마가 들고갔을 확률은 많지 않을꺼라고 했다.

사실 뭘 들고 나가는걸 못봣고 그아줌마 두리번 댈 틈도없이
런닝 끝나고 헬스장을 바로 나갔기 때문이다.

그럼 범인은 남학생?(나에게 말하는 모양이 절대로 진실적이었는데)
그총각도 범인이 아니라고 믿고 싶다.

밤11시10분 아파트 관리소에서 방송을 한다.

"아파트 헬스장에서 40분전에 사진기를 주우신분
주인이 애타게 찾고 있으니 혹시라도 주우신분은
헬스장에 좀 갖다주세요"
라고..

밤늦은시간에 아파트가 난리가  났다 .. 나참..
분명 그아가씨가  카메라를 분명 놔두고 나갔다면 남학생이 범인일 가능성이 많다.
하지만 읺어버린 아가씨가 깜빡하고 다른곳에 놔뒀을 수 도 있다.
(하지만 친구두명도 분명히 거기에 두는걸 봤다고 하긴 하는데)

아 정말 궁금하다..
어찌된 일인지..
내가 헬스장을 나오면서 카메라 읺어버린 아가씨에게 
아마 다른곳에서 카메라찾아 우리한테 미안해 할수도 있게될꺼라고 말했다.

그 아가씨 대답이 참! 어이가 없다.

"안그래도 기분 나쁜데 그런식으로 얘기하면 짜증납니다!
확실히 헬스장에 뒀단 말이예요"

아가씨가 카메라 읺어버렸다고 해서 그래도 도와줄려고
노력을 많이 했는데 기껏 돌아오는 소리가....
아끼는걸 읺어버린 맘이야 알겠지만.. 이건 좀..

읺어버린사람이 더 잘못된 사람이고 바보라는걸 모르는것이 더 가슴아프네요..
그러게 왜 자기물건을 읺어버리냐고요!

우리들은 항상 자기물건 잘 챙겨 보아요^^
(근데 아~ 정말 궁금해 범인이 누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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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키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리가 났었군요. 큰일 당할뻔 하셨네요.^^;; 저도 물건을 하도 잃어버린적이 많아서.. 하지만 제 잘못이니 찾을가능성도 없고해서 그냥 잘 포기하곤 하는데 가지간 사람도 문제지만 그 분들 태도도 심하셨네요. 하긴 비싼 사진기를 잃어버렸을테니 그런태도도 이해가가지만 잘 좀 챙기지. 물건을 잃어버리는건 정말 기분나쁘죠. 그것도 고가라면.. 더더욱 - _-;; 그심정도 이해하지만 역시 주의가 많이 필요해요.

    2009.06.10 23:25
  2. BlogIcon 가마솥 누룽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끼는 물건을 잃어버렸을때의 절박함이란.. 그 심정은 알겠지만..
    다짜고짜 주변의 모든 사람을 의심하는건 좀 문제가 있네요~~
    그 아가씨.. 만약 그 중 한명이 도둑이라고 하더라도.. 나머지 분들 얼굴은 어찌 보려고.. 쩝!

    2009.06.11 08:26 신고




천천히 걷는것은(4~5km/h)사실 운동한 시간에 비해 효율이 그렇게 좋지가 않다.
무릅관리를 해 가면서 될수있는 데로 빠르게 걷는것이(6~8km/h) 효율을 극대화 시킬수있는 방법이다.
더 좋은방법은 일정시간 빠를게 걷고 일정시간 달려주는것이 더 효율이 크겠지만 차근 차근 조금씩 단계를 높여 무릅상태를 고려해서 하는것이 좋다.
  
빠른걷기는 참좋은 운동이다! 
달리기보다도 무릅에 큰 무리없이 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조금씩 속도를 높여 걷는다면 어느시점에서 운동효과가 배가 되는걸 느껴볼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 처음하시는 분들이나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걷다가 좀 힘들면 다시 속도를 줄이고 천천히 걷는다.
그렇게 하면 운동의 효과는 크지않게 된다.
걷기나 달리기에서 사람마다 제각기 다르지만 처음 15분~20분은 몸에서 지방을 많이 태워 열을 발산 시켜 동력을 일으키는 단계라고 보면된다.
가만히 있는 자동차를 움직일때 처음에 기름소비가 젤 많이 되는것과 같은 이치이다.
이 시간이 지나서 땀이 나기 시작하는 때가(20분~30분) 가장많이 힘들어질 때다. 
이때 많은 사람들이 힘들다고 런님머신을 멈추게 된다. 하지만 이것만 해도 운동은 된다. 
아쉬운건 조금만 더 참고 10분~15분정도 더 한다면 힘든게 가시고 걷기가 수월해지는 때가 온다. 
그때를 본인이 경험하게 된다면 앞으로도 무리없이 한시간정도 런닝머신 운동을 할수있게 된다.


ex) 런닝머신 1시간 운동할때

10분 보통걸음걷기
10분 빠른걸음걷기
10분 달리기   
10분 보통걸음걷기
10분 빠른걸음걷기
10분 달리기

이런식으로 운동하다가 적응이되면
10분 보통걸음걷기
20분 빠른걸음걷기
20분 달리기
10분 보통걸음걷기 

또 적응이되는 시점이오면
20분 빠른걸음걷기
20분 달리기
20분 빠른걸음걷기
(걷거나 달리기의 속도는 본인의 몸에 맞게 판단)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하다보면 1,2년흐른후엔
1시간을 달려도 될 정도의 몸이 된다 


런닝시작해서  시간을 두고 본다면
처음10분~20분은 몸을 많이 태워서 조금씩 열을 올리는 시간
20분~40분은 몸을 계속 태워서 몸속의  열을 발산하기 시작하는 시간  
40분~60분은 이때까지 몸을 태워 만든 열을 바탕으로 유지하며 달리는 시간 
 

그리고 걷거나 뛸때 쿵!쿵! 거리며 뛰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렇게 계속 달리다간 무릅 다치기 쉽상이다. 많이 걷다보면 종아리, 허벅지, 정강이, 무릅 안아픈데가 없는게 맞다. 조금씩 아파가면서 자기만의 런닝요령이 나오는 것이다
걷거나 달릴땐 발바닥 전체로 머신바닥을 세게 밟지말고 자연스럽게 뒷꿈치를(너무 맨끝뒷꿈치쪽으로 밟으려 하지말고)먼저 디디고 굴려서 앞꿈치 발가락부분에 힘을주고 차오르면된다. 너무 앞꿈치(발가락)쪽에 힘을 너무 많이줘서 디디면  정강이가 아프게 되니 힘조절을 잘해서 반동으로 사뿐이 오르는게 좋다 
그리고 발 드는 높이를 너무높게 올리게 되면 무릅이 더 아프게 되고 오래 달릴수 있게하는 효율이 떨어지게 된다.  최대한 발을 낮게 들어올려서 머신바닥에 안쓸릴 정도로 들고 걷거나 달리는 것이 좋다. 보폭은 넓지않게 약간 좁다는 생각으로...


참고로 런닝하는데 푹신한게 좋을것 같아 나이키에어같은 운동화를 신고 걷거나 달리는것은 하지 말았으면 한다. 에어때문에 뒷축이 높아져 있기 때문에 발 드는 높이를 낮게 할수가 없다.(초창기의 내 경험담ㅋㅋ) 일반마라톤화나 아디다스의 아디제로 같은 신발은 런닝 하기에 참좋다.
(에이~뭐 그럴까! 하시는 분은 일주일씩 위에 제가 말한 신발두켤레로 번갈아 시험 해 보시길ㅋㅋ)


아참, 중요한 얘기를 빠뜨릴뻔ㅋㅋ
런닝머신을 할땐 항상 복근에 조금이라도 긴장을(힘)주고 한다.
정말 무시못하는 복근운동이 된다(중요!)


이상은 내가 5년을 달리면서 경험한 얘기들이다 내말이 다 옳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다 겪어본걸 토대로 쓴글이니 런닝을 하는 다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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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키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거 진짜 경험담이에요? 정말 좋은 정보네요. 항상 쿵쿵거리면서 뛰는데^^;; 맨날 런닝머신하면 6.0~7.2km/h 로 달리다가 힘들면 1분정도 5.0km/h로 걷다가 다시 올려서 달리면서 한 30분정도 하면 다리에 힘이 풀리면서 운동 마무리 하는 느낌 좋았는데.. 복싱배울때 초기에 런닝으로 마무리를 했거든요. 지금은 관뒀지만^^;; 나중에는 저도 헬스다니고 싶네요. 썬플라워님 글보면 저도 헬스클럽이 다니고 싶어져요. 막상 다녀보면 또 작심삼일이겠지만;;

    2009.06.10 23:33
    •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든지 조금씩 더 해 나가다 보면 와! 내가 이렇게까지나 할수있네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죠
      그 생각을 할땐 당연히 날씬해져 있을때 일꺼구요! 자기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공부도 마찮가지 일테고요 사실 독해야 할수있죠^^
      근데 중요한건 대부분의 남자들은 날씬한 여자를 좋아한다는거ㅋㅋ
      운동은 평생하는 겁니다.
      살빼는운동이 아니라 건강하게 살기위한 운동을 해야해요.
      꼭! 원하는 대학 가셔서 짬짬이 운동해봐요 ~~~

      2009.06.15 13:12 신고
  2. BlogIcon 가마솥 누룽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헬스장을 가본적은 없지만..
    가끔 찜질방 같은데서 런닝머신 조금 하다보면.. 전체 10분을 넘기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아이들 어느정도 크고나면.. 부부가 함께.. 운동 다니는게 소원인데.. ^^

    2009.06.11 08:28 신고
    •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들 키우고 살다보면 사실 규칙적으로 운동하기가 쉽지가 않죠..그래도 30분이라도 규칙적으로 짬을 내어서 학교운동장에서라도 걷는것 부터 한번 해 보세요.
      한달만 꾸준히하면! 몸이 좋아진다는걸 느끼실꺼예요^^
      어느것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운동도 하면 할수록 늘거든요.

      2009.06.11 11:27 신고
  3. BlogIcon 김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헬스 시작한지 2주 됐는데요.. ㅠ
    런닝머신 너무 힘들어서 20분도 겨우 채우고 내려오네요 ㅠㅠ
    한시간은 해야 하는걸까요 ㅠㅠ?

    2009.06.15 12:09
  4.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부터 그렇게 무리 할필요는 없고요.
    일단 5km/hr속도로 10분정도하시고 5.5km/hr속도로 10분정도
    마지막으로 6km/hr속도로 10분하시고 마무리하세요 일단30분정도로 런닝은 마무리 하시고 힘드시면 일단 쉬었다가 하시고 많이 안힘드시면 헬스자전거를 8단계중에 1~2단계정도에 놓으시고 20분정도로 하시고 마무리하세요! 일단 이렇게 하는걸 기본으로 보시고 시작해보세요 사람마다 다 다르기때문에 조금씩 조금씩 올리는게 좋습니다. 몇일후에는 런닝머신속도를0.5km/hr씩 올려보시고 아! 이래도 되겠구나 싶으시면 올려서 하시면 됩니다. 자전거도 마찮가지 조금 더 무겁게 2단계나 3단계로 올려서 하시면 됩니다..
    뛰는건 몇개월 후에 하셔도 됩니다. 운동시간과 속력을 조금씩 천천히 늘려서 몇개월후에 1시간 걸을수 있게됐을때 천천히 달리는 연습을 하시면 됩니다.
    누구나 첨부터 1시간씩 뛸수는 없어요. 꾸준히 하면서 속도를 올리고 시간을 늘리고 하는거니깐..

    모든 운동은 될수 있으면 몸에 열이 식기전에 연달아서 하는게 좋습니다. 다시 몸을 뜨겁게 하는데에는 최소한 10분이상의 시간을 필요로하게 되는데 운동하는데 효율적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즉 런닝하다가 끝나더라도 너무많이 쉬지마시고 바로 자전거를 타셔야 된다는 말입니다.

    젤 중요한건 끈기! 오늘은 무조건 이것까지는 하겠다는 의지력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꾸준하게 빠지지말고 해보세요 조금만 참으면 보람이 올껍니다
    혹시 무릅이 아프시면 런닝은 몇일 쉬시고 자전거로 대체하셔도 됩니다.
    무릅아픈데 계속 런닝하는건 나중에 봐서는 더 않좋으니까요.

    아참! 그리고 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건 식이조절인데 일단 누구나 알고있는 방법인 6시이후에 아무것도 안먹기 해 보시고 정말 뭔가가 먹고 싶을땐 쥬스에 얼음넣어서 얼음을 깨먹어 보세요 도움이 되실껍니다^^


    과체중이 아니시라면 근력운동도 병행하는것이 좋습니다.
    근력운동은 유산소운동 하고난 다음 하시면 됩니다! 근력운동 몸짱 되시겠다고 마음만 앞서서 너무 무리하시면 안되니 가볍게 조금씩 하세요~
    김젼님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9.06.15 19:19 신고
  5. 질문있습니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런닝머신에서 신나게 쿵쿵대며 뛰다가 옆에 마라톤 복장한 아저씨한테 한소리 들었어요..ㅠㅠ 소리 안나게 뛰려고 하는데 발뒤꿈치부터 살살 닿으려고 하니까 발목 앞쪽 근육이 어찌나 아프니 한 3분도 뛰기 힘들더라구여.. 이게.. 연습하면 잘 하게 되나요?ㅠㅠ 제가 아식스 런닝화 신는데 앞쪽 공간은 1cm정도 남는데 혹시 신발이 커서 발목이 아픈지 잘 모르겠어요.. 좀 알려주세요^^

    2011.04.16 18:43

다이어트 정보/다이어트에 좋은방법 2009.06.07 02:25 by sun플라워



6월6일 아침5시30분

오랜만에 아침조깅을 나왔다.
내가 가끔 조깅하는 곳은 부산의 수영천 산책로이다 
날씨가 흐렸는데도 걷거나 조깅하는 사람들은 제법 많이 있다
 
오랜만에 맡아보는 시원한 아침공기..
자주 나와서 강길을 따라 조깅을 해야하는데
사회생활에 찌드는 생활을 하다보니 아침에 일어나기가 쉽지않다(변명ㅋ)
그러니 나같은 젊은사람들은 퇴근한 저녁에  편하게 뛸수있는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하는것 같다

산책하는 내내  젊은사람들은 보이지 않는다.
주로 우리부모님 연배의 어르신들이 운동을 하시고 계신다 
가끔 우리같은 젊은 사람들도 출근하지 않는 토욜이나 일욜아침엔
헬스클럽을 떠나 이런곳에서 조깅하는것도 생활의 활력소가 되지 않을까 한다 


조깅하고 들어가니 아침밥맛이 절로난다 ㅋ


동양에서 젤 큰 백화점인 신세계백화점(센텀시티점)
조깅하다 보여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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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노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요즘 아침 조깅 할 시간이 없다는.ㅡㅜ
    그래도 살은 빠지는 이유가...스트레스.ㅡㅜ

    2009.06.08 01:31 신고
    •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먹고 살기힘든데 저도 이해합이다!
      스트레스에 과음에 78kg에서 몸무게100kg까지
      나가게되니 일단 죽겠더라구요 자기몸이 나락에
      떨어져봐야 뭐든 해볼려고 하거든요
      조금씩이라도 시간내셔서 운동 해 보세요^^

      2009.06.08 02:59 신고
  2. BlogIcon 아키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새벽에 운동하고 싶어도 동네가 워낙 무섭고 운동할 공간도 없어서 못합니다. 물론 귀찮고 힘든 것도 있지만 공기도 부산처럼 그리 좋지않고 위험을 무릅쓰고 운동을 할만큼 편치못하네요. 부럽습니다. 되게 시원해보여요,

    2009.06.10 23:43
  3.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서운 동네에 사신다니... 맘편히 돌아다닐수도없으니 참 안타깝네요!
    제 남동생도 서울에서 회사를 다니는데 혼자살아요. 지방에서 서울 상경해서 젤먼저 자리잡은곳이 봉천동인데 한번가봤더니ㅋㅋ 좀 겁나는 동네같더라구요ㅋ
    올해 이사가서 독산동에 산다는데 한번 가볼 시간이 없어서..ㅋㅋ
    서울사는사람들 은근히 불쌍해보여요.
    비좁은 땅덩어리에 사람만 많은것 같아서
    지하철 아침에 한번 타봤다 막말로 시껍 해따는거... 찡기 죽는줄 알았어요ㅋㅋ

    2009.06.13 09:40 신고

다이어트 정보/건강정보 2009.06.06 22:59 by sun플라워
여성은 왜 남성보다 다이어트에 잘 실패할까






여성이 남성보다 다이어트에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과학적으로 규명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브룩헤븐 국립연구소(BNL)팀은
13명의 여성과 10명의 남성에게 하루 동안 금식을 하게 한 뒤
그들이 좋아하는 음식들을 먹지는 못하게 하면서
보거나 냄새를 맡게 해 30분간 자극했다.
그 후 이들의 뇌 사진을 PET 스캔을 통해 찍자
뇌에서 식욕을 담당하는 부분인 해마, 편도 등의 활성도가
여성이 남성에 비해 훨씬 더 높았다고
미국립과학원보 최신호에 연구팀은 발표했다.
연구를 맡은 왕 젠잭 박사는
"미국에서 남녀 비만율은 비슷하지만
체질량 지수가 30이상인 고도비만은 여성이 남성의 3배다.
이번 연구결과로 여성이 남성보다 살이 더 잘 찔 수 밖에 없는지
그 이유가 확인됐다" 고 말했다.
"주 원인은 아마도 여성호르몬인 것으로 생각된다.
호르몬 농도가 변하는 임신 때나 월경 때 폭식하는 여성들이 있는 것처럼
여성호르몬 농도는 식욕과 관련성이 크다"고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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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노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호르몬 문제였군요.
    전, 금식을 1주일간 해 본 조금 독한 놈이긴 합니다 ^^;;
    그래서 전 남자인 모양입니다...ㄷㄷ

    2009.06.08 01:32 신고
  2. BlogIcon 연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시도때도없이 식욕이 왕성한게, 여성호르몬때문이었군요.. ㅠ_ㅠ

    2009.06.14 20:46
    •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성호르몬이 여성에겐 참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 같네요^^ 여성호르몬이 문제가 되어서 생기는 병들도 참 많으니까요(난소암,유방암등..)여성분들 호르몬 관리 잘하셔야겠네요^^

      2009.06.14 23:36 신고
  3. BlogIcon 길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지 제 생각입니다만, 1. 여성분들은 만나면 남자에 비해서 이것저것 많이 드시더라구요. 2. 남자에 비해서 기초대사량이나 근력 비율이 적고 체지방이 높아요. 3. 운동의 강도가 남자에 비해서 약한거 같아요. 4. 일상생활에 있어서 남자가 활동적일 가능성이 좀 더 높은거 같아요.

    2009.06.15 20:47 신고

다이어트 정보/다이어트에 좋은방법 2009.06.06 22:54 by sun플라워
껌 자주 씹으면 체중감소에 도움





껌을 자주 씹으면 간식 생각이 억제돼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페닝턴 생의학연구소(Pennington Biolmedical Research Center)의
폴라 가이젤만 박사는 평소 껌을 즐기는
남.녀 115명(18-54세)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험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한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보도했다.
가이젤만 박사는 일단 점심식사 3시간 후 간식을 마음껏 먹도록 했다.
그리고 하루는 점심식사와 간식시간 사이에 껌을 15분 동안 씹고
또 하루는 껌을 씹지 말도록 하고 간식생각이 얼마만큼 나는지
그리고 실제로 얼마만큼 먹는지를 비교해 보았다.
그 결과 껌을 씹은 날은 껌을 씹지 않은 날에 비해
간식생각이 덜하고 실제로 먹은 간식 양도 평균 40칼로리가 적었다.
또 껌을 씹은 날은 오후 내내 활력을 느끼고 졸리지도 않았다고 대답했다.
가이젤만 박사는 이 결과는 껌을 씹는 것이 식욕을 억제함으로써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면서
칼로리 섭취량은 조금만 줄어도
장기적으로 체중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연구결과는 뉴올리언스에서 개막된
2009 실험생물학회의(Experimental Biology 2009 Conference)에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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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노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턱은 사각턱이 된다는거.ㅡㅜ

    2009.06.08 01:32 신고
  2. BlogIcon 아키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진짜 다 좋은데 오징어와 껌은 사각턱의 압박;;;

    2009.06.10 23:44

다이어트 정보/다이어트에 좋은방법 2009.06.04 23:56 by sun플라워
  운동 전문가가 말하는 체중 감량을 위한 12가지 방법  
 
미국의 다이어트 운동 전문가인 Greg landry가 말하는 아래의 원칙을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1. 유행하는 다이어트를 따라 하지 마세요.
    바나나 다이어트, 녹차 다이어트 등등의 유행하는 다이어트는 대부분 별 효과가 없습니다. 물론 여러분의 체중에 약간의 변화가 일어날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 몸의 "항상성"을 지키고자 하는 자연의 법칙 때문에 줄었던 체중은 다시 늘어날 것이고 오히려 이전보다 더 늘어날 지도 모릅니다. 더구나 유행 다이어트는 몸에 필수적인 근육을 소모 시키는 경향이 있고 대사 상태를 불안정하게 하고,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2. 유행 운동과 운동 기구를 피하십시오.
    운동을 한다고 할 때, 꼭 운동기구를 사거나 어디 운동 센터에 다녀야 그것이 가능한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그런 것이 없이도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체중을 감량하려면 움직여야 한다는 원칙만을 기억하세요. 또한, 여전히 확고부동한 최고의 운동은 걷기, 조깅, 등산, 자전거, 웨이트 트레이닝 등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3. 일찍 식사를 하세요.
    한 연구 결과에서는 단순히 아침을 든든히 먹고, 점심을 먹고, 가벼운 저녁을 먹는 식으로 식사를 조절하는 것 만으로도 체중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저녁은 가능하면 일찍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 전 최소한 4시간 전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4. 5km, 10km정도를 걷거나 뛸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출퇴근 시간이나, 아니면 등교 길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혹은 등산 동호회, 인 라인 스케이트 동호회, 마라톤 동호회에 참여할 수도 있지요. 특히 출퇴근은 일주일에 5회 이상 필수적으로 일어나는 일이고, 이 시간을 걷거나 뛰는 시간으로 활용한다면, 자연스럽게 규칙적인 운동 효과가 나타납니다. 실제로 이런 방법을 이용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체중 감량을 쉽게 했다고 합니다. 기억하세요! 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5. 당신이 즐길 수 있는 운동을 찾으세요.
    많은 사람들은 아름다운 야외에서 걷는 것을 즐깁니다. 전망이 별로 아름답지 않다면, 음악을 들으면서 걷거나, 친구와 함께 걸으며 걷는 것 자체를 즐겨 보세요. 이런 방법 말고도 여러분은 다른 방법을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6. 유산소 운동을 하세요. (걷기, 조깅, 수영, 고정식 자전거 타기, 에어로빅 댄스 등등) 아침에 30~60분 정도 매일 하세요.
    유산소 운동은 여러분의 몸에서 지방을 태우게 하는 호르몬의 분비가 많아지게 합니다. 또한, 지방을 저장하도록 만드는 호르몬을 감소시키고, 기초대사량을 향상시키며 칼로리를 소모 시키기 때문에 아주 좋습니다. 사람의 몸은 매일 움직이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하루 종일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면, 여러분의 몸은 가능한 지방을 많이 축적해 두려고 할 것입니다. 반대로 여러분이 운동을 하면 몸은 지방을 없애려고 할 것입니다. 우선 매일 운동을 할 시간을 확보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7. 1주일에 3번 정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세요.
    근육은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좀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게 합니다. 기초대사량이 높아지면 여러분이 잠자는 동안에도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습니다. 탱탱한 몸매는 사람을 젊어보이게 하고, 삶에 활력을 줍니다.
  8. 술을 자제하세요.
    술은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고, 식욕을 증진시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칼로리가 높습니다.
  9. 하루에 1.8L정도의 물을 마십니다.
    우리의 몸은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양의 물을 필요로 합니다. 특별히 물은 포만감을 느끼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체중 감량을 하려는 분은 물병을 가지고 다니면서 하루 종일 자주 마시도록 하세요.
  10. 매일 체중을 재지 말아요!
    체중은 하루 동안에도 변화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체중 변화가 실제 지방의 손실이나 증가를 반영하지는 않습니다. 체중은 일주일에 1번 정도 재는 것이 좋습니다.
  11. 가능하다면 아침에 운동을 합니다.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사람의 90%는 아침에 운동을 합니다. 아침에 운동을 하면 하루가 활기차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아침에 운동하는 것이 하루 동안 식욕을 감소시킨다고 얘기합니다.
  12. 저녁에 15~3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하면 좋습니다.
    저녁 식사 전이나 후에 유산소 운동을 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운동 종류는 재미있고 안전하고, 지겹지 않은 것으로 선택하고, 아침에 걷기, 저녁에는 자전거 식으로 운동 종류를 다르게 하세요.
  • 주의 사항
    항상 운동에는 그 강도와 기간에 있어서 점진적으로 변화하도록 해야 합니다. 운동을 처음 하시는 분이라면 처음부터 욕심내지 말고 약한 강도로 천천히 시작하세요.
            
            자료출처:헬스코리아(건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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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보/알고먹자 2009.06.04 23:51 by sun플라워
  Diet에 좋은 차  

  동규자차와 녹차에 대해


 

 동규자차

동규자는 무궁화 과에 속하는 아욱의 씨앗(다른 말로는 아욱씨라고 합니다)으로 시중에서 파는 동규자차나 다이어트 차의 주 성분이 됩니다. 한방에서도 비만증 치료나 변비 치료에 동규자를 약재로 쓰기도 합니다. 이는 동규자가 뛰어난 통변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동규자는 단순한 "차"이기 보다는 확실한 효과를 나타내는 "약재"입니다. 즉, 변을 잘 보게 해주는 효과는 있지만, 내성이 있어 계속 사용할 경우 의존성이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즉, 동규자차를 마시지 않으면 변을 보기 어려워지거나, 많이 마셔야 변을 볼 수 있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변비나 비만의 근본적인 원인 치료가 아니라 증상 개선효과만 있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한방, 양방 모두에서는 과용을 금하고 있으며, 임산부의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임신 중에 사용을 금하고 있습니다.


 녹차

녹차에는 카페인, 아미노산, 비타민, 무기질 등이 들어 있습니다. 기름기 많은 식사를 많이 하는 중국 사람들이 날씬한 이유는 녹차가 지방을 분해해 주는 효과가 있다는 말이 나오고 나서부터 녹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실제로 실험용 쥐에게 사료에다 녹차 잎을 섞어서 사육했더니 그렇지 않은 쥐보다 체지방율이 적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녹차에 대한 관심은 증폭되었지요. 하지만, 위의 실험은 인간의 부피에 비해 형편 없이 작은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이기 때문에 인간에게 똑같이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 한방에서는 녹차가 별다른 해를 주지 않기 때문에 마신다고 해서 특별히 나쁠 것은 없다고 얘기합니다. 그러나 녹차만으로 뚜렷한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고 합니다.


 민간요법에서 말하는 diet에 좋은 차들


다음 차들의 재료인 잔대, 배, 호박, 율무 등은 모두 한방에서 약재로 이용하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한방에서는 이러한 단일 재료를 이용하는 차가 정말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실제 비만증을 치료하게 위해 들어가는 한약에는 그 사람의 체질과 상황에 따라 여러 가지 약재가 처방, 조제되며 그래야 제대로 된 효과를 나타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효과가 실제로 크지 않다고 해도 다음의 차들은 마신다고 몸에 큰 해를 끼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겨울철에 따뜻하게 건강차로 즐겨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잔대차

  • 만드는 방법
    잔대와 호박과 옥수수 수염과 함께 끓여 먹는다

  • 효과
    잔대 한가지만으로는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고 한방에서는 비만증에 좋은 약재를 만들 때, 잔대를 이용한다. 기관지염이나 기침에도 좋다고 함.

  호박차

  • 만드는 방법
    호박씨를 살짝 볶아 물600cc에 호박씨 가루 2~4스푼을 넣고 서서히 달여 마신다.

  • 효과
    호박차는 부종에 효과적이다. 위장이 약하고 마른 사람, 회복기의 환자에게도 좋다. 호박씨에는 독성이 없으므로 많이 마셔도 전혀 부작용이 없다. 설탕이나 꿀로 맛을 조절해서 먹는다.

  배차

  • 만드는 방법
    배는 껍질을 벗겨 4등분하고 심지 부분을 도려낸다. 1cm 두께로 얇게 썰어 용기에 넣어 배가 잠길 정도의 식초를 붓고 냉장고에 보관한 다음 2~3일 후부터1회 8~12g식 따끈한 물에 10분쯤 우려내어 마신다.

  • 효과
    과식과 갈증을 억제하고 간 기능을 원활히 하여 지방 축적을 줄이므로 다이어트에 좋다고 함.

  율무차

  • 만드는 방법
    율무를 깨끗이 씻은 다음 물기를 뺀 후 볶아서 용기에 넣어 보관한다. 이것을 한 번에 12~20g에 물 3컵 정도의 비율로 끓여 반으로 졸면 찻잔에 부어서 먹는다.

  • 효과
    율무는 이뇨효과가 뛰어나다 체내의 수분이 제대로 대사 되지 못하여 물살이 찐 경우에 좋다고 한다. 소염. 소종. 진통작용도 뛰어나고 피로회복과 자양.강장작용을 하며 신경통.기미.주근깨.여드름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소화기 기능이 약할 때는 반드시 볶아서 쓰도록 하고 부종이 심할 때는 생율무로 차를 끓이도록 한다. 설탕이나 꿀을 넣지 않는다. 임신 중에는 피한다.

  사과차

  • 만드는 방법
    사과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4쪽으로 자른 뒤,심지 부분을 버리고 1cm 두께로 얇게 썬다. 이것을 채반에 겹치지 않도록 널어서 1주일 정도 완전히 말린다. 말린 사과 20g을 물 6컵 정도의 비율로 끓여서 사과 향이 우러나면 마신다

  • 효과
    사과에는 비타민과 피로물질을 제거하는 유기산이 풍부하다. 체내 정화작용 및 해열,거담,소염작용이 있고 진정작용도 강하다.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고치며 습진, 비만 등 여러 질환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침에 마시면 더욱 효과적이라고 한다.

            
            자료출처:헬스코리아(건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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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보/다이어트에 좋은방법 2009.05.30 23:54 by sun플라워
다이어트에 관한 잘못된 상식 11가지


1. 식사량을 과도하게 줄이는 것

‘5kg을 빼고야 말겠어!’ 라는 다짐을 하고는 이내 식사량을 줄이기 시작한다.
아마 하루 종일 과일, 채소 등 저 칼로리 음식만 먹어대면서 하루 칼로리 섭취량을 1,000 정도 수준으로 떨어뜨리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엄청나게 밀려오는 식욕을 잘 참기만 하면 이는 분명 훌륭한 다이어트 수단에 속한다.
그러나!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면 우리 몸은 그에 적응하기 위해 대사속도를 급격히 늦춰버려 칼로리 소비가 줄어들게 된다.
이는 다이어트 성공 후 식사량을 이전 수준으로 회복시켰을 때 급격히 살이 다시 찌게 되는 요요현상의 주된 원인이다.
-> 적당량의 칼로리를 섭취하고, 운동을 하면서 빼라는 지겹고 원론적인 이 말이 역시 정답이다.

2. 아침을 거르는 것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것은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가장 간편한 방법이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많은 사람들은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자제력이 강한 사람의 경우에는 예외일 수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점심 식사 때까지 버티기 힘든 허기에 계획되지 않은 간식을 먹거나, 점심 식사 때 평소보다 많은 양의 음식을 먹는 경우가 허다하다.
-> 아침에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를 할 경우 칼로리 섭취량은 낮으면서 점심 식사 때 허기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실제 연구에서도 아침식사를 하는 사람들이 거르는 사람에 비해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3. 간식을 잊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식사에 대한 칼로리 체크는 아주 꼼꼼하게 잘 하는 편이다.
하지만 간식에 대해서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책상에 놓여있거나 아이들이 먹다 남은 과자나 아이스크림, 빵 등을 생각 없이 먹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하루 식이요법 도로아미타불 되는 순간이다.
-> 식사일기를 쓰는 것이 좋다. 일기에는 간식도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
뭘 먹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생각 없이 먹다간 절대로 실패한다.

4. 간식을 먹지 않는다
바로 위에서 간식의 해악에 대해 말 한 것처럼 간식은 다이어트에 있어 매우 큰 적이다.
그런데 오히려 도움이 되는 간식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견과류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은 허기도 가시게 하고 체중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실제 연구에서도 견과류를 간식으로 즐겨 먹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날씬한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 이렇기 때문에 식사노트에 간식도 포함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5. 저지방 식품에 대한 과도한 의지
저지방 식품은 분명 다이어트에 중요한 요소를 차지한다.
그런데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은 저지방이 저칼로리로 바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저지방 케익 한 조각을 안심하고 먹은 사람에 비해 저지방이 아닌 일반 케익 반 조각을 먹은 사람의 칼로리 섭취량이 더 낮다.
즉, 저지방이냐 저지방이 아니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지금 먹고 있는 음식의 총량에서 당과, 지방, 칼로리가 얼만큼 들어 있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6. 음료수에 대한 관용
칼로리 체크에 음료수는 빠지는 경향이 있다.
이는 매우 큰 실수인데, 우리가 흔히 마시는 커피나 술 은 500칼로리가 넘는 경우가 있고, 과일주스, 탄산음료 등도 칼로리가 매우 높은 편이다.
이들 음료수는 배고픔을 가시게 하지도 않고 그저 칼로리만 빠르게 흡수시킬 뿐이다.

7. 물을 적게 마시는 것
다이어트를 하는 중 범하기 쉬운 실수이며 반드시 고쳐야 한다.
물은 칼로리를 태우는데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물이 부족하면 대사속도가 느려져 칼로리를 적게 소모하게 되고, 이는 느린 체중감소로 이어진다.
실제 연구에서도 물을 하루 8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칼로리 소모량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 식사와 간식 후 물 한잔은 필수

8. 유제품을 경시
우유, 치즈, 아이스크림은 칼로리가 높아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꺼리는 음식들이다.
하지만 이럴 경우 오히려 다이어트에 역효과가 나타난다고 한다.
몇몇 연구에 따르면 유제품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칼슘이 지방을 보다 많이 태워버리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제품은 칼슘보충제보다 더 좋은 효과를 보이기도 했다.
따라서 저지방 요구르트, 치즈, 우유 등은 지방을 보다 많이 태워 없애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동안 적당히 먹어줘야 한다.

9. 운전 또는 움직이면서 먹기
바쁜 현대인들은 이동 중에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예외가 아니다.
이동 중 식사를 할 경우 일반적으로 쉽게 먹을 수 있는 패스트푸드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 다이어트 및 건강에 좋지 않다.
실제 장기간에 걸쳐 진행된 한 연구에서는 수년간 주 2회 이상 패스트푸드를 먹은 사람은 패스트푸드를 주 1회 이하로 먹은 사람에 비해 평균 5kg 가량 더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10. 매일 체중계에 올라가기
체중계에 매일 올라갈 경우 그만큼 좌절하는 빈도도 높아지기 마련이다.
일주일 감량치를 정해놓고 주 1회 체중을 측정할 경우 주간목표는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이전에 비해 감소한 수치는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의욕을 잃지 않고 다이어트를 진행할 수 있다.

11. 꿈과 목표의 혼용(불가능한 목표 설정)
‘난 반드시 10kg을 빼고 말겠어!’라는 목표를 가진 사람들의 대다수는 다이어트를 첫 주에 포기하는 경향이 많다.
‘다음주부터 해야지’, ‘다음달부터 해야지’라고 미루며 아예 시작도 못하는 경우도 흔하다.
꿈은 ‘권상우’, ‘이효리’이지만, 목표는 한 달에 1~2kg 감량, 6개월에 5kg 감량 이렇게 실현 가능하게 잡아야 한다


<모 셔 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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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키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 제가 꼭 읽어야 하는 글이로군요~!! 제가 바로 매일 체중계재고 "난 반드시 10kg를 빼고말테야..움하하하하!!!" 스타일입니다. ㅠ.ㅠ;; 아침도 거르고 물도 적게먹고 패스트푸드는 잘안먹어도 인스턴트를 먹고 간식을.. 이야기는 여기까지하고 각설하자면, 전 정말 다이어트 하기 그른 습관과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후우~ 과연 언제쯤 날씬한 몸매를 가지게될지.. ㅋㅋ 어휴, 다이어트글은 잘찾아보지도 않는데 썬플라워님이 올리신글은 알찬거같습니다. 특히, 이글 어디서 모셔오셨는지 대단한데요? 어쩜, 이렇게 요점만 콕콕ㅋㅋ 정말 제가 매일매일 읽으며 실천해야겠습니다. ~^^~ 아 헬스장은 열심히 다니시죠? 제가 드라마 "그바보"를 보는데 거기에 강모가 헬스중독입니다. ㅋㅋㅋ 아주 재미납니다.

    2009.05.31 05:44
  2.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제가 헬스 중독이좀있죠.ㅋㅋ
    운동을 안하면 사실 저도 몸이 아파요..
    인제 제 땀의 염분농도 맛 만 봐도
    제 몸 상태를 알 정도..ㅋ
    저는 웹써핑을 많이해요 나한테 도움되는 글이 있나없나..
    근데 잘못된 글들도 많고 좋은 글들도 많고
    제가 봐서 괜찮다고 생각하는 글들만 모셔와요.
    방문 해 주시는 아끼루님 감사합니다^^

    2009.05.31 11:37 신고
    • BlogIcon 아키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 전설의 헬스중독이시라니 부럽습니다. 하지만, 운동을 너무 과하지않게 신경많이쓰셔야해요. 잘못하면 큰일납니다. 정말 운동중독증 심하신분은 딸 생일도 외면하고 무리하게 운동을 하시더라구요. 그러다 탈나고, 대표적으로 김종국이 운동중독증이 좀 심하죠. 운동많이하다가 다쳐서 병원갔으면서 또 얼마안되서 운동을 하더라는,,ㅋㅋㅋ네~ 저도 웹서핑 정말 좋아해요. 그래서 네이버블로그는 창고가 되있고 즐겨찾기는 날마다 엄청난 양이 추가됩니다. 이제 볼 염두도 안난다지요.^^;; 저도 재밌는 글 봐서 좋네요. 무수한 블로그가 있지만 블로그마다 다 각각의 재미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 블로그들을 다 볼 수 없으니 딱 몇개 인연이 있는 블로그만 볼 수 있는데 좋습니다.ㅋㅋㅋ

      2009.06.01 02:14
    •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그렇게 중독은 아니구요 굳이 말하면 농땡이중독자 정도? ㅋㅋㅋ

      2009.06.01 18:06 신고

또! 주체를 못할정도로 흐르는 나의 땀에 대한 얘기를 할까한다.  헬스클럽을 옮기고 몇일이 지났

을 때이다.  런닝머신에서 런닝을 하고있는데 앞쪽에서 유난히 떠드는 아줌마가 있다. 목소리가 쩌

렁쩌렁하다.."어제 이랬는데 저랬는데 호호하하"  난리다 근데 이 아줌마 헬스클럽 사람들 한사람 

사람 모르는 사람이 없다  더 웃긴건 오후 6시에 와서 헬스클럽마치는 시간까지 집에 가지않고

다( 뭐하는 사람인지..) 운동하다가 수다떨고 운동하다가 드라마보고 일일이 아는사람 찾아가서

인사하고.. 난 그 아
줌마를 일명 "왁삭이아줌마"(시끄럽게 왁삭거려서)라 부른다. 그런데 이 왁삭이

아줌마 나한테 관심을 보
이기 시작한다..  목소리가 워낙 크니 서로 얘기하는 소리가 다 들린다. 

나보고 왁삭이아줌마曰  " 저기 저 아저씨 누고 새로온 사람인갑네.. 저~바라 땀 바라 와이고 팬티

다 배릿깼다 땀으로 목욕을 하네"  근데 그얘기로 끝을 냈으면 했는데 살살 내 뒤로 오더니 관장님

을 부른다 "관장요! 요기 오보소  요 함 보이소 천장에서 비가 세는갑다 이 아저씨 뒤에 물이 이렇

게 많은데  천장수리 해야 되겠네"  이 왁삭이아줌마를 어떻게 할수도 없고...내가 바로 얘기를 했

다  "아~ 이 땀 제 팔에서 떨어지는 겁니다 제가 땀을 좀.. 많이 흘려서... 나중에 제가 딱을겁니다"

그제서야  아~ 아저씨 땀 맞는갑네 아따 땀 많이 흘리네"  다알면서 능청스럽게 얘기하는 저 왁삭

이 아줌마가 정말 얄미웠다. 몇칠후 털털이(팔다리 풀어주는 기계)를 하고있는데 왁삭이아줌마 조

용히 내 옆에와서 털털이 하고있다.  "이 아줌마 왜 내 옆에서 털고있지 짜증나게"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말을 건다  "아저씨 옛날에 100kg 나갔다던데 맞아요?"  나참 내 뒷조사를 했나. (전에 다니

던 헬스클럽에 사람중에 여기 헬스클럽으로 옮긴 사람이 많은데 그중 한사람에게 들은 모양이

다) "예 맞는데요" 왁삭이아줌마 "  아~ 그라니까 그렇게 운동 열심히하고 땀도 많이 흘리고 하는

기네 와~ 아저씨 대단하네 인제 뺄살도 없구만 와~"  어떻게 운동했냐 ..하루 몇시간 하느냐 ..뭐먹

냐.. 등등 계속 물어본다 자기도 지금 6년째 운동하고 있고 운동하루라도 안하면 몸이 아프다는둥..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조금씩 친해졌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지금은 내가 하루라도 헬스클럽 빠지

면  왁삭이아줌마曰  "니 어제 안왔데 술마셨나 요세 농땡이 좀 친다이"  가끔 헬스마치고 회원님들

이랑 왁삭이아줌마랑 술도 가끔씩 하는 이런 친한사이가 됐다. 이 왁삭이아줌마 덕분에 나도 왁삭

이아저씨가 된것 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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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키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어휴, 정말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전 처음에는 왁삭아줌마 짜증난다로 시작해서 결론도 짜증난다로 갈 줄 알았는데.. 결국엔 왁삭아줌마에게 넘어가신거군요. 그래도 헬스클럽에도 운동하다보면 외롭고 심심할때가 있는데 먼저 말걸어주면 재미나지 않습니까? 부산사시죠? 아줌마 사투리 참 구수하네요. ㅠ.ㅠ;; 저 고향이 부산인데... 완전 서울토박이로 자라서 그점이 아쉽습니다. 아,부산 남자들은 무뚝뚝해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ㅎㅅㅎ;; 앞으로도 이런 얘기 많이 올려주세요. 어떻게 살빼셨는지 올리시는것도 좋지만, 이런이야기도 재미져서 좋거든요. 제가 애독자가 되겠습니다.ㅎㅎ~v

    2009.05.31 05:55
  2.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애독자가 한분 생긴것 같아 정말 기분좋네요..
    왁삭이아줌마 때문에 헬스장에 가는게 즐거워요
    왁삭이아줌마 사실 46살에 처녀거든요.
    첨 그 소리듣고 너무 놀랐어요 혼자 생각엔 이혼하신게 아닌가 싶은데..
    정확히 얘기를 안해 주네요ㅋ
    먹을껄 잘 가지고 오셔서 떡이며 계란이며 입에 막 넣어줘요..
    살빼러 오는 사람들에게 말이죠 ㅋㅋ
    부산사람들 겉으로 만 무뚝뚝해요(무뚝뚝한척 하는 남자들이 많죠 ㅋㅋ)
    저도 좀 무뚝뚝한 편이긴 하지만 ...
    아끼루님 여자분이신가요? 난 남자분이신줄 알았는데.. ㅎㅎ

    2009.05.31 11:58 신고
    • BlogIcon 아키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아, 이런 저 여잔데요. 솔직히 저도 그렇게 생각 많이 하실 줄 알았습니다. 일단, 소녀시대, 윤하 등 여자가수를 많이 좋아하거든요. 집에는 원더걸스 싸인CD도 있습니다. 싸인회에 갔다왔습죠. 그때 당시 같이 갔던 친한친구(물론, 여자)가 욕을 얼마나 많이 하던지, 친구를 새벽 5시30분에 깨워서 불러냈었거든요.^^;; 뭐, 등등 필명이라던지, 말하는 뽐새 등등 저도 잘 압니다. 실제로도 성격이나 생각하는게 남자랑 잘맞습니다. ㅠㅠ;; 썬플라워님은 어떤거 보고 그리 생각하신겁니까?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흑흑, 근데 왁삭이아줌마가 처녀라니 놀랍네요? 그런얘기는 자세히 안묻는게 신상에 좋습니다. 은근히, 그런거 예민하잖아요. 먹을건, 저도 운동가서 많이 얻어먹는데.. 하아~ 자꾸 먹는얘기 하시니까 배가 많이 고픕니다.

      2009.06.01 01:59
    •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첨 아키루님 블로그 방문했을때 느낌이 왠지 남자같아서 ㅋㅋ 실례됐나요? 미안해요.^^
      근데 여자가 여자연예인 싸인받으러 새벽에..그건 좀 아닌듯.. 욕먹을 만 했던것 같네요ㅋㅋ

      전 개인적으로 에프터스쿨 좋아라합니다..ㅋ
      남자들은 아마 다 좋아할껏 같은데ㅋㅋㅋ

      2009.06.01 20:05 신고
  3. BlogIcon 아키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죠ㅠㅠ;; 당시 친구들한테 놀림많이 받았어요. 왜냐면, 제가 노래가 좋으면 미치는 성향이 있어서^^;; 원더걸스도 처음에 관심없었는데 텔미가 워낙 좋았지 않습니까? 노래가 좋으니 원더걸스가 너무 이뻐보여서 그만;; 사실 저도 그런 어처구니 없는짓을 저지를거라곤 생각하지 않았는데, 앞으로는 그럴일 없을것같네요. 아무리 잘생기고 그래도 노래 안좋으면 비호감인데, 노래만 좋으면 그 가수자체도 엄청 좋아하게되서 대책이 안서게되요. 다행히 지금은 원더걸스 그렇게 안좋아하지만 소녀시대, 윤하, 다비치, 2pm 등 고루고루 좋아하고
    노래는 김동률, 토이, 박정현, 윤하 버닝중이네요. 제가 노래듣는 취향이 여자노래를 좋아해서 그런지 여자가수를 많이 좋아하게되네요;; 남자노래는 왠만해선 듣기가 힘들어요. 노래따라부르는거 좋아하는데 따라부르기도 힘들고^^;; 애프터스쿨은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했는데 역시 노래가 너무좋다보니 좋아지게 되더라구요. 디바 완전 좋습니다. 유이도 맘에들고 ㅎㅅㅎ;;

    2009.06.02 01:45

헬스클럽 다닌지 8개월 헬스클럽에서 난 어느정도 유명인사가 됐다.
 
뒤에서 나를두고 얘기하는 아줌마들 소리가 들린다. 

"저사람 몇개월전에100kg 나갔었는데 한20kg 뺐단다"

새로 들어온 사람들도 나를 유심히 보는 눈빛이 느껴진다. 

사실 내가 땀을 어느정도 흘려야 말이지..

런닝머신 1시간 하고 나면  헬스복을 갈아 입어야 한다.

소매끝자락에서 땀이 뚝뚝 떨어지니 주위사람들에게 신기하게 보이기도 했을 것이다 .

자전거 운동하기 전에 헬스복 한번 더 갈아입고 운동을 한다.

(그렇지 않으면 땀이 너무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근력운동까지 다하고 나면 갈아입은 헬스복도 다 젖는다..

이정도로 땀을 많이 흘리니 사람들이 유독 쳐다본다. 

그런데 헬스클럽의 여자트레이너가 땀때문에 나에게 시비를 걸기 시작했다.

나에게 수치심을 줄려고 작정을 했는 모양이다. 

"아~ 아저씨 런닝머신 뒤에 한번 보세요 땀을 이렇게 많이 흘려 놓으면 누가 치워요.

아저씨가 밀대 가져와서 치워요"  우렁차게 들리는 그 목소리 정말 쪽 팔렸다.

퇴근하고 운동하러온 사람들이 바글 바글거리는데

그소리를 일부러 그렇게 크게 말 할 필요가 있는건지.. 

"아...예...제가 치울께요 미안해요.." 

다음날에도 자전거를 타고있는데 소매끝자락에서 땀이 뚝뚝 떨어지는것을 보더니

짜증난다는 투로 미리와서 얘기한다.

"아저씨 밑에 떨어지는 땀 아저씨가 치우세요 알았죠?"

안그래도 닦을껀데 쪽팔리게 또 무안을 준다.

운동 같이하는 친구가 말하길  "뭐 저런 여자가 다있노" 한다. 

그래도 손님인데 운동하면서 땀 많이 흘릴수도있는 것이고

설령 땀을 많이 흘려서 보기가 싢더라도 조용히 얘기하면 되는 것인데

그렇게 사람을 무안주냐고.. 당장 헬스클럽 옮기자고 했다.
 
이번달에 다시 등록을 해야 했는데 결국  돈은좀 비싸긴 하지만

건너편 새로 생긴 헬스클럽으로 옮겼다.. 

옮긴 몇일 후 전 헬스클럽 관장님에게서 전화가 왔다 왜 운동하러 안오냐는 것이었다.
 
사실대로 말하고 싶었지만 구차한것 같아 담에 가겠다고 했다.

지금 생각해도 그때 그 무안은 정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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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키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무안하셨겠네요. 저같아도 옮겼을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헬스장 다니면서 살을 20kg나 빼셨다니 정말 부럽네요. 저는 운동만 했다하면 3개월이고 살이 더 쪘으면 쪘지.. 빠지질않아서^^;; 이번에도 복싱을 배우고 있는데 식욕만 왕성해지고 체중이 그대로라.. 곧 관둡니다.ㅠ.ㅠ 나중에는 다시 헬스클럽을 다녀볼까 생각중인데 sun플라워님의 글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살은 역시 단기간에 왕창이 아니라.. 조금씩 꾸준히 빼야한다는걸 배우고 가네요.^^ 자주들르겠습니다. ㅎㅅㅎ;;

    2009.05.27 21:29
    • BlogIcon sun플라워  댓글주소  수정/삭제

      살뺄려고 맘 먹으실땐 도움이 되어드릴께요^^

      2009.05.28 02:36 신고
    • BlogIcon 아키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핫;;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나중에 헬스장 등록하면 조언을 구하려고 했는데^^ 지금은 살빼고 운동하고 그럴 여유부릴때가 아닌거같아요.ㅠㅠ;; 정말 살뺄때는 오기와인내가 중요한거 같아요. 참고 또 참고 오기로 버티면서 천천히 꾸준히 조금씩 빼야하는데^^;; 뭐, 다른일도 유사합니다만.. 어쨌든, 정말 부럽네요. 맨날 뭐하려고 작정하면 오래못가서 뭐든지 꾸준한게 정말 중요한거같아요.

      2009.05.28 03:56

내가 헬스클럽에서 운동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무조건 살빼기 위한 것이었다
근력운동은 살빼고 나서의 문제..

헬스클럽 등록전의 몸무게와 키:100kg/83cm



●일주일 → 런닝머신걷기 5km/h(40분), 자전거 약하게(20분)
(음식조절 철저히, 禁酒)



●한달 → 런닝머신걷기 6.5~7km/h(40분), 자전거 조금무겁게(20분) 몸무게 95
kg
(음식조절 철저히, 禁酒)



●두달 → 런닝머신걷기 7km/h(40분), 런닝머신달리기 9~9.5km/h(20분), 자전거 조금무겁게(20분) 몸무게 92kg



●세달 → 런닝머신걷기 7.5km/h(40분), 런닝머신달리기 10~10.5km/h(20분), 자전거 무겁게(20분) 몸무게 88kg(무릅에 조금씩 무리가오기 시작, 3~4일정도 자전거로만 운동)


●다섯달 → 런닝머신걷기 7.5~8km/h(40분), 런닝머신달리기 11km/h(20분), 자전거 무겁게(20분) 몸무게 83kg
(무릅관리하면서 요령것 운동)


●일곱달 → 런닝머신걷기 8~8.3km/h(20분), 런닝머신달리기 11~12km/h(40분), 자전거 가장무겁게(20분) 몸무게 78kg (무릅관리하면서 요령것 운동)


7개월 만에 목표한 몸무게만들기에 성공했다.
정말 힘든 인고의 시간이었다
그런데 사람의 욕심이란게..
살만빼면 정말좋겠다라는 생각만 했었는데
살빼고난 나의모습이 어딘가 좀 어설프다
처음 운동해서 얼굴살,뱃살,엉덩이살 쫙쫙빠지는거에 희열을 느꼈었는데
정말이지 뱃살은 한계가 있는 "살"인것 같다
아무리 해도 다른곳에 있는 살이 빠지지 더이상 뱃살은 안빠진다..
아~ 계속 운동한다고 해서  더이상 살은 더이상 많이 안빠지고  ...
이제부턴 몸만들기를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그때부터 근력운동을 추가해서 운동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운동한지 5년째가 넘었다
근력운동을 하니 몸의 형태가 나오기 시작하고
배근육이 배를 잡아주니 많이 먹지 않아도
배가 불러지는것 같다(배가 작아졌다)
지금은 먹고싶은것 먹으면서 운동을 하고있다
먹은 다음날 운동 좀 더하면 되기 때문이다ㅋㅋ
근육의 양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몸무게가 늘었다(82kg)
지금몸무게가 나에게 딱 맞는것 같아 이몸무게를 유지하고있다.


●5년→ 런닝머신걷기 8.5km/h(20분), 런닝머신달리기 12.5km/h(40분), 자전거 가장무겁게(20분)

근력운동40분 (82kg으로 몸무게유지)
(사실8.5km/h 속도의 걷기가 실은 경보수준의 걷기라 일반적인 사람이 천천히 뛰기정도의 속도이다. 지금도 하루운동을 하고나면 소매끝자락에서 밑단끝자락까지 땀이흐른다.)


다이어트는 평생하는 것이고  평생 안먹고 다이어트하는것은 너무 불쌍한일이다.
적게먹어도 포만감이 오는 몸을 만들자..
먹자! 먹고 운동하자 먹고 다음날 운동하면 되는것이다..
안먹고 운동 안하는것보단 먹고 운동하는게 100배낫다.
난 먹을려고 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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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보/다이어트를 부르는 사진 2009.05.24 18:11 by sun플라워

                                                             몸짱아줌마"정다연"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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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보/다이어트를 부르는 사진 2009.05.24 18:09 by sun플라워

넘 날씬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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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보/다이어트를 부르는 사진 2009.05.24 18:07 by sun플라워




















정말 몸매가 끝네줘요!(모델:김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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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보/다이어트를 부르는 사진 2009.05.24 18:05 by sun플라워

 

  뼈를깍는 노력(?)을 해봤던 사람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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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보/다이어트후유증 2009.05.24 18:02 by sun플라워

다이어트 중 생길 수 있는 증상과 이에 대한 해소방법

 

. 머리가 아프다.
다이어트로 인한 저혈당 증세로 두통이 생길 수 있다. 대개의 경우 1~2시간 이후 사라지나 계속되면 사탕이나 초콜릿 등 당분을 소량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증세가 계속된다면 타이레놀과 같이 두통약을 복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 어지럽다.
다이어트 초기에 체내 수분이 감소하면서 발생하며 특히 초저열량 식사를 할 때 흔하게 나타날 수 있다. 갑자기 자세를 구부리거나 일어설 때 수초간 앞이 깜깜해지면서 어지러운 기립성 저혈압 증세는 다이어트 도중에 자주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 경우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과일과 채소 섭취로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한다. 한편, 염분을 지나치게 과소섭취할 경우에도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 경우 너무 싱겁게 먹는 것을 피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다. 원래 빈혈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이어트로 인해 어지러움이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철분이 풍부한 간이나 시금치, 계란 노른자 등을 섭취하고 필요한 경우 빈혈약을 복용한다. 철분 흡수를 위해서는 칼슘의 섭취를 늘이는 것도 방법이다.

 

. 변비
먹는 양이 적어지므로 변형성이 이루어지지 않아 배변의 횟수나 양이 적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이 경우 현미, 도라지, 오이, 당근, 콩나물, 미역, 양배추와 같이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고 녹차, 결명자차, 생수 등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특히 아침 식전에 차가운 생수를 한 컵 이상 마시거나 다시마 우려낸 물을 마시는 것도 좋다. 평상시 섬유질 많은 음식을 먹지 못하는 경우, 장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섬유질을 공급해주는 뮤타실과 같은 보조제를 꾸준히 복용한다면 간편하게 섬유질을 공급해줄 수 있으므로 변비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줄넘기나 조깅과 같이 장활동을 활성화시키는 운동이나 장마사지도 배변활동에 도움이 된다.

 

. 입냄새가 난다.
지방이 산화하면 케톤체라는 물질이 발생하게 되고, 이 케톤체가 입냄새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식욕 조절제나 대사 항진제 등의 비만약이 입마름을 유발하기 때문에 입마름으로 인해 구취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양치를 자주 하거나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무설탕껌을 씹거나 가그린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 나른하고 피곤하다.
섭취량이 줄어들면 그만큼 에너지 소모를 적게 하기 위해서 우리 몸 스스로가 움직이기 싫게 만들고, 그렇게 되면 몸이 무거워지고 쉽게 짜증이 나게 된다. 또한 저열량 식사로 체내 글리코겐의 양이 부족해 지면 근육이 쉽게 피로해지므로 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피곤감을 느낄 수 있다. 이런 경우 콩, 두부 등의 식물성 단백질 섭취를 늘리면서 충분한 수분과 무기질(특히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틈틈이 스트레칭과 근육 운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다.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신분이라면 한가지씩은 겪어 보셨을 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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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보/알고먹자 2009.05.24 18:00 by sun플라워

음료한잔을 마실때도 가려서마시자!




 


마시면 좋지않은 음료
→ 탄산음료(콜라, 사이다..), 과일쥬스(캔, 펫트병), 캔커피, 캔홍차, 코코아, 핫초코, 꿀차, 유자차, 율무차, 오곡차, 자판기우유, 땅콩차등..될수있는한 설탕이 들어있지않는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다.

 


♬마시면 좋은 음료 
→ 녹차, 홍차, 둥굴레차, 결명자차, 잎을 우려먹는"차" 종류나 설탕이 들어가지않은 마실거리를 마시는것이 좋다..스포츠음료는 운동후 땀을 많이 흘렸을 경우에 마셔주는것도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좋은건 물을 많이 자주 마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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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보/뱃살빼요 2009.05.24 17:37 by sun플라워


비만이란
체지방이 많은 것을 의미하지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체중에 비해 지방의 비율이 많은 것을 비만이라고 한다. 20~30대 여성의 경우 체지방이 30% 이상이라면 비만이라고 할 수 있다. 체중이 표준보다 조금 높고 예전에 입던 옷이 맞지 않더라도 체지방이 정상이라면 비만이 아니다.

비만은 당뇨,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의 주요 원인이 된다. 특히 복부비만은 조기 사망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요인이 된다. 따라서 더 이상 비만이 자랑거리가 아니며 허리띠가 길어지는 만큼 수명이 짧아진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비만은 지방조직의 분포에 따라서 복부비만과 하체비만으로 나뉘는데 주로 남성들에게서는 복부비만, 여성들은 하체비만이 많다.

그렇다면 복부비만은 어떻게 판단하는 걸까. 배둘레가 복부비만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 엉덩이 둘레와 복부둘레의 비례로 복부비만을 판정하게 된다.남자의 경우는 0.95 이상이고, 여자는 0.86 이상이면 복부비만으로 본다.

다시 말해 엉덩이 둘레를 1로 했을 때 허리둘레가 비슷해지면 복부비만으로 보면 된다.

이에 비해 하체비만은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많으며 복부비만에 비해고혈압 등 성인병의 발생빈도가 낮다. 그러나 하체비만은 다리에 퍼런 핏줄이 불거져 나오는 정맥류나 무릎관절 이상 등의 증상이 흔하게 나타난다. 대부분의 지방이 복부에 분포돼 있는 사람의 경우에는 윗몸 일으키기보다는 조깅, 자전거, 등산, 수영이 훨씬 효과적이다.

1주일에 5~7일씩, 최대 운동능력의 50~70% 강도로, 40~60분씩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복부비만을 해결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뱃살빼기 가장 좋은 7가지 방법

 1.따뜻한물 자주 마시기
따뜻한 물을 마신다고 해서 갑자기 눈에 띄게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지만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변비도 없애주기 때문에 똥배가 많이 들어간다. 방법은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 중이나 식사 전에 한 컵씩 마시는 것이 좋다. 이때 물은 반드시 끓인 것으로 마셔야 하며 설탕이나 단맛이 나는 것은 효과가 없다. 또 커피나 콜라 등의 자극적인 기호식품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커피나 콜라 대신 녹차나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성분이 들어있는 한방차로 바꿔 보도록 하자. 커피나 콜라 등에 있는 당분도 똥배가 나오게 하는 원인이 된다.    
 

2.복식호흡하기
배를 내밀었다가 집어넣고 하는 식으로 폐가 아닌 아랫배를
이용하여 호흡을 하는 방법. 하루에 30분~1시간씩 잠자기 전에 이부자리에 누워 배를 의식하면서 호흡을 하면 아랫배가 몰라보게 날씬해진다. 단, 호흡 후에 음식을 섭취해서는 안 된다.
① 숨을 들이쉴 때는 배를 내밀면서 코로 천천히 들이마셨다가 숨을 참고 3~5초 정도 잠시 정지한다.
② 숨을 내쉴 때도 역시 천천히 내뱉도록 한다. 이때는 배를 집어 넣으면서 입으로 숨을 내뱉는다.   

 

3.목욕하면서 복부 마사지 하기
배 마사지는 내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없애고 배의
군살과 지방을 감소시킨다. 욕조에 누워 무릎을 세우고 해도 되고 목욕 후 마사지 오일이나 바디밀크를 바른 후 해도 된다.
① 배꼽을 중심으로 한 손 끝을 이용하여
시계방향으로 크게 주무른다.
② 손끝으로 힘있게 배를 누르며 원을 그리고,
시계방향으로 돌리며 마시지 한다.
③ 허리 윗부분의 윗배를 양손으로 강하게 꽉 쥐어 잡고 주무른다
   
 

4.발바닥 자극하기
엄지 발가락과 검지 발가락 사이부터 토답(발바닥의 움푹 들어간 부분)이 소화기의 기능과 관련된 반사 부위이다. 실제의 소화기와 같은 순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위쪽부터 순서대로 눌러준다. 또는 골프공이나 지압봉을 이용하여 약간 아픈 정도로 매일 10분 이상 눌러 주도록 한다. 특히 내장 트러블로 배가 나온 경우에 효과적이다.    


 5.올바른 자세로 워킹하기
워킹은 아랫배를 빼는 가장 손쉬운 방법.
1주일에 3회, 20분 정도만 걸으면 지방감소에 효과적이다. 뿐만 아니라 똥배는 물론 전신운동이므로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몸매를 만들 수 있다. 단, 식후 30분 전에는 워킹을 하지 않는다.



 6.복부 스트레칭 열심히 하기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치, 복부근육의 기능이나
유연성을 높여주며, 횟수의 제한이 없기 때문에 운동 전후, 또는 언제라도 반복해도 무리가 없다. TV를 볼 때나 음악을 들으며 휴식을 취할 때 스트레치를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    
 

 7.배 근육 단련하기
열심히 운동을 해서 군살 많은 배의 지방질을 탱탱한 근육으로
만들자. 우선 지방을 복부 를 지탱하는 근육으로 바꾸는 일이 중요. 근육이 단련되면 지방도 쉽게 연소된다. 모든 복부 운동은 힘에 겨울 정도로 여러 번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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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보/멋진복근 2009.05.24 17:22 by sun플라워

 복근은 다른 부위보다 회복이 빨리되기 때문에 휴식시간은 빨리 잡으시고 

 반복수는 한번에 20회정도 총 9셋트, 이틀에 한번씩 운동하시는게 좋습니다 

 

 위그림과 같은 의자에 앉아 양손은 벤치끝쪽을 잡고 양다리를 살짝 구부린 상태에서

 두 다리를 붙이시고 다리를 가슴쪽으로 들어올리세요

 다시 다리를 내리고 다시 가슴쪽으로 올리고 

 복부에 힘을준 상태에서 반복하세요^^

 (상복부 하복부운동)

 

 마찬가지로

 복근은 다른부위보다 회복이 빨리되기때문에 휴식시간은 빨리 잡으시고 

 반복수는 한번에 20회정도 총 9셋트, 이틀에 한번씩 운동하시는게 좋습니다 

 

 땅에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90도각도로 구부리신다음 벽이나 벤치에 다리를 올리시고 

 양손은 머리뒤를 잡고 머리와 어깨를 위쪽으로 올리세요. 상체와 하체가 구부려질때 엉덩

 이를 위쪽으로 들어주면서 복부에 힘을 주시고 몸이 펴질때는 복부에 긴장을 풀어주세요

 이렇게 반복하시면 됩니다.

 (전체복부운동)

 

양손은 머리뒤로 두시고 몸을 들어올리실때 팔꿈치를 반대방향 무릅에 닿도록

몸통을 회전시켜 반복합니다.

(상복부와 옆구리운동)

 

마찬가지로 

복근은 다른부위보다 회복이 빨리되기 때문에 휴식시간은 빨리 잡으시고 

반복수는 한번에 20회정도 총 9셋트, 이틀에 한번씩 운동하시는게 좋습니다

 

벤치끝에 엉덩이가 닿도록 눈운상태에서 다리를 펴시고 양다리를 붙인상태에서 하늘을 향

하여 90각도로 올리시고 다리를 내리실때는 몸과 평형이 될정도로 내리시면서 반복하세요.

특히 이운동은 반동을 이용하신면 절대 안되고 천천히 정확한 동작으로 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효과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복근은 다른부위보다 회복이 빨리되기 때문에 휴식시간은 빨리 잡으시고 

반복수는 한번에 20회정도 총 9셋트, 이틀에 한번씩 운동하시는게 좋습니다

(하복부운동)

 

땅에 누워서 양다리를 붙여서 90도 각도로 구부리고 다리를 벤치에 올린다음 양손은 머리뒤

로 잡으시고 상체를 최대한 복부쪽으로 일으키세요 몸이 흔들리지않게 올바른 자세로 반복

하세요.

 

마찬가지로 

복근은 다른부위보다 회복이 빨리되기때문에 휴식시간은 빨리 잡으시고 

반복수는 한번에 20회정도 총 9셋트, 이틀에 한번씩 운동하시는게 좋습니다

(하복부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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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보/다이어트에 좋은방법 2009.05.24 17:10 by sun플라워

 

 1. 하루세끼를 항상 규칙적으로 먹자!


 
2. 아침, 점심, 저녁식사량을 2대 3대 1로 조절해서 먹자!


 
3. 적어도 잠자기 5시간전에는 음식을 먹지 말자!


 
4. 토마토나 오이같은 야채를 먹자!


 
5. 음식은 싱겁게 튀김, 뽁음음식은 멀리하고 찜이나 조림, 무침음식을 먹자!


 
6. 공복일때 물을 충분히 마시자!


 
7. 정크푸드,패스트푸드,인스턴트음식,탄산음료를 피하자!


 
8. 야식,간식은 절대 피한다!


 
9. 주4~5일은 최소 한두시간씩 꾸준히 운동한다!


 
10. 스트레스는 운동으로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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